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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인간의 평등과 존중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차별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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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외국인들이네요.
![]() 차별은 전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것 같아요.
![]() 인종차별
![]() 로사 파크 이야기, 마틴 루터 킹 목사 이야기는 사회 시간에 배웠다고 하네요.
![]() 정체성
![]() 건강 상태에 따른 차별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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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 얼마나 많은 차별이 존재할까요? 아무런 비판이나 생각없이 일상을 살고 익숙해지다보면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그러려니 넘기게 되고 당연해서는 안되는 일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떠오르는 차별은 인종차별, 성차별과 같은 것들인데 세상 모든 차별 이 책에서는 분야별로 어떤 차별이 존재하는지, 실제로 현실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졌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출신, 외모, 정체성, 소속, 건강상태 이렇게 다섯가지로 나뉘어 차별을 분류해 두었네요. 출신, 태어난 곳에 따른 차별이 분명 존재합니다. 특히 태어난 곳에 따라 생김새도 다륵 때문에 가장 눈에 띄는 차별이고요. 네그로 라는 단어는 농장에서 일하는 검은피부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인종차별 용어로 표현됩니다. NAPPY라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NAPPY는 Natural과 Happy의 줄임말입니다) 차별과 평등에 관하여 다양한 단어가 만들어진다는 걸 알수 있어요. 신체에 대한 조롱때문에 괴로워하고 급기야는 자살하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머리 색 때문에, 입은 옷 때문에 비난받는 일... 옳지 않은 일인데도 일상에서 쉽게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지요. 우리 사회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성차별. 여성의 성차별 현실을 숫자로 보여줍니다. 성차별이라 함은 여성뿐일까요? 남성에게도 성차별은 존재합니다. 소속에 의한 차별은 전세계적인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나치시절 유태인이 살해당하는 일은 물론이고.. 이슬람 혐오증까지.. 여러가지 차별로 국제테러까지 야기시키지요. 신체, 건강상태에 따른 차별은 장애인 차별이 대표적인듯 해요.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 있지만 여전히 평등한 관계는 아닙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차별없는 세상을 위해 조금씩 노력하고 있겠지만(실제로 볍률도 변하고 있고요) 아직도 나아갈 길은 먼것 같아요. 그렇다고 세상에 차별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에요. 프랑스 인권선언을 비롯해서 사람들이 자유롭고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법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서로가 동등한 관계라는 마음으로 차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눈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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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그것은 나의 다른 이름이야. 달라서,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밀어내고 배제하는 사람들.
갑과 을의 관계로 끝나는 것이 아닌 갑을 병 정....으로 끊임없이 나뉘는 계층들. 이렇듯 인간은 내 편과 네 편으로 나누는데 익숙해져 있고 작은 것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차별의 유형은 끝이 없다. 차별은 마치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것처럼 혹은 전통적인 관습으로 굳어져 행해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떳떳할 수 없었다. 나도 물론 타인을 차별해본 적이 있고 차별을 받은 적도 있다. 그러한 사실만 보아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차별로 인해 가슴에 응어리를 떠안고 살아갈까.
책의 저자는 프랑스인이다. 프랑스도 인종차별에서 자유롭지 못한 국가다. 국민들의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이런 교육의 절실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그녀는 차별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낳았는지 상기시키며 다름의 미를 강조하고 있다. 누구나 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태어남과 동시에 평등하지 않은 세상에서 차별을 겪는다. 성별, 국적, 인종, 외모, 학벌, 사회적 지위 등등 끊임없이 차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를 규정짓는 조건들이 올가미가 되어 계속 나를 따라다니고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없게 한다. 이는 정말 무서운 일이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얼마든지 더 나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음에도 왜 그러지 못하는 것일까.
인류는 오래전부터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과 무시하고 혐오하는 사람들로 인해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 했다. 이것은 우리가 역사에 눈을 돌려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잘못된 역사는 절대 되풀이되어선 안 되는 것이고 인류는 점차 바르게 나아가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차별은 일어나고 있다. 차별의 이유도 각양각색이지만 인종차별과 성별에 따른 차별이 가장 크지 않을까 한다. 인종차별은 오래전 강대국들의 영토 및 식민지 지배 시절에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었고 여전히 그 뿌리가 뽑히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강대국뿐 아니라 단일민족국가에서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여전히 피부색에 따른 차별과 소수민족의 차별로 상처받는 이들이 많다. 책에는 노예제도와 흑백 갈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으니 어린이들에게 좋은 공부가 되겠다.
몇몇 소수 부족국가(모계사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오래전부터 남녀 차별이 있어 왔다. 특히 옛날부터 굳어져온 고정관념은 차별을 지속적으로 이끌어왔고 그것은 남녀 불문하고 행해져 왔다. 최근 페미니즘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그 또한 아니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볼 수 있다. 그것 또한 불편하지만 성차별만큼은 인식의 전환이 빨리 이루어져야 가정과 사회가 안정화될 것이다.
외모도 차별 수위가 높은 편이다. 잘나고 예쁜 사람들이 추앙받고 어딜 가나 주목받는 건 사실이지만 평범하고 개성 넘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내가 타인의 외모를 비하한다면 내 가족과 친구들도 누군가로부터 외모로 인해 상처받을는지도 모를 일임을 알아야 하다. 외모 때문에 자살하는 청소년이 있어선 안될 일이다.
그 외 성 정체성, 종교, 사상, 사고와 신념, 장애 등 차별이 행해지는 다양한 이유들을 살펴보며 각자가 가지고 있던 잘못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실질적으로 차별은 뿌리보다 뻗어나간 잔가지들이 더 무섭다. 가지를 쳐도 또 자라나서 사회 곳곳에 상처를 남긴다. 하지만 사회는 단번에 변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변해 간다. 차별에 지적하고 바꾸어 갈 자세. 우리가 그럴 자세만 갖추고 있다면 말이다.
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게 가독성이 좋으며 일러스트가 심플하고 눈에 띄게 배치되어 있다. 정작 어린이용 책으로 출판되었지만 어린이보다 어른들이 보고 자각해야 되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른들이 바로 알아야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이 가능하니까 말이다. 못난 아이보다 못난 어른이 더 많은 세상이지 않는가. 아이들과 역사와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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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의 모든 차별에 대해 쓰여진 책이에요. 노예제도부터 인종 차별, 여자와 남자, 장애, 임신 등등... 고정 관념과 차별이 없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라는 부제목처럼 차별에 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내가 남과 다르다고 해서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사회 상식과 세계사에 대한 부분도 들어있어서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은 점점 인식이 바뀌어서 차별과 편견없는 세상에서 살게 되길 바래봅니다. 큼지막한 글자체와 간결한 내용으로 한눈에 읽기에도 편하네요.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교양서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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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이는 인간의 평등과 존중을 위해 꼭 이해해야 할 가장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에는 지금도 해묵은 고정 관념과 차별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다는 것입니다. 차별은 어쩌면 인간의 역사와 함께 공존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우리 몸속에 살고 있는 기생충처럼 말이죠. 차별은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존재한다고 볼 수 있어요. 여성, 남성의 성 역활에 대해서나 혹은 신분, 지역, 빈부 등 환경에 의해 가치판단이 정해지곤 합니다. <세상 모든 차별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은 차별에 대한 모든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노예제도, 인종차별, 흑백갈등, 외모의 미적기준, 피부백, 여자 대 남자, 남자 대 여자, 성차별, 성적위협, 나치즘, 유태인, 이슬람, 장애, 슈퍼히어로, 임신, 박해... 이렇게 불합리하고 인간존중을 해하는 차별은 너무나 흔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러나하게도 차별은 고정관념이 되고 습관이 되어 되돌아오기도 합니다. 언제부터였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로 차별의 행동을 하고 살고 있어요. 차별은 평등과 인간존중에 어긋나는 일이고 혹은 잔인하다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묵과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시기를 지나면서 차별에 항거하고 침묵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우리는 기억해야 하지요. 또한 지식인이라는 범주에 들고 싶어 차별을 없애고 평등을 받아들이는 사회가 분위기를 타고 있지만 우리는 여기서 멈추어선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배타적인 행동을 하는 것도 멈추어야 하구요.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많이 배웠구요. 차별의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인류의 역사와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차별에 침묵하지 말고 살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어요. 선입견이나 차별은 무의식 속에서 생겨날 수 있으나 인식 자체를 바꾸려는 노력을 스스로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으로 나아가는 한 단계의 걸음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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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울림으로 오래도록 기억에서 자리잡게 되는 책들이 있어요 그런 책들을 마주하게 되면 책장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고 겉 표지가 너덜너덜.. 결국 새 책을 한권 다시 사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아마 이 책이 그렇게 될거 같단 생각이 읽는 내내 드네요. 세상 모든 차별.. 더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나 또한.. 항상 그 차별을 보았으면서도 그저.. 모른척 외면하고 누군가 내 대신 나서 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일관 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나와 생각을 다른이들도 다 하고 있을 텐데...그 생각은 안했던듯 싶어요. "타인, 그것은 나의 다른 이름이야." "기억하고 조심해야 할 것은 때로 최악까지 이르렀던 이 부당함을 알았을 때, 우리가 이런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야"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우린 이 사실은 간과하고 살아온거 같아요. 이 책은 그 사실들을 우리에게 잊지말라고 간과하고 살지말라고 항상 깨닫고 살아가라고 알려주고 있는 책이네요. 어려운 이야기 무거운 이야기이지만 절대 어렵지 않게 무겁지 않게 우리에게 이야기 해 줌으로써 우리가 알고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더 소중한 책이예요. 아이와 읽으며 다양한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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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이 차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편견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라며 이책을 함께 읽었다.
5장으로 구성된 큰 주제속에 차별의 역사와 차별과 관련된 사건, 역사를 바꾼 인물, 관련 법안등과 같은 실제 사례들과 통계등을 들어 차별에 대해 감정적인 태도가 아닌 객관적 사실을 전달하고 있다.
주로 아이들책에선 드넓은 바다를 건너 미지의 신대륙을 탐사한 놀라운 발견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개척자들이 그 땅의 원주민들에게 행했던 잔악한 학살과 그 후로 이어지는 노예제도와 차별에 대해선 잘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며 우리가 사실이라고 느끼고 있는것들 대부분이 사실이 아닌 선입견이란 사실을 깨닫게됐다.
너무나 오랜시간동안 사회적, 문화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오다보니 부당한 일이라 생각 하지 못하는 차별들이 우리 사회엔 무수히 많이 존재하고 있다. 한 번에 모두 바꿀수는 없겠지만 그것이 부당한 일이고 차별임을 인식하는 것 만으로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 적어도 나의 아이들에게만이라도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바른 소양을 쌓을 수있는 바탕이 되길 바래본다.
기억하고 조심해야 할 것은 때로 최악까지 이르렀던 이 부당함을 알았을때, 우리가 이런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야 -세상 모든 차별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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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차별들중 특히 출신과 관련된, 외모와 관련된, 정체성과 관련된, 소속과 관련된, 건강상태와 관련된 차별들에 대하여 다양한 시선으로 과거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이루어졌고, 현재도 자행되고 있는 차별들에 대해 앞으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고 벌어져서는 안된다는 마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경고 또는 알려줌으로서 모두가 차별없이 평등하고 동등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작가분이 프랑스인이어서 프랑스를 기준으로 차별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으며 세계에는 프랑스 이외에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등 다양한 곳에서 차별은 이루어지고 있으며, 남녀노소, 지위, 장애, 교육, 직장 등등 다양한 곳에서 차별이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차별을 생각하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차별보다 더 많은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는 사실과 흔히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이라 할지라도 자신과 다른 타인에게 있어서는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차별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각 시대별 인종별 사회적 차별에 대하여 대항한 많은 분들의 희생 또는 저항 정신으로 인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많은 부분에서 차별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음성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역시도 과거와 동일한 차별이 자행되고 있으며 어쩌면 가까운 곳에서조차 현재도 엄마라는 이유로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등등으로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실제 우리는 우리 가족이 아니라는 이유로 우리와 생김새와 사는방식이 다르다는 이유 등으로 의식하지 않은채로 의도치 않게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런 차별 등으로 인하여 우리가 주변사람 즉 타인에게 주는 상처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분에서 이루어지는 상처이기에 더 뼈아프고 반성조차 하지 않는 차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이책에서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언급하지 않는 다양한 나라들에서 자행되고 있는 자국을 찾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자신들과 언어, 외모, 국가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식당에서 무한정 기다리게 한다던지 주문을 자체를 받지 않는다던지 다양한 시설 등에 대한 출입을 제한한다던지 하는 차별 등으로 인하여 불쾌감을 느끼고 다시는 그곳을 찾지 않게 하는 부정적인 요소가 생겨나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물론 이런 일들은 어느 특정 개인의 일로 치부될 수도 있는 문제 이지만 단순히 어느 한 개인 또는 어느 집단의 차별적인 행동만으로 치부하기에는 그런 행동이 끼는 영향력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지금과 같은 미디어를 통하여 단 10분이내에 전세계에 일어나는 일은 안방에서 손안의 매체를 통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더욱더 크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만을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인해 타인을 차별함으로써 타인에게 상처 입히는 그런 반인륜적이고 역발상적인 행동을 하기 보다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행동이야말로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올바른 방법임으로 모두가 알아야 함을 이책을 통해서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그동안 잘 알지 못했고 알수도 없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잘못된 상식을 올바르게 바로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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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오 저는 민기마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다가 세상 모든 차별 더이상 침묵하기 않기 위해 책를 만나~~세상은 모두 차별 없이 대해주는 곳이 드물곳 하는것 같아요 책를 통해서 보니끼ㅣ 얼마나 희생하고 살았는지 마음이 너무아프고 전세계의 차별들 각지 나라마다 안타까웠다고 하던 아들이랍니다 이렇게 일어나는군오 인종차별 폭력,살해 기타등등 있어서 얼마나 폭력를 겪고 하는지 알수가 있군요기원과 관련된 차별은 노예제도,남북전쟁 그리고 오늘날 까지 이어온것 같아오 원초적 인종차별,노예제도,반의적 범죄,채용에서의 차별등등 있다 월급 한푼 받지 못했고 여권도빼앗겨고 배가 고픈때도 전혀 먹지 못했고 가사일을 하다가 기절하기도 했습니다 이책에 나온 내용중에 어머나 세상에 이런 끔직한 일도 다 있어요 일을 했으니까 돈은 받아야 하진 않아요 노예처럼 일만 시켜도 주지 않고 너무 했다고 합니다 에휴ㅠㅜㅡ 다시는 이런일들이 생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인종차별은 얼굴의 색깔 때문에 찾아오잖아요 백억은 도시에 거주하고 많은 권리를 갖고 있지만 흑인들은 흑인 거주지에 격리되어 살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국적을 의정받지 못하고 부당한 일중에 흑인들은 백인과의 결혼 금지당한 일도 있다고 합니다 피부색에 따라 흑인들은 백인과 같은 학교이나 대중교통 또는 같은 법정에 있을수 없다고 합니다 흑배칼등과서로 다른 권리들 가져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다른구나 알게되고 굴욕감과 상처를 입히며 살해하는 사건들도 생겨고 말이죠 노예폐지 11년후 미국헌법은 얼마되지 않았지만 자유와평등권을 요구하는 개정도 생겨고 했지만 이게 잘 지켜지 않은것 같아오 기원과 관련된 차별 어느나라 마다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고 속상일만 생겨서 안타깝고 했답니다 성적지향,폭력과 차별에 신음하는 내면의 정체성 대해 알수가 있어요 세계곳곳에서 동성애는 처벌을 받고 있고 어떤 경우에는 과 사람들이 벌금 물기도 하면서 사형을 당하는 경우가 생겼어요. .우리나라 마찬가지만 동성애도 있어오 처음에는 이해 하기가 쉽지않았고 시간이 흘러가서 점점 사회에 변화가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바꿔고 하니까 찾아오고 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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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차별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청년사 선명한 노란색 바탕 & 검정라인 선명한 글자 표지 디자인. 가슬하고 도톰한 내지는 난반사 없고, 글자크기도 넉넉하여 읽으면서 도 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아 좋다. 책안에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우러진다. 이미지는 간결하며 한 눈에 들어오고 한 번만 보아도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추측, 짐작이 가능하다. 설명또한 구구절절하지 않고 핵심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그 안에서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해하기 쉽지만은 않다. 메세지 전달은 확실하나 좀 더 깊은 세세하게 이해하려면 시간도 필요하고 다른 자료를 부가적으로 찾음으로 갈증해소에 도움이 된다. 번역본임을 기억하자 읽다보면 고개가 갸웃뚱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검색하고 찾아보니 프랑스 / 한국 다른 점을 알게 된다 p133 HIV환자 관련 에이즈바이러스 보균자들이 당하는 차별 국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빅이슈였던 현대사회 불치병이라 했던 에이즈. 어느날 갑자기 모든 매체에서 관련 이슈들이 사라졌다. 치료제 개발, TV만 틀면 도와달라는 기부전화 광고가 쏟아졌었는데 갑자기 사라지고 , 도움의 손길, 기부 방향이 달라졌다 왜 때문일까? 완치의 치료법이 개발된걸까? 전부 완치중일까? ... p140 건강상태에 의한 차별 장애와 일 좌측하단 설명 법은 " 20명 이상 모든 사업장에서는 6%의 직원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한다. " ~ 프랑스의 경우이고 번역본임을 재확인한다. - 우리나라는 조금 다르다는것을 찾아보고 알게 되었다. ~해서 ~ 하니 ~ 가 차별입니다. 차별에 대한 예시가 무수히 많다 " 그런것도 차별이라고? " 싶은것도 보인다. 국가적 문화, 정서가 다름을 이해함을 바탕으로 놓고 배움을 이어가자.
전체적으로 보아서 이해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프랑스에서 , 프랑스 정서에 맞는 규칙과 규범에 대해 설명, 풀이되었음을 인식하자. p154 법률이 정해 놓은 것 프랑스의 법률은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고 동등한 권리로 태어났다는 것을 인정해왔습니다. 그러나 1789년 프랑스 인권선언은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 자유는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 않을 때만 행사할 수 있다. "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도 추천, 함께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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