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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읽은 것은 아니고 이 작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구입한 만화입니다. 작가님이 BL 장르에서 아주 유명하고 인기가 높은 작품을 연재하고 계신다고 알고있는데 이번 그란네리에는 BL이 아니라 판타지가 가미된 드라마로 보면 되는건가요. 우선 표지나 미리보기를 통해 본 작화는 아주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예쁘다고 느낄 그림체네요. 다만 이 책이 정발된지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아직도 4권이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원래 이런 판타지물은 사건이 전개되고 풀리는 과정이 백미인데 정발이 안되니 진행이 되어야 말이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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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이 리히토의 그란네리에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란네리에 본부에 가게 된 류카는 아버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겠다는 니콜라에게 협력하기로 합니다 반 그란네리에에 들어간 아벨은 열심히 훈련을 받으면서 지내고 있다 로이크와 마을에 갔다 도둑을 만나게 되고 납치당한 로이크를 구하기위해 도둑들의 소굴로 가게 됩니다 이번 권의 각자의 상황에 적응하고 있는 류카와 아벨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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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이 리히토의 그란네리에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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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린듯하다 전작 텐카운트와는 많이 다른 스토리이다 3권의 스토리는 아벨은 반 그란네리에 조직 앙섹트에 들어가지만 그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그란네리에로 끌려간 류카를 구하기 위해 힘이 필요한 아벨은 혈액 검사를 통해 적합한 씨앗을 받지만 사망률이 기본 50퍼센트가 넘고 때론 90퍼센트가 넘는 것도 있어 선택하지 못하게 된다 한편 그란네리에의 니콜라는 류카의 혈액검사 결과를 위조하면서까지 그를 자기 직속 부하로 삼고 류카는 아버지에 대한 정보를 얻는 조건으로 니콜라에게 능력을 빌려주기로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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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은 반 그란네리에 조직 앙섹트에 받아들여지지만 그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그란네리에에게 끌려간 류카를 구하기 위해 힘이 필요한 아벨은 혈액 검사를 통해 적합한 씨앗을 받지만 사망률이 기본 50퍼센트가 넘고 90퍼센트가 넘는 것도 있어 선택하지 못한다. 한편 그란네리에의 니콜라는 류카의 혈액검사 결과를 위조하면서까지 그를 자기 직속 부하로 삼는다. 류카는 아버지에 대한 정보를 얻는 조건으로 니콜라에게 능력을 빌려주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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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작가님의 연재텀을 어떻게 할 수 없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2권에 그렇게 끝나고 3권을 기다렸는데 지금 이거 얼마만에 보는 3권이죠? 작가님이 계간지 연재던가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월간지면 더 빨리 나오실까요? 텐카운트도 완결되었는데 이게 무슨ㅠㅠㅠ 하지만 짧은 권에서 완결이 아닐것 같단 떡밥이 있어서 그점은 좋습니다. 장르가 한정되지 않은 만큼 장편으로 가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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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은 앙섹트에서 류카는 그란네리에에서 떨어져 아벨의 류카의 비밀을 알게 되고 구하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아델에게 알맞은 씨앗은 세가지익 어느것을 먹을지 고민을 합니다. 그란네리에는 앙세트를 섬멸하려고 하고 류카는 다른 씨앗보유자들 만나게 됩니다. 인물이 여러명 나오는데 누가 악인인지 잘 구분이 되지 않는 각자의 이유가 존재하는데 아주 건전한 비엘인데 엘이 우정인게 함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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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발매 된 그란네리에 3권입니다. 발매텀이 좀 있어서 한참 잊고 있다가 봤어요. 그란네리에에 잡혀간 류카를 구하기 위해 아벨은 반그란네리에 조직에 합류하게 됩니다. 새로운 인물들이 양쪽에서 또 등장하고..생각보다 스케일이 커질 것 같은데 연재 텀이 길어서 언제 완결이 날 지 약간 걱정되네요. bl로 데뷔한 작가님이라 벨깍지 끼고 보게 되는데요. 적으로 만나게 될 두사람..벨적으로 좋아하는 시츄라 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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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끄트머리에 류카가 합류한 팀의 여러 인물들이 새로이 등장해서 그 다음 권이 궁금해진다. 류카는 그란네리에 본부로 이송된 뒤 특별연구원 니콜라로부터 아버지의 정보를 얻기위해 니콜라의 제안을 받아들여 같은 편에 서게 된다. 그리고 같이 행동할 여러 팀원들을 소개받는다. 체질에 맞는 씨앗을 알아보고 열심히 과녁 맞추기도 하며 앙섹트의 일원으로 적응해가는 아벨의 행보가 3권의 주요 내용이다. 졸지에 서로 반대편이 되어버린 류카와 아벨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 갈지 궁금하다. 빨리 그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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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거 같은 그란네리아 3권입니다. 다음 권은 이렇게 텀이 길지 않길 바라봐요. 세계관이 작은 거 같지 않은데 1년에 한권 나오면 앞으로는 재미를 못느낄거 같아요. 이번에도 2권 내용 기억 안나서 3권 재미 좀 반감됐었거든요; 류카와 아벨 두 사람 별로 진행되는 전개였기 때문에 이 둘이 언제쯤 다시 만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벨도 식물의 힘을 얻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좀더 봐야 확실해질 거 같아요. 그림체는 여전히 좋았지만 내용은 재미적인 면에서 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