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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의 왕으로서 첫 번째 정책을 계획하는 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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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나와 호랑이님 21권의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요괴의 왕으로써 드디어 첫 번째 정책을 계획하는 성훈... 그 사이 세상은 또 다른 파란을 맞이하게 됩니다. 바로 전요협의 기자회견... 여기서 파란이 일어나고... 첫번째 정책을 시작하기도 전에 찾아오는 다파란의 예감이 납나디.. 재미는 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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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나와 호랑이님 21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요괴의 왕으로서 첫 번째 정책을 계획하는 성훈. 그사이, 세상은 또 다른 파란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는 전요협의 기자 회견. 새로이 취임한 전요협의 협회장은 성훈을 비판하기에 이르는데요. 곰의 일족과 세희조차도 감쪽같이 속힌 배후 세력의 암약! 그리고 세희는 그 용의자로 하늘을 지목하게 되는데요. 지금까지 성훈을 돕던 하늘이 갑자기 전면에 나서고, 그리고 전요협을 조정하는 배후 세력, 하늘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뒷내용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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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요괴의 왕이 된 후 일어나는 이야기중 가장 재미있던 내용입니다. 왕의로써 처음 하는 정책이니 만큼 기대감이 크지만 그만큼 실망감도 커질수 있었지만 뜻밖의 인물과 요괴 협회와 “너희 인간들에게 전하고 싶은 건 한 가지.” 신기한 설정들이 나와서 배송오자마자 읽었네요 ㅎㅎ 물론 내용에 대한 평가는 개인차가 크지만 저는 학생이라 그런지는 모르지만서도 정말 만족하며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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