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책과 함께 활용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구성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워크북만 가지고도 충분히 책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로 자신의 진로탐색을 하는데 훌륭한 교재가 될것같습니다. 책속의 핵심자료를 빠짐없이 수록해 놓으면서 질문과 활동들이 진로탐색을 하는 중학생,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루하거나 부담스럽지않게 잘 구성되어 함께 진로탐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중,고등학생 진로탐색중인 자녀 또는 친척이 있으시다면 꼭 한권 선물해보세요 ^^ |
|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책을 읽고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가까운 미래 우리 사회와 직업의 변화 그리고 4차산업혁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부모로서 중학생 자녀에게 어떤 방향으로 진로설정을 도와줘야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워크북이 출간되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생각을 나누고 진로를 탐색하는데 안성맞춤이에요^^ 독서와 그리 친하지 않은 어린 학생들에게 페이지가 많은 책을 읽게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테고 부모가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많다 하더라도 자녀에게 그 내용을 100% 전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로독서 워크북은 읽을거리가 짧고 재미있게 그러나 부족하지 않게 수록되어 있으면서 바로 이어서 실질적으로 진로에대해 조사해보고 요약정리해보고 자신의 생각과 상황을 써 봄으로써 한챕터씩 따라 해보는것만으로도 자신의 진로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탐색할수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활동 하는 내용과 질문들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쉽게 충분히 스스로 할수있도록 나와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원래 책의 내용이 좋아서 그렇겠지만, 워크북도 구성이 잘 되어있어요! 선생님들께서 수업에 활용하셔도 훌륭한 워크북 이라고 추천드리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