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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축복이라 생각한다. 누군가를 의지함에 있어서 없어질 존재가 아닌 영원불변하신 분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니 말이다. 이 하나님을 믿게 되며, 믿음을 키워나가기 위해 앎을 더하게 된다. 이 앎을 삶으로 나타나게 하려면 얼마나 많은 기도와 결심, 행동이 필요할까. 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그저 시간의 흐름만으로는 불가능한 그 무엇이기에 날마다 정진해야 할 것이다. 살아가면서 날마다 그 분 앞에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존재가 우리가 아닐까. 가끔 뒷걸음도 치고 옆으로 가다가도 돌아오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말이다. 그분을 닮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성경을 한 장, 한 절이라도 읽어보려는 신앙인이기에, 이 세상에서 천국을 향하여 나아간다.
무엇보다 성경을 읽으면서 갖게 되는 의문점들을 소그룹 지도자나 담당 교역자에게 물어보게 된다. 이렇게 하는 도중에 하나님은 누구시며, 무엇을 행하시는가와 같은 질문에 이르게 된다. 이 부분을 신론(혹은 하나님론)이라고 한다. 이를 아주 쉽고도 편안하게 제시하는 것이 이번에 읽어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이다. 총 21편의 글로 엮여져 있으며, 하나님을 더욱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쓰인 만큼, 더욱 자세히 알아가기를, 풍성한 은혜 안에 거하게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막상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이 행하신 일이나 그분의 성품을 설명하기를 어려워한다. 대체, 거룩이 무엇이며 은혜란 무엇이고, 공의란 무엇인지 기억이 안 난다. 전도 집회나 교리문답과 같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보통 우리는 인물이나 주제, 강해설교를 듣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 자체보다는 그가 행하신 일 혹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강조하기에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신앙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음식만이 아닌 단단한 음식도 먹어야 한다. 그렇기에 본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선택이 아닙니다. 60p.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위와 같은 저자의 말에 동의하는 바이다. 그분을 제대로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물론, 하나님을 아는 것의 수준이 우리 기준이므로 그분께서 보시기에는 유아의 수준일 수 있다. 우주를 창조하시고, 시간을 초월하여 계시는 분을 어찌 다 알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약하리만큼 적은 우리의 앎을 더하고 연구하여 나온 결과들이 지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내려주신 성경과 더불어 살아있는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이다. 그렇기에 다음 문장에도 동의하게 된다.
예수님을 믿는 것보다 위대한 일은 없습니다. 444p.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그렇기에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길이 되시는 예수를 붙잡게 된다. 십자가의 보혈로 만들어주신 우리를 위한 그 크신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 알겠냐고 하지만, 그래도 나아간다. 그 앞으로 말이다.
본서 첫 장의 제목처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고상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8)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따랐던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은 될 수 없어도, 그를 따라서 날마다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을까. 그렇기에 본서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을 접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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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내가 경험한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부일까?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늘 고민된 부분이었다. 그 중에 나온 책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게다가 지은이는 강준민 목사님!! 평소 강준민 목사님의 책을 읽으며 얻었던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며 읽기 시작했다. 목차와 프롤로그만 읽어도 가슴이 벅찼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인해 더해질 내 삶.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새벽 기도회 말씀이 새로웠다. 머리로 아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말씀이 가슴으로 와닿고 삶 가운데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책의 부분 부분에 성경말씀은 물론 다른 책에서의 부분도 인용하는 부분은 구분해주어 그 부분은 조금 다르게 느끼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유일하신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혼자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셨으며 지금 나에게도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고 마침 이 부분을 읽을 때 드린 예배의 말씀과도 연결되어 내게는 더 좋은 타임, 하나님의 타임이었다. 긍휼의 하나님, 그 부분은 내가 평소 갈급했던 부분이었다. 누군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던 나로서는 이미 하나님께서 알고 계셨고 예수님의 성육신으로 그 긍휼을 먼저 보여주셨다는 것이 지식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새롭게 느껴질 수 있었다. 우리가 말씀을 가까이 하며 삶을 살아간다면 지금 이 책에서 얘기해주는 하나님을 경험해가며 광야의 삶이 아니라 누리며 사는 가나안의 삶을 기대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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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식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어제의 지식은 오늘의 지식에 밀려 구세대의 유물이 되었고 오늘의 것도 마찬가지로 내일이 되면 뒤쳐진 지식으로 전락해 버릴 것입니다. 이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지식의 흐름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우리는 매일매일 바둥거리며 스마트폰을 붙잡아야 하고 기사를 붙잡아야 하고 빠르게 지나가는 정보를 붙잡고 매달려야만 합니다. 하루만 지나면 변해버리는 지식을 우리는 모든 것을 걸고 매달리고 있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우리는 그다지 매달리지 않습니다. 조급함을 느끼지도, 부족함 혹은 간절함 또한 세상의 지식에 비교해서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준민 목사님은 이 책을 쓰신 것 같습니다. 프롤로그에 지식 가운데 최고의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기록하신 걸 보면 말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사도바울의 빌립보서3:8 을 인용한 것이죠.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지식을 담으려다보니 책은 조금 두껍습니다. 그리고 21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구요. 챕터의 제목을 보다보면 하나님의 지식이 과연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공의, 화평, 선함, 전능, 진지, 지혜, 긍휼, 은혜, 언약 등등을 보면 결국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란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성품을 소개하며,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경전체에 드러난 하나님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은 경험에 근거한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에 나타나셨던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가 성경의 한 인물, 한 사건에 집중할 때, 그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어서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관점을 갖고 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요즘 시대를 보면 하나님을 마음대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정치적으로, 이념적으로 집단, 교회, 공동체의 이익에 맞게 하나님을 마음대로 설명하고, 덧붙이고, 삭제하고, 편집해서 목적으로서의, 도구로서의 하나님으로 전락시켜 사용하는걸 우린 어렵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지, 축소시켜서 보고 있는지,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알 수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이 사실은 얼마나 입체적인 하나님인지를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깨닫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난 이 챕터의 하나님은 경험했었나? 만나봤었나? 체크해가면서 이 책을 읽었었는데 그러니까 좀 더 깊이 묵상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실시간 검색어에 단 한번도 ‘하나님’이 랭크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우리도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검색하고 찾는 일이 많을거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습관과 삶을 바라보는 시작이 조금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간다면, 배워간다면, 경험한다면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이 조금씩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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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어쩌면 목사라는 직은 평생 복음을 전하면서 고독한 삶을? 살아가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던져보곤 했던 것인데 저자가 답을 주는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강준민 목사는 하나님의 유통업자 이 화두가 내맘에 부딪치는 순간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목말라하는 갈망이 필요하다 그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오묘하고 신비로운 영적인 충만함에 빠지고 싶다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은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고상함을 배우는
단계부터 우리를 인도한다 저자는 신학을 모든 학문의 여왕으로 본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문이 최고임을 말하고
있다.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마귀의 유혹을 멀리하고 더럽고 추한 경박한 것을 멀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을 아는지식은 반드시 맛보아
알아야되는 경험적이고 관계적인 것이다 (본문23p~)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리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의 삶은 변합니다 글로 예수님을 전하고 스스로 전도여행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을 전해준다.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성경은 주전 700년경에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여러 부분에서 소개하고 또 증거하고 있다.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는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성경 신,구약을 오가며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다 복과 저주에 대한 설명과 고난을
이기는 방법 하나님의 언약의 보증에 대해 깊이있는 해설로 우리의 이해를 돕고있다
얇은 성경적 지식으로 성도들을 자기적해석의 잣대로 설교하는 삯꾼 목사들이 판을 치는 이때다 저자는 성경적 해석을 통해 성도들이 알고자하는 궁금한 부분들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가장 기본적인 신앙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다 보배와 같고 최상의 지혜요,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이시기 때문이다 모세가 만난 영원하신 하나님 다윗처럼 고난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았고 ![]()
사도 바울은 그 사랑의 맛을 알고난 뒤
평생을 복음을 전하다 순교 하였다.이 책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교회에 처음 발을디딘 초신자나 중직들 심지어 신학생이나 목회자들의 설교자료로
필요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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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변화무쌍하게 지식의 흐름의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져 있고 인공지능에게 많은 부분들을 양보하며 그들의 활약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는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 4차혁명이라고 불리는 이시대에 잘 대처하라고 합니다. 인문학과 이공계의 융합으로 그와 관련된 책이 유행하던 때가 얼마되지 않은 듯 합니다. 세상의 흐름은 도무지 좀 잡을 수없고, 잡힐 듯 하다가도 신기루 처럼 허망하게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영원불변의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야 말로 이 시대 크리스챤으로 꼭 필요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세상은 흔들립니다. 사람들도 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믿는 자라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목말라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어합니다.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생각에 사로집힐 때가 많고 팀켈러의 [내가 만든 신]의 제목 처럼 우리의 소욕에 좋을 대로 하나님을 포장할 때가 많습니다. 과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있을까요? 강준민 목사님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이라는 두꺼운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정말 두께감이 남다른 책이더군요 제가 아는 강준민 목사님의 서체는 간결하고 분명합니다. 성경 말씀에 근거한 간결한 문장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만납니다. 그것처럼 하나님의 음성도 간결하고 선명할 줄 믿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여러 부분을 만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점점 더 새롭게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 하시고 권면하시고 각 사람을 감동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고상함에서 부터 시작하여 21개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여시고 말씀의 깊은 샘으로 인도하시는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문장, 한문장 되 뇌일 수록 더 선명하게 나가오시는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맛보아 하는 지식 입니다. (시편34장 8절) 두께를 보고 지례 책에 대한 부담스러운 면도 있겠지만 변화무쌍한 이시대이기에 세상 풍조에 몸과 마음이 빼앗기기도 쉽겠지만 그래서 우리를 살리고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지혜는 근원을 살피는 지혜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자신이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시작과 마지막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이십니다. 그 까닭에 하나님은 깊고 은밀한 것을 아십니다. 깊고 은밀한 것을 나타내십니다. 또한 지혜의 영이신 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십니다. - p 223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함을 느끼고 하나님을 삶의 가까이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이 책을 통해서 얻으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