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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내용보기
책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 들어서, 일부러 실물책으로 구입했다.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누군가의 위로보다, 스스로에게도 너무도 필요한 말이다. 내 자신의 결단과 너무 다그치는 그런 마음 말고 정말 친한 친구 같아서 해주는 그런 조언 같은... 부적인 것처럼 여기고 싶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책 사이즈는 예상했던 것처럼 아담하고 내용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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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 들어서, 일부러 실물책으로 구입했다.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누군가의 위로보다, 스스로에게도 너무도 필요한 말이다.

내 자신의 결단과 너무 다그치는 그런 마음 말고

정말 친한 친구 같아서 해주는 그런 조언 같은... 부적인 것처럼 여기고 싶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책 사이즈는 예상했던 것처럼 아담하고 내용도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유투브를 보는 것보다 이런 책을 읽으면서

각자 사람 사는 이야기, 힘들었던 시기를 어떻게 살아냈는지 솔직한 이야기를 읽노라면

나 또한 이런 비슷한 시기를 겪어왔고 결국엔 그 당시때보다는 더 나아지고 있었음을.

나중이 훌쩍 지나 알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사는 게 뭔가 울쩍하거나, 친구와 만나기 어려운 밤 늦은 시간에

이 책을 읽노라면 수다 떠는 기분마저도 든다. 

소소하고 잔잔하게 읽는 것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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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내용보기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나 요가를 가르치고 있는 곳의 풍경이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 한 장 없지만, 그 모습이 머릿속으로 상상가능하게 담겨있다.그간의 힘들었던 일을 뒤로 하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편하게 할 수 있는 강도의 요가를 가르쳐가며 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담아가는 그녀의 삶이 담담한 말투로 쓰여있다.이 책을 운동장려 에세이, 힐링에세이 등 딱 어느 한 장르로 구분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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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나 요가를 가르치고 있는 곳의 풍경이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 한 장 없지만, 그 모습이 머릿속으로 상상가능하게 담겨있다.

그간의 힘들었던 일을 뒤로 하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편하게 할 수 있는 강도의 요가를 가르쳐가며 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담아가는 그녀의 삶이 담담한 말투로 쓰여있다.

이 책을 운동장려 에세이, 힐링에세이 등 딱 어느 한 장르로 구분할수는 없지만 그래서 더 편안하고 잘 읽힌다고 하면 맞는 표현일까??

 

c*****1 201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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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 더 정이 가는...
"완벽하지 않아 더 정이 가는..." 내용보기
내가 아는 요가 강사의 모습은 완벽한 몸매의 완벽한 동작을 구사하는 어떤 그런 모습이다. 그래서 뭔가 우리랑은 다른 괴리감이 드는 멀고먼 어려운 존재처럼 느껴진다. 그런 내게 이 책의 저자의 모습 부족하기에... 아님 부족함을 인정하기에 더 정감이 가는 모습이다. 나도 좀만 노력하면 저자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 요가는 완벽함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수련해 가는 과정
"완벽하지 않아 더 정이 가는..." 내용보기
내가 아는 요가 강사의 모습은 완벽한 몸매의 완벽한 동작을 구사하는 어떤 그런 모습이다. 그래서 뭔가 우리랑은 다른 괴리감이 드는 멀고먼 어려운 존재처럼 느껴진다. 그런 내게 이 책의 저자의 모습 부족하기에... 아님 부족함을 인정하기에 더 정감이 가는 모습이다. 나도 좀만 노력하면 저자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 요가는 완벽함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수련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저자의 인생. 요가 강사로서의 삶을 무던하게 그린 책으로 편하게 보기 좋다. 자신의 부족을 있는 그래도 받아들이는 저자의 모습에서 공감과 위안 그리고 도전 의식이 생긴다.
i******7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