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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도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아주 기초가 되는 계량하기부터 친히 나와있어 입문하기 딱 좋더라구요. 집밥을 위한 최애 식재료 집밥을 위한 재료 계량 집밥을 위한 재료 써는 법 초절약 장보기 노하우 이런 기본이 되는 목차들이 있어 너무나도 든든한 초보 엄마
정말 다양한 종류의 반찬과 국, 찌개 덮밥 거기에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아이반찬까지 한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완전 나이스 개이득 슬슬 요리에 재미를 붙여가는 요즘,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집밥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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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리책을 사면 레시피 정량 그대로 해도 맛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이 책은 레시피 그대로 하면 정말 다 맛있어요. 밖에서 사먹어야 할 음식들도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대로 하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맛있게 해먹을수가 있으니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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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에서 밥을 해먹기 힘들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밥상의 레시피들이 사진과 함께 나와있습니다. 처음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을만큼 친절하게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요즘은 배달어플이 잘 되어져 있어 배달을 시켜먹는 일이 다반사인데 이 책을 사고 나서는 밥을 직접 해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리법 뿐 아니라 손질, 보관 등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글도 적혀져 있어 초보들에게 유익한 도서인 것 같습니다. 이 책 덕분에 편리하게 밥상을 차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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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나를 고민하면서 항상 집밥은 숙제를 하는 기분이었다. 가뜩이나 요리를 잘 못하는데, 밥상까지 구성하려니, 그렇다고 건강을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고. 그런 고민이 늘 나를 힘들게 했었는데. 서점에서 30일 밥상 구성이라는 글을 보고 집어든 이 책 덕분에, 당분간 집밥 걱정이 없을 것 같다!!!! 누구라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언제라도 만들 수 있으면, 일주일을 위해서 필요한 식단 구성이나 하나의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까지 정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서~ 완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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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밥을 해먹는건 생각만 해도 귀찮은 일이다. 그런 일을 매일 한다니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지 않을 수 없었다. 집밥천재라는 말도 너무 귀엽고ㅋㅋㅋ 책의 앞부분부터 매우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다. 재료를 사두면 다 쓰는 일이 힘들고 버리는게 반이라 점점 요리를 안하게 되었는데 알차게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추 하나를 사도 전으로 먹고 국으로 끓여먹고 쌈으로도 먹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고 30일 식단을 일일이 짜지 않아도 되도록 식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레시피도 정말 쉬워보이고 한그릇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나 디저트 레시피까지 다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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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어떻게 해야 날마다 다양한 메뉴를 맛있게 만들까? 하고 고민을 한다 옛날같이 재래시장이 발달하지도 않고 마트에 날마다 갈수도 없는 노릇이니 고민만 쌓여갔다 다행히 요즘엔 요리의 고수들이 많아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물론 우리가 먹는데 중점을 두지만 맛있고 영양가 있으면 금상첨화 아닌가! 최고의 먹거리는 집밥이라 단언한다 집밥에는 음식외에 집안의 분위기도 같이 양념되어 있으니 말이다 이미 독자들을 통해 검증이 된 책이라서 믿음도 가고 구성도 알찬것 같아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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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가장 열광하는 부분이 바로 먹거리, 즉 밥이라는 단어인데 홍수처럼 밀려 오는 유투브들의 먹방이 대세라 그런지 책 제목을 보자마자 구매해서 아껴 가며 읽고 있는 중입니다. 페이지를 복사 하듯이 스스로 만들어 보며 실패를 거듭하다가 익숙하게 만들어낸 반찬들이 가족들에게 합격점을 받을때 새삼스레 어깨가 으쓱해지더군요. 계량부터 소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알려 주는 책은 드문데 쉽게 따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음식을 만든다는건 참 힘들고 어렵다는 통념을 서서히 무너뜨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게 되면 우리 가족 먹거리는 걱정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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