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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다이나믹한 삶이 또 있을까?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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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희노애락이 담긴 책같다. 아이와 함께 울고 웃고, 세상 풍파를 함께 지나며, 사랑과 감사로 무장하고, 힘들고 어려운순간을 이겨내... 아이를 교육하는것이 아닌 부모가 같이 커가고 같이 놀고, 아이의 관점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기다림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하는... 그 힘든 아픔을 어떻게 잘 견뎌냈을까? 궁금함과 대단하다는 생각이 나게하는 책이다. 읽어보면 끝까지 몰입하여 보게되는 마력이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