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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갖고 있는 텝스 기본서가 너무 오래되어 새 텝스 기본서를 사려고 여러 교재를 검색해 봤다. 텝스는 토익보다 시장이 작아서 기본서가 매년 출간되지 않는다. 가장 많이 판매된 기본서가 2018년 5월 출간된 이후로 개정판이 나오지 않는 걸 보면 수요가 크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영단기 NEW 텝스 전략서를 선택한 이유는 가장 최근에 출시되었고 영단기 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이 교재를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이 교재의 저자가 오래전부터 텝스 강의를 해오신 분이라 이 교재에 신뢰가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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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계속해서 토익과 텝스 시험을 준비하고 시험을 칩니다. 지난 번에 쓰던 교재를 여러번 공부하다가 이번에 새로운 교재를 알아보더니 이 책을 사 달라고 하네요. 한 권으로 끝내는 영단기 뉴 텝스 전략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구성이 깔끔하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기엔 사실 무리가 있겠지만 텝스 시험이라는 것이 사실 운도 좋아야하고 유형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 것도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추천할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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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에서 관련 텝스 책이 나와서 한 권 구입했습니다. 예전에도 텝스 전략서 형식으로 유명한 정일상 선생님의 책이라 믿고 구입했습니다. 내용도 적절하고 한권으로 전체 뉴텝스 조망하기에는 괜찮은 책입니다. 다만, 문제에만 음원파일이 있고 다른 정리된 표현 등과 연계된 음원파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 실망한 독자들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미리 전체 음원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고 당연히 제공하겠지 했으나 판단 미스였네요. 구매한 책이니 정리용으로 쓰겠으나 미리 구입한 사람으로 다른 분들이 구매여부를 결정한다고 하신다고 한다면 한번 고려해 보세요. 전체 음원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구매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