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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여러 이론들을 짜집기하면서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는데 무려 42가지의 방법을 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단상들로 이뤄진 아이디어 집합체인 느낌입니다. 창의적인 생각의 중요성을 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찾아서 읽으면 좋을 것 같군요. 반면에 깊이 있는 기술은 부족하므로 관련 서적을 따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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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참신한 인재들을 원하는 세상이 되어갑니다. 테일러주의에서 시작된 산업의 규격화가, 구글이나 애플등에 의해서 완전히 분해되는 세상입니다. 이제는 더는 예전 방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죠.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선, 더욱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머리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 입니다. 그런 면에서 다양한 서적을 읽으면서 아이디어를 습득하는것도 훌륭한 방편이라고 생각되네요. 기대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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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보고 궁금해서 구매한 아이디어 대전입니다. 오리지널스 책읽고 창의, 발상의 전환과 관련된 자기계발서들을 찾아 읽게 됬어요. 벌써 구매목록에 많이 있었네요 ^_^; 저는 <꼰대>처럼 걱정 염려가 많은 사람이에요. 실패를 경험하고 몸을 사리고 위험변수를 피하는 전략만 선호합니다. 고인물처럼 Ctrl+C / Ctrl+V만이 안정감을 줬거든요. 최근엔 뻔하고 예측가능한 사람이 되려고 했던것 같아요. 20대에는 갈팡질팡 톡톡튀고 전차처럼 추진력도 있었는데, '안되면 말고'라는 생각을 못하게되어버렸어요. 책임감으로 인한 엄청난 스트레스때문에요. 의사결정하는데 다양한 변수들을 예상하고 실패에 사유를 분석하느라 지쳐버렸거든요. 단어 그대로 <생각이 노쇠했다>. 없던 창의력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의 확장>이 필요해서 자기계발서를 찾아읽고 있습니다. 그 실용서 중심에는 <아이디어 대전>을 빼놓을 수가 없겠네요. 아이디어 발상법의 소개, 난이도, 레시피, 샘플 사례들을 나열해주는 논문과 같습니다. 마지막장에 아이디어 연대표는 꼭 읽어보시기 바래요. 작가 책읽는 원숭이 = 도쿠쇼자루의 방대한 지식과 요약에 깜짝 놀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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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나 앎을 실천으로 연결 시키기는 쉽지가 않지요. 이 책은 작가가 말했듯, 발상법에 관해 더 깊이, 더 멀리 파고들어 과학기술, 예술, 문학, 철학, 종교, 심리치료, 심지어 주술까지 정말 광범위한 분야를 섭렵하여 새로운 생각과 실천으로 만들어 낸 인문서이면서 동시에 실용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의 구조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인간이 인간인 이상 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한다는 확신 위에 성립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인데 요즘은 인문학을 새롭게 발견하는 다양한 도서들이 쏟아져 나와 과거와는 인문학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 하더라도, 그동안의 인문학은 왠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인식과 고정관념이 존재했잖아요. 이 책은 인문학과 연관지어 발상, 아이디어를 실천으로 연결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신체 감각의 언어화를 탈무드와 연관시키기도 하고, 다양하고 역사적인 사진자료와 이해를 도우는 그림, 거기에 더해 작가의 풍부한 레시피, 리뷰까지 아주 풍부하게 생각을 확장시켜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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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블로거인 저자 책읽는원숭이(필명)는 경제경영 분야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아이디어 발상법’을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독보적인 글쓰기를 보여주었다. 이 책은 학생의 과제, 직장인의 업무, 학자의 연구, 주부의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 분야의 사람들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부는 ‘0에서 1로’라는 제목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을, 2부는 ‘1에서 여럿으로’라는 제목으로 하나 이상의 정보나 아이디어가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다른 방식으로 생각을 확장해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
| 문제해결대전은 크게 직선적 문제해결방식과 순환적 문제해결방식의 두 가지의 문제해결방식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직선적 문제방식은 문제해결당사자가 관찰자의 입장에서 해결하는 방식이고 순환적 문제해결방식에는 문제해결당사자도 문제의 일부에 포함되는 것인데, 솔직히 이 부분은 잘 이해못했어요. 대신 갖가지 문제해결방식마다 표지에 어떨 때 사용하면 좋다는 쓰임새가 써있어서 원하는 문제해결방법이 있을 때마다 참고해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레시피(방법) 다음에 샘플(구체적 예시)이 제시되어있어 지금 겪고있는 문제와 유사한 상황에 적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솔직히 좀 기계적이고 단순하지 않나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몇 가지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100년이라는 척도는 저처럼 걱정많은 사람에게 필요한 방법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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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아이디어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요. 모든 일들이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아이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보통의 경우 그것이 어떻게 시작되는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아이디어 대전이라는 제목은 그런 저의 궁금중을 풀어주기에 매우 적절한 책으로 느껴져서 바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책은 여러 상황에서 아떻게 아이디어가 나오는가도 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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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많은 연구와 분석을 한 노력이 책에 보이는것 같다. 책 제목을 보고 느낀건 한사람의 업적 아이디어와 그것이 나오게 된 계기, 그리고 그 사람의 노력 등이 재밌게 나와있을것 같은 느낌이었다. 물론 그런게 없는건 아니지만 이 책은 그 생각에 다다르는 구조를 철저하게 파해치는 내용과 그 구조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읽다보면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너무 많은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니 좀 지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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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필명에 한참을 웃었다. 책읽는 원숭이라니... 필명에서부터 창의적인 생각이 뿜어져 나오는 듯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발상이 쉽게 떠오르려면 많은 경험도 필요하겠지만 어떻게보면 연습으로서도 어느정도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스스로에게 물어보거나, 발상을 바꾸어서 분해하거나 결합하기 그리고 반대로 생각해 보기등의 여러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일다보면 창의적인 발상들이 샘솟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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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 42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42개의 창작을 위한 실용지식이 나와있다. 특이한 것은 이 42가지 이론이 저자의 생각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출간된 다른 방법론들을 정리한 것이다. 42개 챕터 모두 동일한 형식을 띠고 있고, 제목과 난이도, 개발자, 참고문헌, 쓰임새 등 네 개가 표제에 적혀 있다. 내용은 레시피, 샘플, 리뷰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레시피는 단순하게 수행 방법을 샘플은 해당 챕터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일상적 아이디어로 바꾼 사례가 소개되어 있으며, 리뷰 편에서는 해당 방법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하였다. 예를 들어 챕터 42 <꿈꾸기>의 경우, 개발자는 알수 없음으로 되어 있고, 참고문헌은 <꿈의 열쇠, 2008>, <꿈꾸는 뇌의 비밀, 2006> 두 개가 제시되어 있다. 쓰임새는 '손댈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다', '막다른 곳에 부딪힌 관점과 접근방법에서 벗어난다'로 소개된다. 레시피는 다음 단계과 같다.본문에는 좀더 자세한 텍스트가 있다. 1) 해결해야 하는 문제 과제에 대해 잠들기 전에 충분히 생각한다. 2) 잔다. 3)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즉시 꿈을 기록한다. 4) 꿈에 대한 기록을 다시 읽으면서 해결에 사용할 수 없을 지 생각한다. 샘플로, 케플러의 벤젠고리 발견, 보어의 원자 모형, 멘델레예프의 원소 주기율표, 라마누잔의 원주율 공식, 타르티니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G 단조, 메리셸리의 프랑켄슈타인, 폴메카트니의 예스터데이, 래리 페이지의 검색 엔진 구글 등이 제시되어 있다. 본문에는 좀더 자세한 텍스트가 있다. 리뷰로는 꿈의 역사와인간의 역사, 꿈에 관한 과학적 접근, 꿈꿀 때의 뇌 활동은 발상법의 기술과 매우 유사하다는 내용이다. 창작활동이나 학술 등의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얻기 위해 이 책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아이디어에 도움이 될만한 여러가지 방법론이 체계적으로 기술되어 있으므로 참조할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