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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미소 지을 수만은 없는, 그러나 웃을 수밖에 없는
"마냥 미소 지을 수만은 없는, 그러나 웃을 수밖에 없는"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다이나믹한 삶이 또 있을까? 싶었다. 작가는 충분히 고통을 견뎌내고, 또 그 아픔을 버티며, 하루하루 딸 예지와 살아가고 있다. 발달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도 그렇고 암으로 엄마를 떠나보낸 자식으로서도 너무나도 힘든 시간들이었을 텐데.. 최근에 암 수술을 두 번씩이나 받았다니, 책 중간에 나오는 가혹한 은혜라는 말이 와닿았다.   그는 긍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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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다이나믹한 삶이 또 있을까? 싶었다.
작가는 충분히 고통을 견뎌내고, 또 그 아픔을 버티며, 하루하루 딸 예지와 살아가고 있다.
발달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도 그렇고 암으로 엄마를 떠나보낸 자식으로서도 너무나도 힘든 시간들이었을 텐데..
최근에 암 수술을 두 번씩이나 받았다니, 책 중간에 나오는 가혹한 은혜라는 말이 와닿았다.
 
그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사람들을 대하고, 봉사활동을 통하여 또 다른 사람들을 보듬는 사람 같다.
그런 그에게 왜 이런 시련이 찾아왔을까?
나였다면...이 모든 상황을 감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나 또한 가족이 아팠던 경험이 있어서, 더더욱 책을 읽는 내내 울컥했다.
특히 엄마의 마지막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너무나도 절절해서, 가슴이 아렸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순간들을 이겨냈고, 앞으로도 굳건히 살아갈 것이라고 믿는다.
책을 읽으며 밝은 에너지를 받았던 나였기에, 다 읽고 난 후에 저절로 미소지을 수밖에 없었다.
독자로서 좋은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YES마니아 : 골드 b*****6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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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책
"감동의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희노애락이 담긴 책같다.아이와 함께 울고 웃고, 세상 풍파를 함께 지나며,사랑과 감사로 무장하고, 힘들고 어려운순간을 이겨내...아이를 교육하는것이 아닌 부모가 같이 커가고 같이 놀고, 아이의 관점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기다림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하는...그 힘든 아픔을 어떻게 잘 견뎌냈을까? 궁금함과 대단하다는 생각이 나게하는 책이다.읽어보면 끝까지 몰입하여
"감동의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희노애락이 담긴 책같다.
아이와 함께 울고 웃고, 세상 풍파를 함께 지나며,
사랑과 감사로 무장하고, 힘들고 어려운순간을 이겨내...
아이를 교육하는것이 아닌
부모가 같이 커가고 같이 놀고,
아이의 관점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기다림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하는...
그 힘든 아픔을 어떻게 잘 견뎌냈을까?
궁금함과 대단하다는 생각이 나게하는 책이다.
읽어보면 끝까지 몰입하여 보게되는 마력이 있는 책이다.
c****0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