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는...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소설인데.... 이번엔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면서.. 주인공에게 당연하다는 듯이 새로운 사실을 알려줬습니다. 뭐.. 그 사람도 일본에서 온 사람인데다.. 게임같은 감각으로 지내고 있고.. 문제는 엄청 오래 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네요. 주인공은 이세계에 온지 오래되지 않았는데다.. 자세히 알려고도 하지 않았기에..뭐.. 이정도는 알고 있겠지.. 이런 마음에 주절주절 거린 사실들을 알고 엄청 놀랐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양의 정보가 들어와서.. 주인공의 머리에 다 들어갔는지조차 의심스럽고요..일단 2-3가지 정도는 확실히 기억한 것 같지만요..ㅋㅋ 이번권은 서큐버스도 나오고.. 갑자기 등장인물이 많아져서 잘 읽혔던 것 같습니다. 다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
이번 6권은 지금까지보다 수위가 높내요. 전부 표지의 신 캐릭터가 문제입니다만;; 웹판과는 전개가 180도 바뀐채 진행되내요. 이쪽이 조금 더 개연성은 있어보이내요. 웹연재에서 아직도 네임드 부활이 사용되지 않았지만 서적판에서는 사용한것도 레오나와 합쳐진 코어의 정체도 나온것도다른점이내요 서적판들어서 공격령0의 흡혈귀 레이가 비중이 많이 늘은것같아요. 덤으로 아무리봐도 케이마의 동정은 웹연재나 서적판모두 레오나가 가져간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