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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들의 우두머리은 미모의 여성 스즈란. 돈을 받고 호락호락하게
그리고 그들에게 시게 씨를 죽인 범인을 찾아올 것을 요구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신타로에게 쫓아온 하루카. 강제로 범해질 위기에 처했던
단편적으로 모아온 정보로 일단은 아키라가 처음 시도했던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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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의 일로 실의를 잃었던 신타로, 류우, 츠바키와 달리 하루카는 남몰래 노숙자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고 친구들을 다시 모아 노숙자에 대해 아는 또 다른 노숙자를 찾아가는데 이들 또한 만만치 않은 복수심에 불타고 어쩔 수 없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기로 한다. 노숙자들에 의해 구속되어있던 네 명을 동네 불량배들이 찾아와 하루카와 츠바키에게 몹쓸 짓을 하려하고 노숙자들에 의해 큰일은 피하게 되지만 하루카는 이 일을 계기로 신타로에게 정식으로 고백하고 자신의 처음을 받아달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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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당하던 주인공 아버지를 같이 살해한 (주인공 포함)5명의 친구들 이들은 이 살인에 대해 뼈가 썩을때까지 비밀에 묻기로 하고 끈끈한 학우 관계를 유지해나간다. 그러나 그러한 비밀이 영원할 수는 없고 그들의 비밀을 알아챈 누군가에 의해 또다른 살인을 하게 되면서 친구들 간에 또 스스로 마음의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렇게 대항해나가는 과정에서 경찰에게 또 의심의 눈초리를 사게 되기도 하는 전형적인 스릴러 장르에 가까운 만화.
이 만화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꽤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고 특히나 이미 살인을 경험해본 이들인지라 생사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느끼게 되는 인간적인 본능에 대한 거리낌 없는 태도들이 결부되면서 이 작품은 섹슈얼한 작품이 되기도 하고 있고 특히나 작화 실력이 좋고 여주인공들도 매력적인지라 더 자극적인 작품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 리얼어카운트나 이 작품은 좀 더 등급을 높여서 진행이 되어도 충분히 매력이 있을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물론 고어하게 높여달라는 의미는 아님 인펙션 같은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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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이 시게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신타로와 친구들을 에워싼다. 시게의 시체를 처리했던 신타로는 그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꾸며내지만 절친 아키라를 이용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경찰에 넘기지 않고 자신들의 손으로 복수하려는 노숙자들의 우두머리 스즈란은 사실을 확인할 동안 신타로 일행을 감금한다. 노숙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여자아이들은 수치스러운 일을 겪을 뻔한다. 돌아온 스즈란 덕분에 위기를 모면하지만 그녀는 시게를 죽인 범인을 찾으라고 협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