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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읽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나오고 있어서 찾은김에 후속권을 구매해서 보고 있는 조정만 작가분의 위치헌터 시리즈 22권입니다. 이 시리즈가 이렇게 길게 이어지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그림체가 참 이뻐졌습니다. 이야기에 대한 떡밥들도 계속 투척되고 있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후속권도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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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와 할로윈의 관계변화가 보이네요. 할로윈은 아서로서의 자신보다 지금의 자신이 좋다고 말하고, 타샤에게 강요된 감정이라해도 좋다고 말하고, 서로에게 둘이 애틋한 존재라는 걸 말로 보여주는 권이네요. 타니아는 여전히 멋집니다. 역시 대지의 신관. 어떤 캐릭이 와도 순수한 무력으로 밟아줄 수 있는게 어디서나 누님소리를 듣기에 충분한 캐릭터죠. 여전히 그리고 타샤에게 사탕을 주고, 동생의 칭찬했단 말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귀여워요 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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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책으로도 1권이 2006년에 발매되었으니 벌써 15년이 넘은 책이다. 오래 연재되었으니 어느정도 스토리는 검증되어 있으니 재미있을 듯 싶어 한 권 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이다. 재미는 있지만 신간이 1년에 하나 정도나온다고 보면 되는 만화책이다. 그러다 보니 15년이 넘은 만화책인데 이제서 23권정도가 나와있다. 천천히 읽고 있었음에도 벌써 최신까지 따라 잡아버렸다. 헌터X헌터나 위치헌터나 헌터가 들어가면 다 멋대로 연재하게 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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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꼬박꼬박 챙겨보는 위치헌터 보면 볼수록 재밌긴 하는데 할로윈 최종 봉인은 언제 풀릴 지 등등 아직도 한참을 달려온 거 같은데 진도가 너무 느린거 같아요 여기까지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는 열혈 독자들이실 겁니다 작가님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이넘의 떡밥 회수는 언제하는지 몇년도에 완결이 날 지 궁금하네여 연재 좀 팍팍해주시길 바랍니다 위치헌터 23권 출간을 기다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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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만화를 잘 읽지 않는데 가장 큰 이유가 아직 연재중인 작품은 다음권을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이죠. 위치헌터 역시 마녀와 인간들간의 대립구도가 매력적이고 그림체가 예뻐서 초반에 굉장히 몰입해서 읽었는데, 연재 텀이 너무 길어서 초반뽕이 빠져버리고 있어요..ㅠㅜ 그래도 우리나라 만화중에서 유일하게 연재를 따라가고 있는 작품이라..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