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7권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성룡 산맥」에서 돌아온 소마는 다음 장소인 「톨기스 공화국」을 향한다. 이웃 나라이면서도 교류가 없는 공화국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시찰을 시작한 소마는, 현지에서 대장장이의 기술력을 보고 어떤 계획을 떠올린다. 자신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 간 교류가 필수라 여긴 소마는 공화국 원수와 회담을 성사하는 데 성공, 실속 있는 교섭을 위해 왕국의 국력을 과시하기로 하는데――. |
| 날은 만족스러운 작품이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제 공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을 보게 돼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채권의 새로운 히로인 나는 흥미로 갔습니다 이 히로인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는데 과연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주인공과 히로인도 좋습니다. |
|
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도조마루 작가분의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6.25 기준 10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나름 판매량이 괜찮은지 정발속도가 제법 빠른편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톨기스 공화국을 향한 소마 일행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앞선 6권에서의 무대가 된 [성룡 산맥]에서 미래의 신부 후보를 획득하는데 성공한 소마는 이번에는 [톨기스 공화국]으로 향하게 되는데, 이번 권은 여기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을 메인으로 삼고 있었다. 이웃 나라이면서도 지금까지 이렇다 할 교류가 없었던 공화국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소마가 내세운 계획이 본격화되는 작중 중반부터 점점 재미있어졌달까.(특히 주요 장면에 나오는 삽화와의 싱크로율이 상당히 괜찮았다) 동시에 에필로그에 나오는 '불길한 상황'이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이정도 페이스라면 연말 즈음해서 8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친 김에 이때 코믹스 2권도 같이 내준다면 좋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