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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향!! [코난]에서 친밀한 그 ‘범인’이 주인공!! 이 모든 것은 ‘그 작자’를 죽이기 위해서――. 범죄도시:베이카초를 찾아온, 생김새는 전신 쫄쫄이, 두뇌는 퓨어한 주인공! 그 이름은, 범인 한자와 씨!(가명) 마침내 타깃을 발견하고… 진짜 범인이 되고 마는 것인가?! 괴도 키드의 출현, 그리고 코난 일행과 함께 여행을 떠나며 다양한 살인사건을 경험하는 한자와 씨?! 전에 없이 긴박감이 감도는 제3권! 단 한 명의 표적을 찾는, 생김새는 전신 쫄쫄이, 두뇌는 퓨어한 주인공! 범인 한자와 씨, 그 세 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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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가는 사람을 쉽게 여행 보내지 않는다구! 근데 차가 있으면 딱히 검문을 안하나봨ㅋㅋㅋ 아니면 코난이 있는 모리네라 프리패스인건가? 죽음의 사신차에 타서 하루에 3번의 살인을 목격하다니 정말 진귀한 체험을 하였구나 ㅋㅋㅋ 란도 이제 웬만한 죽음엔 무덤덤해졌엌ㅋㅋㅋㅋ 죽이는 쪽이라는 범인씨는 오히려 두려움만 얻어가는데...두둥! 다음편에서는 사촌인 웅앵씨랑 만나는 걸까? 거기선 또 어떤 험난한 일이 일어날지 |
| <<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작인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3권 리뷰입니다. 복수를 위해 베이커시에 입성한 한자와씨가 겪는 이야기들이 너무 어이없고 웃깁니다. 한자와씨가 주인공인 아이디어가 기발해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3권에서는 개그의 템포가 한층 더 좋아지며, 한자와라는 캐릭터의 존재감이 확실히 자리 잡는다. 범인의 소심함과 과도한 긴장감이 일상 속 에피소드로 풀리며 웃음을 유도한다. 원작의 긴장감 넘치는 사건 구조를 알고 있을수록 대비되는 연출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다. 짧은 호흡으로 읽기 좋고, 반복해서 웃을 수 있는 요소가 많은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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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덕후가 장난으로 시작하였지만 공식으로 채택된 케이스.. 그 만큼 원작자의 눈에 들었다는 뜻이고 그만큼 독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의미다. 코난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스토리와 풍자 넷**스 애니메이션까지 제작될 높은 퀄리티 #한자와 #코난 |
| 이 리뷰는 칸바 마유코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자와씨 너무 불쌍해서 웃깁니다. 고생하는 모습이 짠하고 웃겨서 계속 보게 되네요. 정말 효자에다가 나름 착한 사람같은데 거친 도쿄 생활을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코난에 대한 팬심으로 펼친 만화였는데, 이제는 포메타로와 왓슨을 보기 위해 읽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진짜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만화 자체도 원작 팬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인데다, 개그 센스가 좋아요. 동인지로 시작했다가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마음에 들어해서 정식 연재를 하게 된 작품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원작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작품에 애정을 쏟아 그리는 게 느껴져요!!! 코난 초창기 느낌도 나고 정말 재밌습니다. 완전 추천하는 만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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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원작 작가님과 칸다 마유코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3 입니다 ㅋㅋ 한자와씨가 본인이 목표물인 남성을 발견했는데,,, 한자와씨는 놓치지 않고 따라갔습니다. 수상적인 행동을 누군가 바라보자 직원인척 숨은 한자와씨... |
| ㅋㅋ진짜 미친거같아요ㅋㅋㅋ 란은 왤케 파워업을 한 것이며... 포메타로는 왜ㅋㅋㅋ 진짜 살인의 ㅅ하고도 관계가 없어보이는데ㅋㅋㅋㅋ 베이카쵸 진짜 이상한 동네고ㅋㅋㅋ 인구수 줄어든다고 못나가게 하는게 개웃김ㅋㅋㅋ 주인공 그냥 포기해라 |
| 다른 스핀오프작들은 본편의 연장선상에서 보게 되는데 한자와씨는 캐릭터랑 캐릭터 특성만 가지고 있는 완전히 다른 개그만화라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즐기면 돼서 오히려 좋네요. 코난 보면서 이게 말이 되나 넘겼던 부분들이 개그로 다 나와서 3권도 웃으면서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