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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코딩을 접한적이 없어서 처음 읽을때 혹시나 어렵거나 거부감이 들려나 잠깐 생각했는데 기후였어요. 재밌게 읽혀지더라구요. 예전에 냉동실에 넣어둔 패트병이 이상해져서 궁금했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요즘 로봇만들기에 빠져있는데 로봇에 대해서 다 알 수 있어서 재밌었고, 어른들이 말하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뭔지 알게 됐고, 어러운 컴퓨터 언어에 대한 것이랑 다시보는 공룡이야기들도 좋았습니다. |
| 놓지 마 과학 시리즈를 뒤늦게 접해서 몇 번에 걸쳐 한꺼번에 구입하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보게 합니다. 이번 권은 잘 모르는 코딩 이야기가 있어 처음에 선뜻 집지 않더니 역시 재미있게 잘 보내요. 어렵지 않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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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11권입니다. 정신이가 코딩에 정신 놓다가 주제구요. 몇 년 전부터 핫한 코딩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가 제일 관심 있게 집중해서 봅니다.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잘 이해가 안 가는 코딩이란 영역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중간 중간 식물과 공룡에 대한 상식도 들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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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거의 모든권을 다 구했는데, 11권이 없어서 사 보았다. 저번 10권도 정말 신박한 아이디어와 재밌는 만화, 그리고 풍부한 과학지식이 겸비되어있는 좋은 책이라 참 좋았는데, 이번 11권도 그에 못지않게 재밌었다. 일단 가상의 로봇 대회를 만들어내서 그 대회에 정구와 정신이를 참가시켜서 로봇을 만드는과정 등을 만화에 등장시키며, 그 사이에 과학적인 사실을 집어넣어 더욱 신박했다는 느낌이 든다. 또 11권은 12권으로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12권에는 어떤 신박한 아이디어가 추가될지 절로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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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2019년 07월 26일 출간된 캐릭터들이 매력도 있는데다 중간중간에 캐릭터 그림체가 확 바뀌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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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마과학1권부터 벌써11권입니나. 우연한 기회로 책을 접하게 되어 일단 구매했습니다. 겉표지만 봤을때는 만화책인것 같아 사주기가 좀 그랬는데 일단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빨리 다음책 내놓으라고 난리에요. 겉보기와 달리 과학만화가 맞아요~ ㅎㅎ이런 학습만화가 과연 도움이 되긴 할까 의문이긴 합니다만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니 뭐라도 하나 배우겠지 하는 마음에 사주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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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놓지마 과학! 각 권마다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순서 상관없이 들이기 좋은 과학학습만화예요~
워낙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이라 아이가 계속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중간중간 과학상식도 알차게 들어있고, 뒷부분에 알찬 내용까지~~ 초등교과와 연계된 내용들이라 넘 알차더라구요!
카드도 10장 들어있어서, 외출시 들고다니며 보기도 좋고, 카드 게임을 하기에도 좋더라구요!
이 책 덕분에 놓지마 시리즈를 다 좋아하는 아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과학을 좋아해주면 좋겠다면, 꼭 들여주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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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손에서 놓지 않는 책 이에요. 너무 좋아하니 벌써 11권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11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을 주로 다루고 있는지라 더더 재밌게 읽더라고요. 또 최근 교과과목으로 들어온 코딩이 소개되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은 책 인 것 같아요. 로봇공룡을 만들어 공룡대회에 참가를 하는데 로봇이 뭔지,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코딩이 무엇인지를 재밌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학습만화 이지만 초등과학의 전반적인 개념을 친절히 담고 있는 책 이기 때문에 초등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호기심을 가지며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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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어렵지만 재밌대요 잘 모르는거 같긴하지만 ㅋㅋ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이거 사주고나서는 거의 이 책만 봐요 너무너무 재밌대요~~ 깔깔대면서 아주 집중해서 보네요ㅋㅋ 놓지마 정신줄이라는 만화를 티비에서 방영해주는건 알고 있지만 저도 아이도 별 관심은 없었거든요.. 웹툰도 그렇고.. 근데 호기심에 한번 사본 책이 완전 아이에게 딱 맞는가봐요~ 계속 봐요 ㅋㅋ 아주 만족하며 읽고 있어서 저도 만족입니다! 다음권 또 다음권도 주문해줘서 매일매일 재탕중이에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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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9세이고 컴퓨터도 전혀 할 줄 몰라서인지 이 책은 굉장히 어려워했어요. 물론 아는 사람 입장에선 정말 쉽게 표현이 됐을거라 예상은 되지만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해를 하려니 정말 답답했나봐요~ 그래도 놓지마 과학이라면 무조건 구매부터 하기때문에 ㅋ 이번 책은 거의 그림 위주로 보면서 넘겼어요. 어렵고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재밌다고는 합니다~ 나중에 좀 더 커서 컴퓨터도 좀 배우고 코딩이라는게 뭐인지 개념을 아는 나이가 되어서 이 책을 다시 본다면 그때는 엄청난 도움이 될거라 믿어요. 요즘 아이들은 코딩도 배운다고 하더니.. 정말 이었네요 이런 책까지 나오고.. 저도 더 열심히 따라가야겠다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