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랩북은 보통 몇번 보면 연결부분이 뜯어져 선호하지 않지만 이 플랩북은 더 튼튼해서 좋다. 글자크기가 조금 더 크면 좋겠다. 플랩북은 보통 몇번 보면 연결부분이 뜯어져 선호하지 않지만 이 플랩북은 더 튼튼해서 좋다. 글자크기가 조금 더 크면 좋겠다. 플랩북은 보통 몇번 보면 연결부분이 뜯어져 선호하지 않지만 이 플랩북은 더 튼튼해서 좋다. 글자크기가 조금 더 크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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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지 이제 두 달 가까이 되어가고 있다. 학교도 학원도 가지 못하는 아들을 주말에는 야외로 데려나가지만, 주중에는 꼼짝없이 엄마와 단 둘이 지내야 하는 아들과 퇴근 후에라도 재미나게 해주려고 구입했다. 나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항상 미지의 세계로의 탐험이나 모험 이야기에 열광했었던 것 같아서, 탐험의 역사를 간략하고 멋지게 그림책으로 펴낸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려고 구매했다. 아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는데, 같이 읽다보니 내가 더 좋아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어린 시절에 읽은 모험 이야기와 아문센과 스콧의 남극점 경쟁도 생각나고, 초등저학년 아들과 같이 보기에 딱 적당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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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곳곳을 열어 보며 고대부터 현대까지 여러 용감무쌍한 탐험가들의 모험을 살펴보는 책으로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인 것 같다.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양한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펼쳐보며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견문을 넓혀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바이킹, 마르코 폴로, 정화, 콜럼버스, 찰스 다윈, 로알드 아문센, 닐 암스트롱 등 탐험가들이 새로운 장소를 최초로 발견하거나 아무도 가보지 않았던 곳에 도착하는 과정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땅에서 살거나 깊은 바다, 우주, 에베레스트산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
| 어스본코리아의 플랩북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어도비코리아의 초등 플랩북 시리즈를 특히 좋아해서 전권을 구매했었는데 새로운 테마가 추가되어 아이가 환호했었네요. 특히 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탐험과 발견" 플랩북은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던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은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플랩북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흥미롭게 읽지 못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