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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유려한 작가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028화 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나 한다!-
눈을 떠보니 소설의 망나니 백작가의 도련님이 되었다 망나니 도련님의 이름은 케일. 소설 초반에 나오는 주인공에게 시비를 걸다가 얻어 맏는 역활이다. 아픈것도 싫고 죽는것도 싫다 보니 원작 파괴를 한다. 그러다가 만나는 인물들을 줍줍 하다가 일어 나는 이야기들이다. 백수를 하고 싶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스케일은 계속해서 커지고 과연 백수를 할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