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7권입니다. ![]() 고등학생이 된 시즈카! 그것도 오빠가 다니는 학교와 같은 학교로 입학해 중학생 때와는 달리 같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들뜬 시즈카양은 등교길이 즐겁고 가볍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반면에 오빠인 유우는 여동생과 같이 등교하는 이 상황이 낯설고 여고생이 된 시즈카가 뭔가 다르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은 못하고 있지만 혹시.... 시즈카에 대한 마음이???? 그동안 억눌러 왔던 오빠에 대한 시즈카의 욕망을 '취재'를 가장해 조금씩 채워가는 시즈카!!! 그리고 시즈카의 고등학교 친구인 카에데가 유우와 시즈카의 관계를 의심하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떤식으로 흘러가게 될지 기대되는 7권입니다!
|
|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시리즈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입었고 통해서 새로운 히로인은 볼 수 있어서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거기다 나는 강당 있는 주인공을 볼 수 있어서 상당히 보기 좋았던 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 껀에서도 나는 타타 스토리와 재미를 선사에 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겠습니다 과연 다음 껀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
|
꾸준하게 후속권이 정발되고 있는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9.20 기준 9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외전을 포함하여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스즈카와 시작된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한국에 1권이 발매된 이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여동생 라이트 노벨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오는 8월을 맞아 발매된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7권>에서는 고등학생이 된 스즈카가 유우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이후의 에피소드가 차례차례 그려진다. 새로운 고등학교에서 미소녀이자 신입생 대표를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스즈카이지만, 스즈카는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곧바로 오빠 유우의 반을 찾을 정도로 유우 일편단심이었다. 하지만 워낙 스즈카가 화제의 인물이었기 때문에 그녀와 유우를 둘러싸고 기묘한 소문이 생겨 잠시 곤란해지기도 했다. 유우는 그 기묘한 소문과 화제성 때문에 1학년들에게 좀 불편한 일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에피소드 전부가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에피소드에서 재미있게 잘 그려져 있어서 딱히 불편함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단지, 한 가지 불편한 점이라고 한다면 스즈카의 지나친 브라콘 기질이다. 스즈카가 이번 7권에서 보여주는 여러 모습은 '음, 솔직히 좀 깬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나친 부분이 있었다. 물론, 스즈카가 중학교 때까지 에스컬레이터 학교 시스템을 이용하면서 아가씨 학교에만 다니면서 유우와 같은 학교에서 생활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욕구가 쏟아져 나온 건 있었다. 그래도 스즈카는 멋대로 오해해서 벌이는 행동과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행동이 폭주 상태로 번지기도 하면서 '엑...'이라는 반응이 저절로 나오게 했다. 물론, 스즈카에 맞멎을 정도로 유우도 어떤 오해를 하면서 마지막에 시원하게 자폭을 해버리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이런 게 이 작품이 매력이라고 할까? 제목부터 여동생이 메인 히로인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사건의 중심에는 여동생이 있고, 소재로 다루어지던 소설에 대한 이야기도 제법 좋은 작품이다. 음, 그래도 7권까지 오면서 엔딩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해도 조금 지나친 부분이 있는 건 살짝 내 취향의 라이트 노벨과 조금 떨어져 있어서 아쉬웠다.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해도 엔딩이 보고 싶어서 계속 읽을 생각이지만, 문득 어느 순간 8권을 구매하는 일을 잊어버리거나 흥이 식어버리는 때가 있다면, 그때는 이제 그만 읽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마치 <정령사의 검무>와 <최약무패의 신장기룡>처럼 말이다. 아하하. 어쨌든, 오늘도 스즈카의 큰 문제만 빼면 무난하게 읽으면서 다음 8권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한 라이트 노벨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7권>.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유우 이 녀석, 마이가 필요 없으면 나한테 달라고. (웃음) |
|
여러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읽다 보면 정형화된 패턴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장르적 특성상 암묵적으로 지켜야 할 규칙 같은 것으로 고착화 되어 있는 부분인데 특히 러브코미디를 표방하는 라이트노벨 장르는 그 정도가 심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읽은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7권은 정말 전형적인 러브코미디 작품의 진행 양상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에서 특별함을 찾는 전개에서 어느 정도 분량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물을 투입해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고 독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일반적인 라이트노벨 전개 방식이 나쁘다거나 불편한 것은 아닙니다. 작가의 실력 차이겠지만, 이런 전형적인 규칙을 잘 지키면서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가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하고 정말 지루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살펴보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는 작가가 어느 정도 이야기의 흐름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짜여진 규칙을 잘 지키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독자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이야기의 전개 양식임에도 재미를 느끼고 계속 시리즈를 따라가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를 쓰는 작가의 필력이 아닐까 생각하고 지금과 같은 방향성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면 좋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7권이었고, 애니메이션이 망한 이후에 발행속도가 떨어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무척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