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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 앨범에 써있던 킨자키 아키라를 조심해 라는 문구는
아키라의 토막난 시체를 두고 회의를 하게 된 네명의 친구들.
그렇게 5명의 아이들이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경찰에 연락이 옵니다.
사건의 은폐, 복수를 위한 추적 그리고 밝혀진 토막시체의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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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친구들을 협박했던 놈은 두 번째 지령으로 각기 짝을 지어 처리를 하게 하는데 그건 바로 아키라였다. 아키라를 절단했던 신타로와 츠바키와 아키라의 잘린 머리를 목격한 류우와 하루카. 남은 네 명은 아키라의 죽음으로 큰 충격을 받고 놈을 쫓기 위해 사건을 조작한다. 한편 다섯 명이 처음에 절단해 유기했던 시체가 서류상으로 이미 3년 전에 사망처리된 실종자였고 노숙자였다는 게 경찰들에 의해 알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