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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선생님에게 납치되어 눈을 뜬 마후유는 놀랍게도 하나부사 저택에 감금된 상태군요. 그리고 극진한 황제감금중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토코에게 구박받으며 기뻐하는 마후유는 암만봐도 진성 M인거 같아요... 타카오미군한테 괴롭힘 당하면서도 그렇게 따른 이유가 있었네요^^;
토코가 딱 마후유 취향이긴 합니다. 마후유가 좋아하는 여성 타입 : 기품이 넘치는 고귀한 아가씨
마키선생님의 과거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네요. 타카오미군과는 어떤 악연이었는지 왜 마후유에게 집착하는지
이번 4컷은 캡짱의 대학데뷔편입니다. 대학 가서도 3인방 잘 지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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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2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26권에서는 마후유가 납치를 당합니다만... 황제 감금을 당하네요 ㅋㅋㅋㅋㅋ황제감금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완결이 머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남주가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처음엔 타카오미인가..? 싶긴 했는데... 둘의 나이차를 생각하면....그래도 되나 싶고... 완결권에서는 결정되려나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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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 된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티처 2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완결이 다가오는 기분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표지만큼이나 귀여운 이야기를 품고 있어서 언제나 기대하고 보았습니다. 이번 권도 연출력과 작화가 무너지지 않고, 떡밥을 차근차근 회수해가는 작가님의 실력에 너무 놀라며 보았습니다. 다 보고 나서 1권을 다시 읽었는데 너무 자연스러운 전개에 잊고 있었던 사건들이 기억나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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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액션 순정만화에서 개그액션만 난무했던 본좌티처...여주가 방치당하고 쌈박질 선두에 서는 순정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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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캐릭터가 등장한 본좌티처 리뷰입니다. 이제 마후유의 사라진 기억과 관련된 사건이 해결 될 것 같아요. 뭔가 살짝살짝 힌트가 등장하는 느낌이네요. 신캐릭터인 선생님.. 너무 잘생겼네요. 그런데 과거 불량이었던 모습은 또 다른 의미로 잘생겼네요. 타카오미가 이사장과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학교에서 물러나게 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문제가 해결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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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 표지의 빨간모자 마후유가 참 귀엽네요. 이번 권에서는 토코나 마키 선생님과 관련된 과거가 어느 정도 풀린 덕분에 궁금했던 부분이 해결되어서 좋았습니다. 토코와 마후유 간의 궁합이 좋아서 두 사람이 붙어 있을 때마다 특히 재미있었어요. 외전으로 대학에 간 쿄타로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문화제가 시작될 27권 내용도 무척 기대되네요. |
| 아 이번권 표지 짱좋아여........... 늑대 마키와 빨강모자 마후유ㅠㅠㅠㅠㅠㅠ마후유 귀엽따 진짜ㅠㅠㅠㅠ 아 설마설마했던 무렼ㅋㅋㅋㅋㅋ 마키에 의한 감금(!)전개....! 감금치곤 매우 소프트하지만여^^,, 아근데 좋네요 진쩤ㅋㅋㅋㅋ 미인여캐한테 약해서 토코햔테 약한 마후유도 졸라귀엽고 짇짴ㅋㅋㅋㅋㅋㅋ 아 토코맘도 이해감 바보같은데 진짜 귀여워요 진심... |
| 그림체가 너무 너무 이뻐요..존재도 몰랐던 오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토코는 당장 만날 수없다는 사실에 실망하고 길을 가다 우연히 쌈질하다 숨고르고있던 마키를 주워옵니다..토코에게는 친오빠의 대신이고 마키에게는 죽은 여동생의 대신으로 서로 의지하며 지냈었는데 결국엔 주종관계로 돌아가네요...뭔가 씁쓸했어요..어쨌든 너무나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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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티처.. 슬슬 마후유와 타카오미의 과거가 풀리고 있다. 지난 25권의 마지막 또한 심각해서 책을 덮고나서 매우 초조했지만 역시 우리 마후유는 어떤 상황에서든 강한 아이 ㅋㅋㅋ 비록 ~한(스포) 상황일지라도 ㅠㅠ 그 와중에 마후유의 여자취향은 변함이 없는게 웃겼다 ㅋㅋㅋ 흡사 토코의 발닦개가 되어버린 우리의 주인공 ㅋㅋㅋㅋ 이 장면을 하나부사가 보면 무슨 표정을 지을까..하는 생각도 좀 들고 ㅋㅋㅋ 여튼 점점 과거의 비밀이 드러나는건 좋은데 점점 막바지를 향해 가는 느낌이라 벌써 아쉽다. 1,2학년에 비해 3학년은 참 짧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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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 26권. 끝에 진입하고 있다. 고양이를 애무하고 있는 아야멩과 마후유. 처음에 마후유란 이름이 참 촌티난다고 느꼈는데, 어느새 익숙해지고 적응했다. 그만큼 이 만화를 오랫동안 즐겨왔고, 이 만화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절감한다. 이 만화를 다 보면 달링 인 더 프랑키스를 모으고 그 이후로는 새로운 만화책은 안 모을 생각이다. 안 그래도 볼 게 많고, 공부할 것도 생길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