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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한다고 토익이나 영어시험 교재나 각종 문법만 봐서 그런지 원서보는 것을 아직까지 자신이 없었다. 우리말처럼 술술 익히면 좋을련만 도서관에서 원서를 보았는데.. 아직까지 알아야할 게 많았다. 읽다보면 생소한 단어가 발견하게 되고 문장이 길고 여러모로 알아야할 것이 많다보니 도중에 읽다가 해석하기가 어려워 책을 덮으기 일쑤였다. 이제는 시험용 영어교재보다 원서를 보면서 공부하고 싶은데.. 쉽게 공부가 잘 되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전세계가 좋아하는 디즈니에서 나온 애니로 원서가 나왔다는 책을 알게 되어 이번에는 제대로 원서를 용기내어 끝까지 읽어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의 이름은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토이 스토리 Toy Story 4』이다. 이 책은 영화 토이스토리4에서 나온 원작을 영어 소설로 만들어진 원서 + 워크북으로 묶어낸 영어원서이다. 아직 토이스토리4를 안 보았다면 잠깐 줄거리를 설명하겠다. 토이스토리3에서 우디와 버즈 그 외에 앤디의 장난감들은 새로운 주인 보니를 만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하지만 우디는 예전주인하고는 다르게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한 채 벽장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느 날 보니가 예비소집으로 유치원에 간다는 소리에 몰래 보니를 따라가면서 보니가 적응하는데 힘들지 않도록 미술재료를 찾아준다. 미술재료를 통해 새로운 장난감을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 그렇게 탄생한 포키라는 장난감이 되어 장난감 친구가 생겼지만 그 기쁨도 잠시 포키는 쓰레기라는 생각에 자꾸만 쓰레기통에만 가려고 한다. 결국 포키는 밖으로 나가게 되어 우디를 그의 뒤를 쫓아가게 되면서 옛 친구인 보니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포기는 무사히 보니에게 갈 수 있을지.. 그리고 포키랑 우디는 보니에게 가려다 어느 한 장소에서 위험천만한 일들이 겪게 되는데.. 과연 우디의 일행은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된다.
소설판 원서책에 대해 소개하겠다. 본문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
토이스토리4에서 주요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이야기로 만들어나가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준다.
읽으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에피소드방식으로 구분지어 읽기 쉽게 잘 구성이 되어 있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밑에 각주에 단어의 뜻과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보면서 가장 중요한 단어라는 것을 굵은 글씨로 표시되어 있다. 그 부분을 잊어먹지 않도록 암기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따로 공책에 적어가며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워크북에는 소설판 원서에서 나온 단어를 정리해놓은 책이다. 그리고 각 챕터에 나온 중요한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각 단어의 뜻과 그에 알맞은 문장과 같이 암기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만들어져서 해당단어가 어디에 자주 쓰이는지도 알 수 있고 공부하는데 효율적인 효과를 얻게 해준다.
그리고 소설을 읽고 나서 원서를 읽으면서 얼마나 이해를 했는지 간단한 문제가 들어있다.
간단한 퀴즈에 대한 해답과 해설을 꼼꼼하게 설명이 담아져 있다.
작가가 독자들이 영어원서를 공부하면서 어려움을 갖지 않도록 어떻게해야 영어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영어공부비법에 대해 알려준다. --------------------------------------------------------------------------------- 에엥~!!! 그러고 보니.. 해석본은 없네.. 분명히 해석도 있다고 표지에 적어져 있는데 없네.. 어디 있는거지?! 그런 생각을 했다면 걱정하지 마시라~~~!!!!
소설판 원서 책갈피 맨 아래에
QR코드에 들어가면
거기서 바로 다운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를 제시해주며 그 문제를 풀면 바로 다운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오디오북 Mp3와 한국어 번역본 다운 받을려면 Dropbox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 ★이 책에 대한 생각★ - 이 책을 보기 전까지 학교에서 영한문제가 아닌 영영문제로 자주 나오면 해석하는 게 서툴고 어렵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앞서다보니 제대로 좋은 성적을 못 내서 한동안 영어를 공부를 못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디즈니에서 나온 영화원서를 보게 되어 좋았다. 좋아하는 애니이다보니 영어를 읽는데 어렵고 해석하기가 어렵다는 생각보다 저번에 토이스토리4를 본 것이 생각나게 해주었다. 특히 보핍과 우디를 만난 재회모습이 떠오르게 된다. 토이스토리1에서 가장 어울리는 커플이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인연으로 마주할 수 있는 모습과 우디가 원하는 삶을 볼 수 있어서 나름 인상깊게 여운이 남았던 영화여서 이 책에 대해 더욱 푹 빠질 수 있었다. 좋아하는 애니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 수 있게 해주고 현재 현지에서 어떤 말을 자주 쓰이는지 최근 영화를 통해 많은 표현들을 볼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어딜 가서도 이 책을 보아도 지루하지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볼 수 있도록 집중력을 생기게 해주니까 요즘에 자주 보고 있다. 영어공부하는데 좀 더 도움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나 대학생,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보탬이 될 것이다. 토이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며 다시한번 토이스토리4를 소설로 만나본다면 영어공부하는데 한층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이다. PS.이 책을 받기 정말 잘한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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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 표지입니다~ 소설판 원서와 워크북, 오디오북과 한국어 번역, 그리고 MP3까지 없는게 없는 책입니다~ 이 책 한권이면 토이스토리4 영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정말 기대가 됩니다~ㅎㅎ
등장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본문이고요~ MP3를 다운 받아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굵은 글씨의 단어들은 뒤에 있는 워크북에서 단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단어에 대한 친절한 해설까지!! 단숨에 영어 원서 정복할 것만 같아요!!ㅋ
여기서부터는 워크북입니다~
CONTENTS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about toy story 4!! 저는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는데요, 영화를 보고 나서 이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히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원서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책의 구성입니다~ 먼저 본문이 있고요~ 본문에 대한 각주도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보았듯이 워크북을 통해 단어공부도 할 수 있고 퀴즈를 통해 내용에 대한 이해를 점검해 볼 수도 있어요~
책의 활용법입니다~ 프리뷰 - 리딩 - 리뷰의 단계를 거쳐 읽으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먼저 프리뷰를 통해 먼저 읽을 내용을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본문에 집중하며 빠르게 리딩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리뷰합니다~ 이렇게 따라 읽어가다보면 영어원서도 쉽게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본문에 대한 간단한 질문입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굵은 글씨로 단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전이 따로 필요없습니다~ㅎㅎㅎ
원서읽기에 대한 TIP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answer key입니다~~
이상으로 토이스토리 4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풍성한 자료(소설판 원서, 워크북, 오디오북, 한국어 번역)에 mp3까지 있어서 눈으로 귀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본문에 굵은 글씨로 된 단어들은 워크북에서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따로 영어사전없이 쉽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책 한권이면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공부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토이스토리 4가 영화여서 먼저 영화를 보시고 공부하시면 쉽고 재미있게 책을 읽으실 수 있을 거에요~ 처음으로 영어원서를 가지고 공부하시려는 분들,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는 영어 학습자분들, 토이 스토리 4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