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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결혼이 흔하지 않던 시절에 프랑스어 선생님과 사랑을 하고 두남매를 낳아서 키운 오영석 박사님의 자전적인 자녀교육서이네요. 독서의 중요성과 가족간의 대화, 자녀들이 스스로 노력하고 책임지게 하는 교육 방법은 세월이 변해도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한 번 읽고 실천하기를 권합니다. 또한 우리의 교육제도는 평준화를 위한 평준화를 계속 밀어 부치는데 프랑스는 영재 교육을 통하여 인재를 양성라고 활용하는 것을 우리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오영석 박사님은 프랑스에서 남매를 낳아 키우면서 한국을 알게 하기 위해 격년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우리 문화와 우리 글을 배우게 하였다 이런 기반으로 세드리크와 델핀 남매는 프랑스 국적이면서도 한국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그들은 프랑스 최고의 학교를 졸업하였는데 집에 TV가 없이 항상 책과 가까이 하며 책을 읽었던 것이 큰 힘이 되었다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 주는 사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