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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 생활양식, 삶의 모습들이 묻어나는 곳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 나라가 진짜 어떤 나라인지 알려면 시장을 둘러보면 된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곳을 가 보지는 못했지만, 저는 어떤 나라를 가더라도 시장을 먼저 둘러 봅니다. 시장을 둘러보는 것 만큼 재미있는 문화탐방, 살아있는 현장체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 사는 맛이 나서 재미있습니다.
<세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책은 세계 유명한 나라의 시장에 대해 알아보는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유아,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게 복잡하지 않고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린 동화책입니다. 얇으면서 사이즈가 꽤 커요.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영국-런던, 스페인-마드리드, 태국-방콕, 일본-도쿄, 프랑스-알자르, 노르웨이-베르겐, 중국-시안, 과테말라-치치카스테낭고, 인도-뉴델리, 페루-쿠스코, 이탈리아-베니스, 미국-시애틀, 모로코-마라케시, 멕시코-오아하카. 총 15개국의 도시와 그 도시의 시장을 여행하는 거에요. 책 한 권으로요.
각 나라의 유명한 도시와 시장의 특색을 그림을 통해 알려주니 어린이들이 공부하기 참 쉬워요. 또한 그림 속에 있는 문제도 풀 수 있어서 재미+흥미 두 가지 요소 다 갖추고 있네요.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해답도 나와있어서 친구들끼리 문제 맞추기 놀이를 하면 또다른 즐거움이 될 것 같아요. 세계 여러나라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책을 통해서 15개 나라의 도시와 그 도시의 시장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혼자 가기 심심하니까 귀염둥이 강아지 키투스와 함께 여행을 떠났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 책 한 권으로 여행도 하고 도시 구경도 하고, 퀴즈도 푸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책.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그림책입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그림책을 읽게 해 주신 리뷰어 클럽과 민트래빗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이 리뷰는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 입니다 ※ |
![]() 그림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한 권으로 배우는 세계 문화 세계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세계 나라의 문화와 풍습 등 그 나라의 시장에 가면 많은 것을 엿볼 수 있지요! 나라와 국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여서 각 나라의 시장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함께 보았어요^^
책 속의 각 나라 특색에 맞게 그려진 시장의 풍경모습이예요! 큼지막한 그림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의 책이 아이가 집중하고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암스테르담_네덜란드 블로에멘마르크트라는 꽃시장이 나와요 여러 종류의 꽃과 식물 씨앗, 정원용품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해요 직접 가보지 않아도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그 현장에 가있는 듯 느낌이 들어요 ㅎㅎ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할 부분으로!! 숨은 그림찾기가 깨알같이 들어있어요 ^^
'비둘기 몇 마리가 시장에 왔을까요?' 질문에 꼼꼼이 살펴보며 찾더라구요! ㅎㅎ ![]()
마드리드_스페인 마드리드로 가면 라스트로라는 특별한 벼룩시장이 있어요 새로운 물건도 있고 누군가가 쓰던 것도 있고 또 어떤 것들은 아주 오래된 골동품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벼룩 시장에 파는 물건들도 함께 살펴보고 숨은 그림 미션도 즐겁게 ^^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단순히 여러 나라이름과 국기만 알고 있었는데 각 나라의 시장들을 책을 통해 보면서 그 나라의 특색과 문화들을 살펴볼 수 있어 아이에게 참 유익한 책이였어요!
마지막에는 숨은그림 찾기 정답이 나와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틀린 정답은 다시 한번 찾아보았답니다 ㅎㅎ 비둘기 3마리뿐이 못 찾았는데 정답은 5마리여서 끝까지 찾아냈어요 ㅎㅎ 아이와 책으로 세계시장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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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면, 반드시 들려야 할 곳!
그것은 단연 그 나라 속 시장일 것입니다.
이 책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블로에멘마르크트 시장, 영국 런던의 캄덴 시장,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트로라 시장 등등 세계 곳곳의 시장들을 그림과 퀴즈 등으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시장의 특징이 드러나는 한 장의 그림 속에서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모습 등을 찾아낼 수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세계의 시장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고, 여행을 다녀보지 않은 어른이 읽는다면 내가 알고 있던 국가의 모습과 시장의 모습이 겹쳐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여행을 많이 다녀본 어른이 읽는다면 지금껏 다녀봤던 시장들의 모습이 떠올려보는 즐거운 추억시간이 될 것입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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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 처음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가 싶은데.. 막상 처음 발 내딛기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일어주다보면 어느순간... 세계문화에 대해 알게되고 각 나라별 세계여행다니는듯한 느낌이 드는게 아이와 함께 일기 딱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속의 퀴즈도 맞추고... 숨은그림찾기도하며 나름 재미가 쏠쏠한 그리고 그림이 참 이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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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출판사(Mint Rabbit0 / 미아카사니 글 /베아트리스 카스트로 그림 / 김정하 옮김 셰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어느 항공사의 카피와 비슷하여 더 눈에 띄었던 책입니다. 판형이 크고 종이도 두꺼워서 아이와 함께 그림으로 먼저 확인하고 글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타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 동서남북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상을 엿볼 수 있는 여러 형태의 시장으로 안내합니다.
각 나라의 지리적 특성과 문화에 따른 특산품, 그들의 전통 생활상 등을 시장 모습을 통해 소개하여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먼 나라의 문화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시장의 특징을 잘 실어 놓아 유명한 이유도 알게되었고, 그들의 생활상과 연결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장을 보면 그 나라의 문화적 생활상을 접해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지구촌 한바퀴를 다 돈 느낌이 들었답니다. 읽고 있다보니 여행의 묘미를 다시 일깨워 주고 아직 가보지 않은 낯선 여행지에 대해 살짝 호기심을 갖게 하였지요. 인상 깊었던 곳은 네덜란드,과테말라의 화려한 꽃시장과 페루의 전통 수공예시장, 모로코, 멕시코 시장이 흥미로웠어요. 이 호기심은 여행위험국가 여럿이 속해 있어 더욱 신비로웠을지도 모르겠네요. 책 곳곳에서는 예쁜 일러스트로 시장의 모습과 특징을 소개하고 간단한 퀴즈를 통해 책을 찬찬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맨 뒷 페이지에는 각 페이지의 문제 정답과 강아지 친구 키투스를 찾는 깜짝 퀴즈도 있어 정답을 체크하며 다시 한 번 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어요.
이 책을 읽은 이 날 저녁 우연히 TV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시장의 모습이 스쳐지나갔는데 책에서 본 모습이 고스란히 나와서 책이 정보 전달에 꽤 충실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세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의 세계관도 넓히고 다양한 문화 생활상을 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확실히 아이가 달라진 점이 보였는데요, 세계지도를 보며 국기만 찾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그 나라의 이름과 국기과 문화적 특징을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이니 책의 효용성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
국내든 해외든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항상 빠지지 않는 코스 중의 하나가 재래시장 둘러보기이다. 그 지역의 특산물, 생활모습 등 그 지역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를 알 수 있기 떄문이다. 이번 책은 민트래빗 ▶ 세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이다.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면 매년 해외여행 가야지... 하고 아주 오래전 계획은 세웠지만, 이제 아이 방학하면 그저 쉬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고,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가 않다. 사춘기되면 같이 있으려하지도 않는다는 주변 육아 선배들 말 들으면 불안한 마음이 생겨, 게을러진 마음을 다잡아 보기도 하고 말이다. 민트래빗 ▶ 세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은, 간단하지만 각 나라의 대표 시장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림과 글을 구성한 책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태국 방콕, 일본 도쿄, 프랑스 알자스, 노르웨이 베르겐, 중국 시안, 과테말라 치치카스테낭고, 인도 뉴델리, 페루 쿠스코, 이탈리아 베니스, 미국 시애틀, 모로코 마라케시, 멕시코 오아하카 등 15개국 15개 도시의 대표 시장들의 모습을 선명하고 깔끔한 삽화로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의 의복, 생김새, 그리고 그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판매품들을 보며 지역의 특징도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다. 특히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활용하기 좋은 책책이다. 내년 여행을 준비하며, 어딜로 갈까... 고민하고 있는 우리 가족에게 꼭 가야할 장소가 생겼다.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꼭 그 지역에 있는 재래시장에서 기념풀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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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한권으로 배우는 세계문화
세계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세계 여행을 가 본적없는 둥이에게 세계는 어떤지 그림책으로 보여주고 싶어서 보게 됐는데 큰~~ 책만큼 세계시장 그림이 꽉꽉차서 크게 보여지니 둥이가 더 즐겁게 본 책이에요
암스테르담 네덜란드는 꽃시장이라는 뜻을가진 블로에멘마르크트의 시장이 있어요 시장에는 여러 종류의 꽃과 씨앗, 정원용품을 구경할 수 있어요
네덜란드에는 튤립이 유명하죠!
방콕 태국 나라에는 독특한 시장이 있어요 바닥이 없는 물위에 떠 있는 시장이죠 상인들은 각자의 카누로 느긋하게 손님을 기다리며 야채, 과일, 식물, 꽃을 팔아요 물론 맛있는 음식도 있어요
베르겐 노르웨이
노르웨이어로 어시장이란 뜻을 가진 피스케토르게트라는 시장이 있어요 이 시장은 7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져 많은 유럽 관광객들이 찾는 곳중 하나예요
각 15나라의 시장 문화를 둘러보면서 그나라의 생활, 음식 문화들을 한눈에 볼 수 있던 세게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세계 시장의 그림들 속에 숨은그림 찾기를 할 수 있게 재미난 퀴즈를 내서 그림책을 보는 둥이와 둥이네맘은 더 재미있는 세계 여행에 빠져 들었답니다
선명하고 큰 그림이 눈에 쏙쏙 들어오니 둥이가 더 좋아한 책, 꽉꽉 찬 그림이 너무나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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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그림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한 권으로 배우는 세계 문화! 시장에 가면 그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알아차릴 수 있지요. 지역의 특산물을 만날 수도 있고, 또 평소에 맛보지 못했던 신기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특색있는 시장들이 많이 있어요. 서울에는 특이하게 엽전을 구입해서 도시락 반찬을 구매할 수 있는 통인시장이 있고, 또 빼곡한 전 골목에서 맛있는 부침개를 먹을 수 있는 광장시장도 있죠. 또 지방에는 00시장 하면 떠오르는 명물이 있을 정도로 시장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 코스를 짤 때 꼭 시장 한 두 군데를 집어넣고, 오감이 충족되는 멋진 경험을 하곤 했어요. <세계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는 이처럼 흥미롭고 재미있는 장소인 시장의 범위를 전세계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의 꽃시장부터 도쿄의 수산 시장, 태국의 수상 시장, 그리고 땅바닥에 자리를 깔고 물건을 파는 마드리드의 시장까지.............
첫번째 시장은 런던의 캠든 마켓입니다. 각 시장의 가장 특색있는 장면을 묘사한 그림을 배치해서 시장의 특징을 한 눈에 알아보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 시장에 대한 그림을 살펴보면서 간단한 퀴즈를 풀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캠든 마켓의 질문은 왼쪽의 두 인물이 누구인지 맞추는 거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시장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며 궁금증을 풀어가고, 책장을 넘기기 전 간단한 문제들을 풀어보게 됩니다. 책의 권수를 세거나 빨간 피망이 몇 개인지 맞추는 수세기 문제도 있고, 지역의 특산물, 상징하는 동물을 맞추는 문제도 있어요. 퀴즈를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이 활용하기 좋아요. 방콕 교외의 수상시장입니다. 시장 상인들의 가게는 바로 각자의 카누에요. 카누에 야채, 과일, 식물과 꽃, 음식 등 서로 다른 품목이 다양하게 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라 더욱 이색적으로 느껴집니다. 아기자기한 모습의 프랑스 알자스 크리스마스 시장입니다. 크리스마스 장식품, 과자와 먹을거리가 주요 품목이랍니다. 연말에 트리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 시장을 방문하면 동화 속 마을을 찾은 듯 행복할 거 같네요. 인도 뉴델리의 시장이에요. 아름답고 화려한 비단을 파는 시장이랍니다. 인도 여성들의 차림새를 통해 인도의 복식문화도 살필 수 있고요. 상점의 간판을 보면서 인도글자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아봅니다.
멕시코 오하아카 에서는 멕시코의 전통적인 민속문화를 엿볼 수 있는 수공예품을 구경할 수가 있어요. 해골에 장식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힌 모습이 좀 으스스하게 느껴지네요. 흥미롭고, 재미있는 구경을 많이 할 수 있는 장소, 시장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장에 가면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죠. 시장에는 이렇듯 여러가지 매력이 넘쳐납니다. 문화와 풍습이 다른만큼 세계 여러나라의 시장 역시도 정말 다양하고, 개성이 넘치네요. 이 책을 보면서 한 나라의 풍습과 문화가 집약된 시장이라는 공간을 두루 살펴보면서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함께 키워갈 수 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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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먹을것을 위한 음식을, 필요한것을 위한 물건을 사기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생각, 모습, 사는것이 달라도 이용하기 위해 모이는 장소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사라에는 빠짐없이 시장이라는 장소가 존재합니다. 구성된 모습, 파는 물건, 흥정하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날씨 그리고 문화에 따라 변하하지만 물건을 매매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알수 있는 시장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는 책, "세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를 리뷰합니다. 이장으로 다른 나라와 문화 그리고 지역을 분리시켜서 생각하고 시장이라는 생각으로 통해 사람은 동일하다고 설명할수 있는 책의 이야기는 시장이라는 소재가 멋진 주제로 선택한것이라고 공감합니다. 비록,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시장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책 속에서 보여지는 다른 모습으로 그 나라의 특징을 설명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세계속의 시장이야기 좋은 주제와 이야기입니다. 태국시장은 수산시장이 유명합니다. 방송에서 쉽게 볼수 있는 수산시장을 보여주면서 그 나라의 특징을 잘 설명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인들이 배에서 물건을 팔고있는 모습은 인상 깊습니다. 아이들이 멕시코 시장을 특히 사랑합니다. 애니메이션 코코에서 나온 해골 인형이 인상깊은 멕시코 시장에서 우리는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세계시장어디까지가봤니, #미아카사니, #베아트리스카스트로, #김정하, #민트래빗,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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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비행기를 타고서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일은 정말 즐거운 일이죠! 눈도 즐겁고 입까지 즐거운 여행 ^^ 하지만 비행기를 타지 않고 책을 통해서도 세계 각국을 여행할 수 있어요.
얼마 전 국기카드로 세계 여러 나라들의 지명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재미있어하고 흥미로워 했어요. 세계 국기 카드를 통해 여러 나라를 알게 되었어요. ^^
이번에는 세계의 다양한 시장을 통해서 나라를 만나보면 왠지 더 좋아할 것 같아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암스테르담 _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독특한 시장 블로에멘마르크트 네델란드어로 “꽃시장” 이라는 뜻이에요. 가장 유명한 건 튤립 알뿌리와 아름다운 색깔의 튤립이라고 하네요.
마드리드 _ 스페인 마드리드의 특별한 벼룩시장 라스트로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시장은 아니지만 온갖 종류의 물건들을 볼 수 있어요. 일반적인 상점이 아닌 것도 많고 가끔 즉석에서 가판대를 만들기도 하고 바닥에 그냥 물건들을 진열해 놓기도 해요.
방콕 _ 태국 방콕의 교외에 아주 독특한 시장 물 위에 떠 있는 시장이에요. 저는 여행프로그램에서 자주 봤었는데, 아이는 처음보고 신기해했어요. 카누에서 상인들은 손님을 기다리고 여러 야채와 과일, 식물과 꽃, 맛있는 음식이 있어요.
알자스 _ 프랑스 반짝반짝 아주 예쁜 크리스마스 시장 목조 건물로 된 수많은 가게에서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위한 장식품과 과자, 먹을거리를 팔아요. 숨은 눈사람을 찾는데 은근히 어려웠어요.
시안 _ 중국 다양한 형태의 집들이 모두 작은 가게들이에요. 모든 상점이 도시에 웅장하게 세워진 옛 사원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중국에는 많은 도시가 사원들 속에 상점이 있더라구요. 아이를 꼭 데려가서 보여주고 싶은 시장이에요.^^
치치카스테낭고 _ 과테말라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시장 주말이면 성 토마스 성당 앞의 넓은 계단에서 열리는 시장으로 화려한 꽃들뿐만 아니라 전통음식과 수공예품도 판매하고 있어요.
뉴델리 _ 인도 천 개의 시장을 가진 도시 천은 이 시장의 대표적인 상품이에요. 골목골목에는 아름답고 화려한 비단을 파는 작은 상점들이 있어요.
쿠스코 _ 페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오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수공예품이 이 시장의 대표적인 상품 페루 사람들이 직접 만든 전통 수공예품은 화려한 색깔과 독특한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오아하카 _ 맥시코 멕시코 하면 저는 여러 가지 맛이 나는 타코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요. 그런 타코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시장이 있었어요. 바로 오아하카 전통시장입니다. 오아하카 전통시장은 야외는 물론 건물 안에서도 물건을 사고팔기 때문에 전통적인 민속 문화의 재미를 흠뻑 느낄 수 있어요. 이곳에서는 음식부터 수공예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물건을 만날 수 있어요.
세계시장 어디까지 가봤니 세계 시장마다 다양한 문화를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가 들어있어 답을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알고 있는 문제들도 있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도 있어서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보았답니다. 그러면서 그 시장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해보며 세계시장을 생각해보았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가장 마지막에 강아지 친구 키투스가 우리와 함께 여러 시장을 다녔다는 사실을 알려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시장마다 다시 펼쳐 찬찬히 강아지 친구 키투스도 찾아보았어요.
앉은 자리에서 그림책을 통해 세계 각국의 시장을 가보니 저도 아이도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한번쯤 외국에 데리고 나가서 직접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도 그림책 속 시장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세계 시장 어디까지 가 봤니 를 통해 세계 시장을 만나봐 정말 즐거웠어요. 세계 여행 전에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