| 옥상 위 작은 빵집에서 모여 지치고 고된 하루를 풀어놓는 세 친구의 이야기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잡은 옥탑빵이 드뎌 마지막 .. 아쉽고 아쉬워요 힘든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자그마한 빵집에서 정성껏 손님을 맞이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는 ~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 상처 받으면서도 지지 않으려고 아자 아자하는 일과 육아 사이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게 된 ~ 서툴지만 귀여운 30대들이 성장하고 단단해져가는 이야기가 힘이되고 웃음을 가져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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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라 너무 아쉽네요. 시즌으로 나옴 너무 좋을텐데.. 작가님 너무 좋았습니다. 그림, 이야기.. 힐링되는 인생웹툰이었습니다.
책소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서툰 서른 살에게 건네는 응원 맛있는 하루를 기대하는 당신을 위한 위로 한 조각, 공감 한 조각 “어서 오세요. 옥탑빵입니다.” “자신이 존중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을 먼저 존중해야 하는 거예요.” 작은 일에 상처 받지 않고 조금씩 단단해져가는 소중한 존재들 옥상 위 작은 빵집에서 모여 지치고 고된 하루를 풀어놓는 지영, 은혜, 혜수 세 친구의 이야기로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다음웹툰 화제작 「옥탑빵」의 마지막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힘든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자그마한 빵집에서 정성껏 손님을 맞이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는 지영, 지지부진한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은혜, 상처 받으면서도 지지 않으려 애쓰던 일과 육아 사이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게 된 혜수까지, 서툰 서른 살의 고군분투 속에서 성장하고 단단해져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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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글 다 너무 좋네요 도서관에서 보고 "이건 소장책이다" 해서 주문합니다. 책소개 주택가 안 미용실 2층 옥상에 자리 잡은 소박한 빵집 들르는 손님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곳 “어서 오세요, 옥탑빵입니다.” 달콤한 빵과 케이크로 전하는 소박한 위로와 응원 ‘다음웹툰’ 평점 9.9의 #일상 #힐링 웹툰 화제작 열심히만 하면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될 줄 알았는데 나이 들고 보니 내가 주인공이 아니거나, 괜찮은 줄 알았는데 엄마의 목소리에 와르르 무너질 만큼 마음속에 작은 금들이 쌓여 언제 깨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불안한 상태거나, 남들 따라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잘 가고 있는 건지,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도 모른 채 마음만 조급한 모습들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또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취준생으로, 워킹맘으로, 또는 불안정한 서른을 맞이하는 직장인으로 고민에 휩싸여, 부지런하기만 한 인생의 속도를 따라잡기에 급급한 날들이 모두에게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한적한 주택가 건물 옥상에 자리 잡은 작은 빵집에서 변함없이 맛있는 빵으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웹툰 「옥탑빵」의 세 번째 이야기가 다시 새롭게 펼쳐진다. 담백하지만 기본을 잃지 않고 재료를 듬뿍 써 깊은 맛을 내는 옥탑빵의 다양한 메뉴들이 소개하는 이야기들은 곧 우리의 이야기다. 답을 내지 못하고 혼자 고민했던 진로, 답답하기만 한 연애,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 여전히 힘들게 깨고 나아가야 하는 직장… 불안정한 물음표가 가득한 인생이 알고 보니 나 혼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고, 옥탑빵을 통해 그 얽힌 실타래를 함께 조금씩 풀어가며 공감과 위로를 받는 것이다. 「옥탑빵」을 연재했던 ‘다음웹툰’에서 #일상 #힐링 공감 웹툰 1위의 열렬한 지지는 이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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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한권씩 스스로에게 선물처럼 구매한게 어느덧 마지막권이네요 옥탑빵 4권은 마지막권이지만 완결은 아닌 어디선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을 것 같은 맺음이라 더 좋았어요 카페 운영은 묵묵히 버티면 알아주는 따뜻한 현실만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옥탑빵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늘어나 같이 기뻤어요 너무 화려한 가게보다 동네에 있는 단골 가게를 더 좋아하는 취향이라 그런지 옥탑빵을 보는 내내 그 소소한 다정함이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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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연재중에 먼저 접했는데 마음이 조금 지쳤던 어느 시기에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특별히 모난 사람 자극적인 사건이나 갈등없이 일상에 있을법한 이야기들이지만 한번쯤 내가 했던 행동 생각을 돌아보게 해주기도 하고 읽고있으면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져서 주변에도 많이 추천했어요 마음이 시끄럽거나 괜히 내가 못마땅한 날 가만히 읽다 보면 참 좋아요 별 일 아닌 일에 마음 쓰지 말자 싶어지기도 하고 툭툭 털어내게 해주더라구요 이번에 소장용으로 구매했는데 역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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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발견하게된 정말 마음에 쏙드는 책입니다. 1권에 꽂혔고 그 후로 이어지는 책들을 읽어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웹툰으로 유명하다는데, 개인적으로 웹툰을 보지 않아 책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막 베이킹을 배우고 조금씩 재미를 붙이고 있던 때에 만난 책이라 더 집중되기도 했습니다. 그림들의 색감도 마음에 들었고 심플함도 좋았습니다. 누구나 겪게 될 인생의 고비, 그리고 인생 2막으로의 도전이 남일 같아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모두 인생 2막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옥탑빵을 통해 정신적인 위안을 삼게되니 좋습니다. 아니 조금 슬픈건가요?! ㅎㅎ 아직 다음 편이 남았으니 또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