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랑 구성 전부 다 좋아요 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 ㅎㅎ 생각보다 스토리 좋고 재미있어요 사면 후회 안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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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적절한 구성을 이루고 있어서 지루한 틈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하고 단점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별로일 수 있다는 점이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고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책의 강점을 잘 살리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편하게 읽기 좋고 다음에도 읽어 볼 의향이 있었던 책 입니다. 무난하게 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이 책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읽고 보고 여유롭게 읽기 좋았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읽으면서 가장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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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의 베르세르크 2권입니다. 1권이 설정이나 인트로 같은 역할을 했다면, 진정한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표지에 보이는 페이트처럼 대죄스킬을 가진 히로인이 등장하게 됩니다. 페이트가 제목그대로 폭식이라면 이번권은 분노의 대죄스킬을 가진 캐릭터 등장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이미 코미컬라이즈도 진행되고, 작화나 분위기도 괜찮아서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코믹스로도 국내에서 빨리 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나는 만족스러운 자꾸 인 복식의 베르세르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번 이곳에서 새로운 약간 불사의 무엄하 같은 느낌이지만 테크에 다른 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성의 보기 좋았습니다 빅스비 사진 면서도 다른 이야기를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불사의 몸도 좋지만에서는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로 어떤 모습이 로이드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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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잇시키 이치카 작가분의 폭식의 베르세르크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7.31 기준 5권까지 발간된 시리즈이며 국내와의 차이는 3권이며 코믹스버전으로도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가리아로 향하던 페이트 앞에 다른 대죄 무장을 지는 소녀와 합류하게 되는 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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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록시를 위해 페이트가 가리아로 향하는 내용이다. 그는 가리아로 향하는 도중에 마인을 만나는데 그녀가 바로 2권 표지에 있는 인물이다. 그녀도 페이트처럼 대죄스킬을 보유한 자이다. 게다가 그리드가 꺼리는 것을 보아 상당한 실력을 가진 캐릭터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녀는 1권 루시 본가에서 페이트를 도와준 댓가로 그의 여정에 합류한다. 그리고 가리아에서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 두 사람은 여러 마을을 거쳐 가리아에 도착한다. 몬스터들에 의해 멸망한 가리아. 마인이 페이트에게 요청을 한 것은 키메라 토벌이다. 과거 인체실험으로 키메라가 되어버린 마을 동료를 해방하기 위한 싸움. 하지만, 키메라는 페이트가 여태까지 만난 적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쎈 적이다...그는 마인과 힘을 합쳐 키미레를 제거하고 록시를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의 장점은 전개가 시원시원하다는 것이다. 다른 소설을 보면 반권이나 한권을 채울만한 소재도 길게 끌고 나가지 않는다. 그렇기 떄문에 스토리가 지루해지지 않는다. 게다가 짧은 스토리 안에서도 떡밥들을 뿌리고 상황별로 캐릭터들의 감정을 잘 묘사하기 떄문에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중요한 떡밥인 '대죄 스킬'에 대해 나왔다. 페이트는 '폭식'스킬이라면 마인은 '분노'스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마인도 페이트의 그리드처럼 거대한 도끼 슬로스를 가지고 있다. 폭식을 탐식이라 생각해보면 설정이 기독교의 7개의 대죄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인은 페이트의 폭식 스킬이 대죄 스킬에서 가장 강한 것이라고 언급한다. 페이트는 폭식 스킬을 이용하여 단순히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그리드를 변형시키면서 다양한 모습의 전투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앞으로 페이트가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또한, 다른 5명의 대죄 스킬을 가진 인물들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일러만 봐도 마인은 매우 매력적인 캐릭터로 나왔다. 길고 날씬한 매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백발에 구릿빛 피부로 강한 여전사 느낌이 들었다. 거기에 천연의 모습을 보이면서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페이트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만큼 앞으로도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는 것은 개인적인 바람이다. 다음권도 몹시 기대가 된다. 가리아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하고 페이트가 록시를 어떻게 도와줄지 기대가 된다. 또한, 그 후에 페이트가 폭식을 제어하기 위해 어떤 시련을 맞을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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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자신의 힘에 눈을 떴다고 해도, 그동안 한 번도 자신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사람은 결국 성장 레벨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그 레벨로도 충분히 강하다고 해도 진짜 강한 자를 만나면 사실 힘만으로 밀어 붙이기가 어려운 게 바로 판타지 장르 라이트 노벨의 흔한 패턴이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폭식의 베르세르크 2권>은 주인공이 '폭식'이라는 힘을 얻어서 한 단계 앞으로 나왔지만, 진정한 의미로 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에피소드가 차례차레 그려졌다. 그 에피소드들 중 어떤 에피소드는 살짝 허망하기도 했고, 어떤 에피소드는 다음이 기대되기도 했다. <폭식의 베르세르크 2권>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주인공 페이트가 과거 자신이 살았던 마을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마을은 절대 페이트에게 좋은 추억이 있는 마을은 아니었지만, 자신을 지켜줬던 아버지가 묻힌 곳이기도 해서 본격적으로 록시의 발자취를 뒤쫓기 전에 마을을 방문하게 된다. 처음부터 마을을 방문할 계획은 갖고 있었는데, 마을을 조금 더 일찍 방문하게 된 건 그의 고향 친구로부터 받은 어떤 의뢰 덕분이다. 그 의뢰에 따라 마물 퇴치를 위해 마을을 찾았지만, 과거 '폭식 스킬의 진짜 힘'을 모르는 마을 사람들은 정말 쓰레기 같은 태도로 페이트를 대하며 독자를 분노하게 했다. 뭐, 그렇게 제대로 사람을 대하지 않는 쓰레기들은 허망한 죽임이라는 끝을 맞게 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폭식의 베르세르크 2권>은 읽어보기를 바란다. 어쨌든, 과거 자신이 살았던 마을을 찾아 아버지의 묘소에서 이야기를 나눈 페이트는 본격적으로 과거를 딛고 일어섰다고 볼 수 있다. 정말 본격적으로 가리아로 향하는 길에서 페이트는 지난 1권에서 만났던 가리아인 미소녀 마인을 만나게 되고, 도중에 들린 어떤 마을에서는 성기사 출신의 노장 아론을 만나 검을 다루는 방법과 힘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물론, 폭식을 그대로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좋은 훈련이었다. 마인과 아론. 이 두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페이트는 그저 충동에 휩쓸려 사용하던 힘을 조금 더 정교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진정한 의미로 주인공이 각성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건 1권이 아니라 이번 2권이 아닐까 싶다. 뭐, 이런 에피소드 덕분에 2권을 읽는 일도 한순간의 일이었다. 과연 다음 3권에서 주인공을 기다리는 모험과 에피소드는 또 어떤 것일까?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