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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1세이신 어머니께서 복지관에서 영어공부를 배워보신 다고 하시네요, 복지관에 영어교재로 이 책을 준비해달라기에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나이가 있으셔도 천천히 따라하시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는 교재인 듯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옆에서 도와줄 선생님이나 자녀가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흥미를 잃지 않고 중도 포기없이 영어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테니까요, 치매예방에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게 크게 도움이 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시니어영어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새로운 배움에 재미를 느끼는 어머니를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 어머니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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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초보 영어책으로 나쁘지 않지만, 책의 구성 변화 없이 가격이 인상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단어와 단어를 이용한 문장 소개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뒷부분의 문법 설명은 너무 간소화되어 있기는 합니다. 조금 더 설명이 구체적으로 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