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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리뷰입니다. 만화 시작부터 토우지의 사망플래그가 가득가득한게 아무래도 무슨일이 생길거 같았습니다만 역시 결과는 토우지가 사망하게 되면서 6권이 끝나는데요. 너무나 잔인하게 더미플러그를 실행시킨 아빠를 더욱더 증오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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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중 신작게임을 사러가지 않겠냐고 켄스케가 제안을 하지만, 토우지는 여동생의 병문안을 위해 먼저 다른곳으로 가게되고 그 뒷모습을 바라보던 신지가 언젠가 한번쯤 자신도 병문안을 가야하지 않겠냐는 푸념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은 켄스케는 만약 토우지가 그러길 바랬다면 신지에게 먼저이야기를 했을거라면서 섣부르게 행동하지않는게 좋을거라는 조언을 남기게된다. 그리고 그런 켄스케를 본 신지는 새삼 자신이 남들에 대해서 별로 아는것이 없다는 생각에 잠기는데.. |
| 06권에서는 강력한 사도와의 전투를 앞두고, 냉정한 계산과 협력이 요구되는 작전이 전면에 등장합니다. 신지는 동료와의 연대를 통해 이전과 다른 선택을 시도하며, 레이를 향한 시선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깁니다. 극한 상황 속에서 개인의 감정과 집단의 목적이 충돌하고, 희생과 선택의 의미가 또렷해집니다. 에반게리온이 지닌 비극성과 인간성의 대비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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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에반게리온에서 서드 칠드렁 이야기가 나옵니다. 과연 이 서드 칠드런은 에반게리온을 잘 조정할 수 있을까요? 새롭게 알아보는 에반게리온에 대해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애잔한 사랑과 멋진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추천해요.! |
| 에반게리온 만화 6권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그동안의 복잡했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풀리면서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가득하더라고요. 특히, 신지가 겪는 내면의 갈등은 너무나 사실적이고, 읽다 보면 그가 겪는 고통과 혼란이 진짜로 느껴져요. 만화 특유의 차가운 그림체와 감정선이 어우러져서,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에 깊이 빠져들게 되죠. 무엇보다 이 권에서는 제레미안에 대한 이야기나, 인간성과 존재에 대한 물음들이 정말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에 진짜 감탄! |
|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그린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6권 리뷰입니다. 대강 종이책으로 흐름을 알고 있지만 다시 봐도 충격적인 일화들이다. 일단 등장인물들의 성격도 현실성이 없지만... 전개 자체도 읽는 이의 감성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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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작가 때문에 안모우다가 다시 모우기 시작!!!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6권 리뷰힙니다. 신지의 같은 반 친구인 토우지가 에바 파일럿의 4번째 적격자로 선정된다. 토우지는 고민했으나 그의 여동생을 네르프 시설의 의료부로 옮겨주겠다 해서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토우지와 반장은 사이가 나빠 보인다. 둘은 사사건건 서로에게 시비를 거는 것처럼도 보이지만 실은 반장은 토우지를 좋아하고 있었다. 아스카의 조언으로 토우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기로 결심하고 그를 위한 도시락을 건네주려 하지만 토우지에게는 건네주지 못했다. 마침 그때 토우지는 에바의 시험기동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종의 개입으로 인해 그가 탄 에바가 사도화되고 만다. 그를 막기 위해 신지와 레이 아스카가 출동하지만 신지를 제외하고는 전부 패배한다. 겐도는 신지에게 사도를 공격하라 하지만 친구를 공격할 순 없다며 거절. 겐도는 시험중이던 더미 파이럿 기능을 사용해 에바의 주도권을 신지에게서 빼앗고 토우지를 격파한다. 자신이 탄 기체가 친구를 처참히 부숴버리는 광경을 지켜볼 수밖에 없던 신지는 절망한다.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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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본권이었다.나에게는 간단하게는 정리할 수 없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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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6권입니다. 일본에선 카도카와 발행의 잡지 '소년 에이스'에서 1995년 2월호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2009년부터 소년 에이스의 증간호 개념인 '영 에이스'로 잡지를 옮겼다.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긴게 아니라 사다모토의 재해석이 들어간 작품. 스토리나 캐릭터의 재해석도 사다모토의 작품이다. 일본에선 '사다모토 에바'라고 불리고 있다. 일단 애니판과는 꽤 다른 느낌이며, 화려하진 않아도 충실하고 애니와 거의 차이가 없는 퀄리티 높은 작화와 배경 및 박력 넘치는 화면구도와 연출 묘사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캐릭터에 있어서는 레이의 지나친 비중 상승과 그로인한 편애와 원작과 다른 캐릭터가 되어비린 아스카나 카오루의 팬들에게는 평이 엇갈리는 작품. 신지도 화를 내면 공격적으로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며 TV판과 성격이 전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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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6권 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 된 것 같네요..ㅋ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