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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유려한 작가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눈떠보니 소설속의 백작가의 망나니 도련님이 되었다. - ㅋㅋㅍ에 이미 소장중이기는 하지만 yes24로도 소장을 할정도로 좋아합니다. (이북 매주 포인트 주는걸로 사기는 하지만요 ㅎㅎㅎㅎ) - 나중에 종이책으로 출판되는거를 기다리고 나오면 살 정도로 좋아합니다. - 이 소설의 특징은 여캐가 나와도 러브라인이 없다는 겁니다. 남자가 주인공인 소설들에서 아... 주인공이랑 러브라인 생기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에서는 한번도 그런 생각을 만들지 않습니다. - 케일이 과연 백수가 될수 있을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네요.(사실 백수 될수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