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p39 돈을 알면 돈의 목적을 깨닫는다. 돈의 목적은 교환이 아니라 기회다. 내가 가진 돈의 크기는 물질로 교환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환한 물질이 가져올 가능성에 목적이 있다. 깨 투자자로서 돈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은 자연스럽게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들어오는 월급에서 꼭 필요한 지출 이외에는 보다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곳에 쓸 수 있게 준비 자금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이번 김종봉 님 강의 수강료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까지 보류하고 있었다. 유튜브 영상과 책을 보면서 혼자 나름 차트를 보면서 매매를 해보았는데 손실은 나지 않았지만 만족스럽지 못했다. 미래에 더 큰 수익을 가져다줄 나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정말 당연한 것임을 새삼 깨닫는다. 적 김종봉 님이 깨달은 내용을 레버리지 하면서 나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 고민하지 말자. 3:7의 원리로 실천하자
본 p50 지금은 더 이상 돈의 가치를 명확히 구분하거나 판단할 수 없는 시기다. 그리고 대부분의 불행은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깨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다른 사람이 소유한 물건이나 돈에 관심을 끄고, 나 자신이 소유한, 소유할 수 있는 돈에만 집중하자. 적 부러워하는 마음 대신에 나도 어떻게라는 방법을 고민하는 데에 시간과 정성을 쓰자
본 소득을 늘리는 방법은 2가지인데 진급을 빨리하거나 인센티브를 더 받도록 노력해야 하는 방법, 절약을 통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의 월급을 넘어설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잉여자금을 종잣돈 삼아(기회) 다른 소득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p112 B가 마침내 건설한 파이프라인은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기로 생각한 선택과 파이프를 샀던 비용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선택과 비용에 시간과 정성을 들였기에 나온 결과이다 p121 같은 한 시간인데 노동의 가치가 달라졌다. 왜 달라졌을까? 당연히 '물통 판매'라는 생산수단을 확보했기 때문이지만 중요한 것은 C가 이 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고민한 시간이다. P122 C는 A와 B가 쓰지 않았던 시간을 미리 사용했고, 그 결과값을 지금 보상받는 것뿐이다. 즉, 생산수단을 만드는 행위에는 이처럼 반드시 '시간'이 들어가야만 한다. P122 시간을 쏟는 행위만큼 중요한 것은 시간을 쏟는 방향이다. A가 했던 행동이 기억나는가? A는 더 큰 물통으로 더 많은 시간을 써서 당장 돈을 더 벌고자 했다. 그렇게 해서 돈을 불렸지만 C가 10만 원에 사던 물 한 통을 5만 원에 사겠다는 말을 했을 때 그의 시간가치는 반으로 줄어버렸다. 만약 C가 더 이상 물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동안 투자했던 많은 시간이 A에게 되돌아오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일까? 생산수단이 C에게 귀속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온전히 생산수단의 가치로 교환하지 못한다. 문제는 우리가 A와 같은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기본 생산수단인 '시간'을 온전히 '자기 수단'에 쓰지 않는다. P130 실패를 경험한 것과 실패를 인정한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다. P131 나는 매년 잃으면서 잘못을 인정했고 인정한 후에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다. 돈을 읽은 방법을 하나하나 없애다 보니 내게 남은 건 돈을 잃지 않는 방법들이었다. P133 실패를 인정하고, 그 실패에서 배움을 찾을 때 비로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된다. 깨 소득의 개념은 버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쓰고 남기는 금액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돈을 교환의 수단으로 보는 사람이 아니라, 기회의 수단으로 바라보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생산수단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데에는 선택과 비용 그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거기에 어떤 비용을 넣어야 할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과 정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회사를 위한 일이 아닌, 온전히 나만을 위한 생산수단을 확보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하고 현실적으로 월급쟁이 생활을 현시점에서 하지 않을 수 없으니 퇴근 후의 시간을 헌신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할 것 같다. 내가 바라보는 큰 목표가 있음을 명심하고 작은 실패를 통해서 복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나아가야겠다. 적 나만의 생산수단 확보를 위해서 의식적으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특정 루틴을 만들어서 매일 체크하겠다.
본 1단계 전개 구간 (0원 ~ 1000만 원) 종잣돈 1천만 원을 모으기까지 예측할 수 있는 정보 모으기 : 대한민국의 경제 역사를 공부(과거와 현재), 일본 경제를 공부(과거와 현재) 이것을 토대로 행동 :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기(수정하기) - 미리(예측) 투자자에게 예측은 오로지 대응의 영역을 확장하는 도구일 뿐이다. 예측이 틀린다면 그 반대로 가면 된다, 2단계 성장구간 (1000만 원 ~ 1억 원) : 지금부터 필요한 것 '무작정'
김종봉 님은 이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자신만의 길을 찾는다는 건 그만큼 힘든 일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기만의 시나리오 한 개를 만드는데 3~4천 시간? 이 걸렸다고 한다 (하루 8시간씩) 97 대 3의 법칙 대한민국 5100만 명 중 0.3%는 약 1만 5천 명, 시장을 주도하는 엄청난 부자 혹은 세력, 이들은 주어진 환경과 재산으로 부를 유지하고 축적할 수 있다. 나는 0.3%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 그렇다면 3%에 속하는 15만 명은 어떤 사람인가? 0.3%의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돈의 흐름이나 환경을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되고 싶은 사람은 시간과 정성을 들인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3%의 사람들은 돈을 상식선에서 생각한다. 나머지 97%의 사람들은 돈을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물건을 싸게 산다는 말은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말이다. 이것은 지나봐야 아는 것이다. 즉 가격은 내가 정할 수 없다. 그렇다면 싸게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중들이 팔 때 사고, 대중들이 사려고 할 때 파는 것이다. 아주 상식적인 말이지만 97%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과 반대로 하면 돈 벌 수 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돈을 생각하면 3퍼센트의 사람이 될 수 있고 3퍼센트의 생각으로 0.3% 퍼센트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다. 3단계 성숙 구간(1억 원 ~ 5억 원)
4단계 선택 구간(5억 원 이상) 돈을 어떻게 하면 벌 수 있는지 알게 된 시기 이 수준이 되면 적은 시간과 정성으로도 일정 수준의 돈을 벌 수 있는 단계, 중수 레벨 초고수로 나아갈, 지금보다 도 10배는 더 노력해야 할 레벨로 올라갈 것인지, 현 레벨에서 내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것을 하면서 살아갈지 선택해야 한다 깨 JB 김종봉 님이 말한 것이 상식적인가? 하지만 이렇게 나도 하지 못하고 있다. 왜? 깊이 고민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결론지어졌다.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고민하다가 우연히 실마리를 찾고서 자기만의 기준을 잡은 것이다. 우연히라고 저자는 말하지만 투자에 관심을, 해당 문제에 대해서 의식의 한편에 두고 있었기에 우연히 보게 된 칼럼에서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던 아닐까? 거기에 더해서 끊임없이 실행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자기만의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 강의에서 JB 김종봉 님은 하루 8시간씩 8년 이상 차트 공부와 매매를 경험하고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얘기한다. 자그마치 3만 시간 동안 정선을 쏟았다는 말이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할 수 없는 것이 아니고 이 길로 성공한 사람의 이정표가 있으니 내가 얼마나 이 일에 헌신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적 나는 현재 1단계에 있지만 2단계와 함께 병행하기로 했다. JB 김종봉 님의 말대로 우선 강의를 듣고 검증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주식 관련 최소 10권의 책을 읽는 시간을 들이겠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책과 강의로 레버리지를 활용할 테니까. 그리고 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3개월마다 다시 복기 시간을 가져서 시나리오를 수정해 나가도록 하겠다. 3단계까지는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만 도달할 수 있는 레벨이니까 그저 묵묵히 밀도높게 나의 시간과 정성을 써나가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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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age.yes24.com/blogimage/blogImages/btn_choice1.gif 살아가면서 많은 공부는 하였지만 지금 돌이켜 보니 돈공부를 제대로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아직가지 경제적 독립이 이루어지지않아서 힘들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제목을 듣고 곡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다. 그런데 미루고 미루다 잊어버리고 어느날 북클럽에서 공통도서로 선정이 되어서 같이 읽기로 하여 너무나 반가웠다. 작가가 몇년전에 유튜브에 나와서 지켜보다가 돈에 대한 생각과 사람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서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이어서 반가웠다. 본이잉 돈을 벌어보지 않고서 돈에 대한 책을 쓴 사람들도 많고 현업에서도 돈관련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만으며 그런사람들이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면서 그들의 말이나 글에 속아서 손해를 볼 수도 있고 사기를 당하는 일도 종종 생기므로 돈을 투자할 때는 직접 돈을 많이 벌어본 경험과 그들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선택하라는 조언을 주었다. 투자와 도박의 차이는 투자는 내가 투여하는 자금에 어울리는 시간과 정성을 쏟지 않았느지로 나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구간을 4단계로 나누었다 1.단계 전개구간 (0-1000만원( 2단계 성장 구간 (1000만원 -1억원) 3 단계 성숙 구간 (1억원-5억원) 4단계 선택구간 (5억원 이상) 투자자가 되기 위한 나의 구간은 어디일까? 각자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97%와 3%의 사람들이 라는 챕터에서는 3%사람들은 돈을 상식적으로 생각하지만 9%사람들은 돈을 비상식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것이 무슨 뜻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돈에 대한 상식이 잘못 되었다니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작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공감이 갔다. 운으로 1억원을 버는 것은 비 상식적인 것이고 자신의 노력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3%센터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라고 꼬집어서 말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고 3%의 무리에 들지 못하는 것이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작가가 말하는 주식으로 돈버는 법과 돈 못 버는 법에 대한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돈버는 법 = 세력은 싸게 주식을 사서 비싸게 판다2 돈을 못 벎 = 개인 투자자는 싸게 팔고 비싸게 삼 세력은 싸게삼 = 그 싼 가격에 누군가는 팔아야 함 주식을 사야 할때는 대중들이 팔때 주식을 팔아야 할때는 대중들이 살때이다. 주식을 잘하는 방법은 남들이 모두 팔려고 할 때 살수 있는 용기와 남들이 모두 사려고 할때 팔 수 있는 절제입니다. 또한 돈을 벌기위한 방법으 예시로 요식업에 대한 예로서 97%의 사람들이 찾지만 97%센터의 가게가 하지 않는 것 창업에서 3%의 생각이란 모방속의 창조로서 더 정확하게 나뉜다고 한다. 또한 경기의 흐름에 있어서 실물자산이 경기의 흐름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투식 투자로 인한 주식 가격하락시전에 대하여 가격의 시간차이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 주었다 주식--> 코스피지수-->부동산 -->경기침체 순이다. 반대로 주식이 오를 때는 경기침체 --> 주식 --> 코스피지수 --> 부동산 --> 경기호황 이러한 순으로 바뀐다. 그리고 저자의 주식 투자 성향을 알려주는 시나리오도 공유 하였다. 1. 코스피 지수가 얼마나 빠지면 위기로 인정할 것인가? 2, 그때 어떤 종목을 얼마만큼 언제 사야 하는가? 3. 매수한 종목을 얼마만큼 언제 팔아야 하는가 1, 코스피지수가 -50%이상 빠지는 순간부터 위기로 인정하면 된다. 2, -50% 이상 코스피 지수가 하락한 첫날 본잉이 보유한 자산의 10%를 30종목이상에 동일하게 나눠서 매수 -60%이상 코스피지수가 하락한 첫날 내 보유자산의 10-15%를 30종목에 동일하게나눠서 매수 -70% 이상 코스피 지수가 하락한 첫날 전채 자산의 10-15%를 30종목이상에 동일하게 나눠서 매수 이렇게 진행한다고 한다. 3. 매도는 내가 보유한 종목들의 수익이 30%에서 1 차 매도 25% , 수익의 40%에서 2차 매도 수익의 50%에서 3차 매도의 25%비중 수익의 60% 진행 4차 매도의 25%비중으로 진행 내가 매수한 가격으로 다시 가격이 하락하면 남은 주식을 전부 매도한다고 한다. 저자와 똑같이 할 필요는 없지만 수십년간 노력한 결과로 얻어낸 것이고 그것으로 경제적 부를 이룬 사람의 노하우라면 한번쯤 나에게 적용해 보고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작은 금액부터 시작해서 사고 팔면서 나의 성향과 내가 견딜 수 있는 내공의 힘을 길러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물가의 속도만큼 수입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으며 점점더 살기 어려워 지는 세상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누군가는 끊임없이 돈을 벌고 부를 축측하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그사람들은 나름의 이유와 노력을 해서 무언가를 이루고 방법을 찾아서 그들만의 길을 갔으리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우리의 길을 찾아서 경제적 부를 누려 보면 좋겠다 나 또한 그길을 찾아나서고 부를 꿈꾸며 오늘도 열공 하기로 했다 미래의 나를 응원하며 그때 다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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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무심했고 무식했고 무관하다 생각했늗데 아니다 난 돈에 관심이 많고 그래서 알아야겠고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함을 느끼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돈에 관한 책을 접하면서 이다 몇권의 책을 읽어 봤지만 돈공부는 처음이라 이책은 이책만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지게 한다
나의 삶을 모른다는 말 왠지 슬픈 인생인것 같다 그래서 난 알아야 한다 돈에대해서 돈은 인생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말한다 돈의 목적은 교환이 아니라 기회라고 말한다 그렇다 기회 !! 돈은 우리에게 기회를 준다 말 안해도 머리속을 꽉 채우는말이다 그래서 난 돈을 알아야겠다 그 기회들을 잡기 위해서 작가는 말한다 자산 상황에 따라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아는 것 바로 이것이 돈을 아는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돈은 농사와 같다는 표현이 있다 씨 뿌려 놓고 다음날 열매를 원한다고 열리는 것이 아니다 수확물을 얻기 위해 잡초도 뽑아 주고 거름도 주고 물고 주고 관리를 잘해야 그 결과물을 얻을수 있는 것 처럼 돈도 농사와 같다 오랜 시간 공들여 자신을 텃밭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 인정하는 말이다 그런데 지금의 나는 마음만 급하다 빨리 돈을 벌고 싶다 라는 생각이 너무 앞서는 것 같다 다시 한번 상기한다 돈은 농사와 같아서 오래시간 정성을 들여야 얻을똥 말똥이라고 다시 한번 더 나에게 말한다 당장 성과가 나지 않아도 멈추지 않고 계속 시간과 정성을 들이라고 말한다 투자하는 금액도 내가 쓴 시간과 정성에 맞추라고 말한다 내가 쏟은 노력보다 높은 수익이 나면 나는 반드시 돈의 노예가 된다라고 말한다 결국 끝에는 반드시 가난이 따라온다고 명심해야겠다 그러니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 함을 절실히 느낀다 다시 가난해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은 태어 날때 부터 동일한투자 방법이 있다 라고 한다
그것은 바로 바로 시간이다
생산 수단에 사용한 시간의 방향을 온전히 자신을 향해야 한다 자신만의 생산수단 결정!!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할때 지금의 자신을 스스로 정확하게 인정하면서 그 계기를 만들어 자신만의 생산 수단에 시간을 투자 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래야겠다 나의 미래, 나라는 존재, 나의 한계, 시간과 정성!!! 작가는 시간과 정성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 하고 있다 투자가가 되기위한 구간을 1단계에서 4단계까지 1단계- 모으고 배우고 느껴라 적금을 들어 자금을 준비하고 투자를 위한 공부를 하고 있어라 준비 되지 않은 상태 로 투자판에 들어가면 안된다 2단계-무작정 3%의 삶을 만든다 무작정 시작하라 책 3권을 사라 운전도 투자고 결국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 알기 위해서 시작하는 것이다 이 둘은 기량의 영역이다 라고 말한다 와우 알아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알기 위해서 시작하는 것이다라는말 머리에 새 겨야겠다 여러 경험을 통해 수익을 낼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사람들이 하는 생각과 행동은 97% 사람들이 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들임을 알 한다 3단계-날을 세우고 흔들리고 돌아올것 원하는 돈으 크기 만큼 다시 노력해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라 슬럼프가 찾아오면 조급함에 자신을 탓하기 보다 돈에서 투자에서 몇발짝만 물러서 있어라 돈의 크기가 자신의 그릇보다 커지면 돈의 돈예가 된다 4단계-행복을 선택하라 피카소가 30분만에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 40년간 그림만 그렸다 그만큼 시간과 정성에 대한 댓가는 당연하다 시나리오를 구체화 하는데는 반드시 기준이 필요하며 그 기준을 반드시 수치화 해야 한다 수치과 하진 않은 기준을 대부분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계별 내용을 정리하면서 나는 어느위치에 있는가 그럼 나는 어떤 액션을 취해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를 생각해본다 사실 투자를 시작했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정성이 부족한것 같다 좀더 정성을 들이고 투자하고 이익이 나면 다른 계좌로 보내 놓고 모으려고 하지 않고 괜히 공돈같은기분에 야금 야금 써 버리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며 이제는 그돈을 쓸것이 아니라 재투자를 위한 쓰드머니로 축적해야함을 절실히 느끼면서 돈공부에 관심을 갖게 해준 나의 기준을 마련하게 해준 이책을 읽을 기회를 준 우리 공방북글럽에 감사하며 오늘을 다시 시작한다 현재시간 아침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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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가 처음인지라 책 제목이 우선 나의 시선이 가게 되었다 통상 책 표지의 메인 제목이 큰 사이즈로 작성될 것라 생각했는데 반해 작은 글자체로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뭔가 있을 것 같은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김종봉 작가를 검색해 보았다. 내가 찾은 자료가 맞다면 40대초반~~ 놀라웠다. 20대부터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공부에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자가 된 분이셨다
프롤로그에서
“아직 돈 이라는 무거운 단어를 논하기에는 부족하여 나이를 더 먹고 더 많은 돈을 번 후에 책을 내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책을 내는 건 나중에 낸 책이 더 훌륭할 수 있지만 이제 막 돈 공부를 시작하는 독자와의 교감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이다.” 그저 나를 여러분보다 조금 일찍 시작하여 몇 발자국 앞서 걷는 동행인이라 생각했으면 좋겠다“ 는 내용에 공감과 배려 속에 독자들과의 친밀감을 우선시 했다는 것에 감사했다.
책의 내용이 자신을 과시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돈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려주었다.
아울러 저자는 돈의 개념을 이해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돈을 향해 먼저 걸어간 한 청년의 생각을 들여다보며 돈에 관한 개념을 익히고 스스로 생각하느게 이 책을 보며 우리가해야할 일이다. 라고 한다.
이 책이 추구하는 바 이 책의 유의사항 이 책의 마지막에 나와 투자 시나리오를 공유하며 이 책을 끝까지 정독한 후 여러분의 생각을 더 한다면 그 가치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은 확신 한다고 말한다. 백퍼 공감과 신뢰감을 안겨주는 작가의 표현 속에
지금까지 돈이라는 개념도 관리 방법도 몰랐던 나의 잠재의식을 깨워준 원동력의 책이었다.
50대 이후의 내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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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돈 공부에 대한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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