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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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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8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신시아 케인 지음/담앤북스)>Talk To Yourself Like A Buddhist자신에게만 유독 인색한 사람을 위한 셀프 격려와 자애 채우기   우리 공동체는 ‘타인에게 너그럽고, 자신에겐 엄격한 사람’을 멋진 사람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타인의 성공과 노력에는 칭찬을 보내지만 자신의 성공을 드러내고 즐거워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사람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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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8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신시아 케인 지음/담앤북스)>

Talk To Yourself Like A Buddhist

자신에게만 유독 인색한 사람을 위한 셀프 격려와 자애 채우기

 

우리 공동체는 타인에게 너그럽고, 자신에겐 엄격한 사람을 멋진 사람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타인의 성공과 노력에는 칭찬을 보내지만 자신의 성공을 드러내고 즐거워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사람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치열한 경쟁의 공동체에서 모난 돌이 되어 을 맞지 않으려는 처세의 원칙들이 이제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와 판단으로 작동하기도 한다.

 

경쟁에서 이기기보다는 최소한 손해보지 않으려는 조신하고 방어적인 행동과 신념들이 자신의 성장을 억누르고 자신의 멘탈을 직누르는 작용을 한다.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착한 사람 신드롬역시 자신을 억누르는 중요한 요인들 중 하나이다.

    

제자들과 친구들에게 평소에 많이 당부하는 말이 있다.

너무 자신을 야단치지 말아라.

너 말고도 야단치는 사람 많으니까!’

세상에 너부터 너 자신을 믿지 않는데 누구가 너를 믿어주겠느냐!’

온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너를 소중히 여겨라!’

잘 안 듣는다.

시골학교 선생의 깡통철학이라고 여기는지 잘 안 듣는다.

그래놓고 힘들다고 오만상 다 구기도 다닌다.

이제 이 책을 소개해야겠다.

이 책에는 평소 내가 하는 이야기들과 비슷한 이야기가 잔뜩 들어있다.

 

자아 소통의 중도를 찾아 나아갈 때의 목표는 가장 신랄한 혹평가가 아니라 친한 친구처럼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개선하게 된다. 관계 개선에 있어서 친구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용서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여정에서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자신이 한 행동과 말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면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내려놓는 것도 훨씬 쉬워진다. -p137

 

우리가 하루에 하는 말들을 녹음해서 분석해보면 부정적인 독백이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내는 친절한 대화를 하면서 자신에게는 부정적인 대화만 하는 이도 많다.

이 책의 목적은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없애는 법을 배우고, 가장 친한 친구와 뭔가를 의논할 때 쓸 만한, 친절하고 연민 어린 말투로 자신에게 말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독백을 평가할 경우에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 진실한가 

 그 말이 유익한가 

 그 말이 친절한가 

이 질문은 자아 소통의 중도에 대한 우리의 만트라다. -p29

 

우리가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과 세계에 대해 가지는 비판적인 판단과 관련되어 있다.

 

자아 소통의 중도는 우리가 경험하는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그 기저에 있는 판단을 알아차리고 탐구하고 내려놓는 데 도움이 되는 수행 과정이다. -p70

 

자기 자신을 망가뜨리는 마음속 부정적인 대화를 바꾸는 5단계의 훈련법이다.

 

1단계: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귀 기울이기

귀 기울이기 수행을 통해 우리는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알아차리고 부정적인 말에 사로잡히지 않고 놓아 줄 수 있게 된다.

오롯이 자신에게 귀 기울이면서 스스로에게 불친절하게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거든 자기 자신에게 자비심을 품어라.

 

2단계: 왜 그런 독백을 하는지 탐구하기

판단은 그 자체로 사실이 아니다. 판단은 단지 다른 요인의 영향을 받은 인식이다.

판단을 하려 들지 말고, 판단의 근원과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신념을 알아차려라.

스스로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거든, 판단과 그 기저에 있는 신념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알아차릴 수 있는지 살펴보라.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요인은 과거의 경험, 사회적 영향, 결핍일 것이다.

 

3단계: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서 벗어나게 할 질문하기

스스로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거든 다음 세 가지 질문을 해 보라.

?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 이 판단의 결과로 나 자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 내가 아는 것이 진실인가 

우리가 아는 것이 진실인지에 끊임없이 의문을 가질 때 우리는 온갖 부질없는 이야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4단계: 낡은 판단 내려놓기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습관이 될 수 있으며, 심지어 우리 정체성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 내려놓는다는 것은 습관과 그 습관으로 만들어진 정체성을 알아차리고, 이 습관과 정체성을 기꺼이 버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붙들고 있는 판단과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내려놓는 일에 있어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용서야말로 차이를 만드는 습관이다.

 

5단계: 상황과 자신을 진실하게 보는 균형 잡기

중도(中道)란 균형 상태에서 쾌락과 금욕의 양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삶을 의미한다. ‘자아 소통의 중도는 극단적인 부정과 거짓 긍정에 치우치지 않고 항상 진실을 추구하는 삶을 의미한다.

관찰은 정직한 사실 설명인 반면, 판단은 우리의 선호로 윤색되어 있다.

판단을 관찰로 바꿀 때 우리는 비로소 평정을 얻을 수 있다.

 

컵에 물이 반쯤 차 있는 경우, ‘반이나 남았다고 이야기하는가? 아니면 반밖에 안 남았다고 이야기하는가? 이 질문에 반이나 남았다고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긍정적이거나 낙관적인 태도는 놀라울 정도로 움츠러든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인지심리학이나 뇌과학을 통해 검증이 되고 있다.

온 우주에 오직 한 사람.

나 자신이 성장하고 바로 설 수 있도록 자신에게 친절히 대하는 연습을 하자.

 

우리가 자기 자신에게 말을 하는 방식이 우리의 세계관을 규정하며, 우리는 언제든지 이것을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다. 삶을 즐기려면, 세상이 부담보다는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보려면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내려놓고 자기 판단과 편견이 생기는 것을 알아차리고 진실하고 유익하고 친절한 말로 대신하면서 연민을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말할 필요가 있다. -p184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j********4 2019.08.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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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저자2.느끼는 점 및 마음에 남는 글귀 p 5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한 친구에게는 결코 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한다. 심지어 최악의 적에게도 결코 말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경우도 있다!. "난 너무 멍청해! 어떻게 그런 짓을 또 할 수가 있지?" 라거나 "난 진짜 루저야."라는 말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흔히 하는 말이지만, 다른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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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저자

2.느끼는 점 및 마음에 남는 글귀

p 5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한 친구에게는 결코 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한다. 심지어 최악의 적에게도 결코 말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경우도 있다!. "난 너무 멍청해! 어떻게 그런 짓을 또 할 수가 있지?" 라거나 "난 진짜 루저야."라는 말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흔히 하는 말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그런 막말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우리가 자신을 질책할 때 이 정도의 말은 아무것도 아니다.

 

위 글은 책 서문 내용이다. 이 문장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다.  책장이 쉽게 쉽게 넘어가지만 내용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다 읽은 후 다른 사람들에게 모질게 내뱉었던 말들로 인해 며칠 밤을 신경 쓰고 용서를 구했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는 비난과 질책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 왔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쏟아부은 후 한 번이라도 위로하지 않은 나에게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며 다독여 주었다.

이 책의 핵심은

1) 가정하지 말기

2) 부정적인 대화 대신 균형잡기

3) 자기 자신에게 비난하지 말기

4) 판단하지 말고 관찰하기가 이 책의 핵심이다.

p 115 

사장은 손을 흔들어 답례를 하지 않았고, 그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에 대해 완전히 소설을 지워내기 시작했다.

사장은 그녀를 좋아하지 않으며, 그녀는 나쁜 직원이고, 사장이 그녀를 해고할 것 같다는 등, 그녀가 만들어 낸 이 이야기는 사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p 53

가정을 하는 것은 부정적인 자기 대화로 이어지는 가장 흔한 종류의 판단이다. 가정을 할 때, 즉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생각하거나 느끼는 바를 안다고 가정할 때, 우리는 그들의 생각이 나 감정이 부정적이라고 판단하고는 이런 판단 때문에 우리 자신을 호되게 꾸짖는다. 다시 말해서 실제로 우리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도 자신이 한 가정에 동의하고 있다.

 

p 170

마지막으로 가정을 하더라도 우리는 긍정적으로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른바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것이다. 즉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나 감정을 모른다면, 가정을 하더라도 최악의 것보다 최선의 것을 가정하는 편이 낫다는 의미다.

 

나는 이 위의 글처럼 다른 사람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가정'하여 제 마음대로 앞서 생각하고 결론내는 일을 종종 범하고 있었다는 걸 이 책을 보고 깨달았다. 이러한 것이 내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얼마니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줄 알게 되었다. 차라리 그 사람에게 물어보는 방법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다.

p 6~7

이 책의 목적은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방식에 알아차림을 가져가는 것이다. 특히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그 기저에 있는 자기 판단은 은연중에 우리의 자아 인식과 세계관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 운다.

자아 소통에 있어서 균형을 잃는다는 것은 가령 사소한 실수를 했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비난하거나 질책할 때 혹은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고 스스로 어쩐지 남들보다 '그다지 중요치 않은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경우다.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 이런 인식을 가지며, 그런 인식은 우리의 그릇된 자아상을 반영한다. 누구나 실수를 하며 실수를 하는 것은 자책이 원인이 아니다. 지구상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누구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

p 24

우리는 스스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대체로 알지도 못하고, 미묘하게 부정적인 말로 자신에게 말한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해로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수없이 이런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다.

 

p 35

나 자신에게 쓰는 메모는 대체로 짧고 퉁명스럽다. 무엇이든 해야 할 일들을 절대 잊어버리거나 미루지 않도록 엄청나게 강조해서 적는다. 예를 들어 전에 나 자신에게 "빨래를 개!!!!!!"라는 메모를 남기곤 했다. 이런 강압적인 메모를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남길 수 없을 것이다. 마치 해야 할 일 리스트를 전부 다 해 내지 못하면 끔찍한 일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나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오늘 세탁물 찾아오지 않는다고 해서 세상이 끝장나지 않는다. 내일 설거지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핵폭탄이 떨어질 일은 없다.

(중략)

"신시아, 빨래를 좀 개켜 줘, 사랑해 .-신시아가."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비록 자신이 쓴 것이라도 명령조에 메모에 비해 공손하고 정중한 말로 적힌 메모를 받는 것이 훨씬 기분이 좋다.

p 43~44

이와 같은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비교적 알아차리기 쉽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우리의 판단과 의견에 근거하고 있으며 본래 그 자체로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선 아름다움과 추함은 아주 주관적이며, '뚱뚱하다.'는 것도 완전히 상대적이다. 특정한 성과 나이, 키를 가진 어떤 사람에게 가 과체중으로 여겨질 수 있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체중 미달이 될 수도 있다. 이런 판단의 근거가 될 엄격한 기준이 없다. 말 그대로 판단이 사실이 아니라 판단인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아름다움과 체중에 대해 다들 다른 기준을 가질 수 있지만,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한 가지가 있다. 즉 스스로 뚱뚱해 보인다고 자기 자신에게 말할 때마다 우리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더 나쁘게 생각하게 되며, 그로 인해 괴로워진다는 것이다.

 

p 46

'내 몸이 불만'이라거나 '내 직업이 불만'이라는 생각 뒤에 숨겨진 것은 '내가 불만'이라는 함축이기 때문에 우리는 속고 있다.

p 79~80

다른 사람들을 당신 자신처럼 보는 대신에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들처럼, 특히 가장 친한 친구처럼 보라.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잠시 생각해 보고, 특히 그들이 힘든 시기에 부닥쳤을 때 줄곧 그들을 그들을 지지하고 격려했던 순간을 생각해 보라. "난 정말 루저야."라든가 "난 너무 못생겼어."라든가 "또 실패했어."라는 말을 듣는다면,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해 줄지 상상해 보라.

이제 그들의 입장이에 처해 있는 자신을 보고, 가장 친한 친구와 나누었을 만한 위로의 말을 되풀이하기를 바란다. 아마도 친구에게 이런 말을 했을 것이다 "괜찮아, 넌 잘하고 있어. 너무 자책하지 마." 다음번엔 자기 자신에게 부정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거든, 당신 자신에게도 똑같은 말을 해 주기를 바란다.

 

p 112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진실한지도, 유익하지도, 친절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신과 소통하는 행위'로 정의된다는 점을 살 터보며 여정을 시작했다.

  이처럼 나는 자신과 부정적인 대화를 하고 끊임없이 자기를 비난하는 것은 나를 망가트리는 일인 것 같다.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사랑하는 사람처럼 아껴줘야 할 것 같다. 

p 156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 대화의 기저에 있는 판단을 탐구하고, 효과적인 질문을 하고,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이미 균형 잡힌 자아 소통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p 75

호흡 연습은 마음 챙김의 기초를 배우기에 좋다. (중략) 즉 마음 챙김을 호흡에 두고 바로 이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일에 온전히 귀 기울여 보라.

 늘 부정적인 말을 툭툭 내뱉는 나를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로 바꾸며 균형을 찾아가는 훈련을 해야 할 것이다. 돌아보면 잘 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 것 같다.

 

p 95

"어떤 옷도 나한테는 어울리지 않아. 살을 4킬로그램만 뺄 수 있다면. 난 너무 뚱뚱해."

내담자가 탐구하기 수행을 시작했을 때 그녀는 자신이 약간은 그 아이들의 판단에 동조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중략) 그녀는 이런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초래한 근원적 경험을 초래한 근원적 경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녀는 문득 알아차렸는데 그 깨달음은 섬광처럼 명료하게 왔다. "내가 더 이상 뚱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면, 우선 그 6학년짜리 아이들에게 동조하지 말았어야 했어!"라고 그녀는 말했다. (중략)

20년 전에 내린 뚱보라는 사소한 판단이 현재의 신념과 판단, 그 결과로 초래된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있어서 그토록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이 과거 경험의 힘이며 우리가 과거 경험을 탐구하는 수행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남을 의식하는 삶은 참 피곤한 것 같다. 나 역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의식하고 사느랴 피곤하게 살았다. 하지만 몇 해 전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고 난 후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남들은 나에게 그리 큰 관심이 없음을.... 따라서 내 삶의 기준은 다수의 사람도 아닌 내가 정하는 것임을 이 책에서 또 한 번 느끼게 되었다. 

 

 p 104

다시 말해서 살아오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한 적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지나온 나날을 되돌아보면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지라도 사실 우리는 언제나 꼭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

 이 말이 참 멋있게 다가온 구절인 것 같다. 돌아보면 우리가 필요한 것은 시기적절하게 채워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에도 우리는 그 감사함을 놓치고 사는 것 같다.

 

p 117~118

<세 가지 질문>

언제든지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하는 것을 듣거든 다음 질문들을 던져 보기 바란다.

1.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2. 이 판단의 결과로서 나 자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3. 내가 아는 것이 진실인가?

 

p 120

결국 고통을 가져오는 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아니며, 우리가 줄곧 고통과 드라마에 빠져들게 되는 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여러 상황이 벌어지지만 대체로 '문제'를 만드는 것은 판단과 자기 대화이다. 판단과 부정적인 자기 대화의 결과로서 우리의 마음은 온갖 부정적인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다. 판단과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날 뿐이기에 당연히 상상이다.

이 경우에 그녀는 친구 모임에 초대받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친구들에게 쓸모없고 달갑지 않는 사람이라는 판단을 뒷받침하는 이야기를 지어냈다.

 

p 162

판단은 모든 부정적인 자기 대화의 근원이기 때문에 낡은 습관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다음 단계에서 곧 이 문제를 다룬다. 미음을 판단하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대신 다른 습관을 들일 수도 있을까? 내 경험에 의하면 대답은 '그렇다'인데 이것이 바로 내가 '관찰'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판단에는 흔히 비교와 기대, 가정 같은 것이 담겨 있으며, 이 책의 앞부분에서 다룬 바 있는 일곱 가지 부정적인 표현의 전형적인 유행어나 문구가 들어있다.(중략)

판단: 다시 돈을 빌려달라고 하다니 믿을 수 없네, 지난번에 빌려 간 돈도 갚지 않았잖아. 취직을 해서 재정 문제를 해해야지. 안됐지만 이번에는 거절할 거야.

관찰: 전에 그가 돈을 빌린 적이 있는데 아직 갚지 않았어. 과거의 경험에 근거해서 그에게 다시 돈을 빌려주는 건 현명하지 않은 것 같아. 이번에는 거절할 거야.

  한 가지 이야기는 진실하고, 유익하고 친절하며, 다른 하나는 옳고 그름, 좋고 나쁨에 대한 관념으로 가득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나의 요구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판단은 고통을 지속시키며, 관찰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나온다.

 

p 166

과민 반응을 하지 않고 차분하고 균형 잡힌 평가를 하는 습관을 들이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크게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문제를 전혀 유익하지 않은 방식으로 부정적으로 과장하는 상황에 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나는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하는 훈련을 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감정에 치우친 판단이 아니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상대방에게도 나에게도 상처를 덜 줄 것 같다.

 

 

 

 

 

 

 

 

 

 

 

 

 

 

 

 

 

 

 

 

 

 

 

 

s****2 2019.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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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우리 시대의 화두라 불릴 만큼 너와 나 우리 사회속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과의 소통에 관심을 좀 기울이자고○○ 말을 하고 있는 듯하다.내 생각이니까.. 알아차림..상담공부하다가 알아차림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자신과의 소통에 있어 알아차림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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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우리 시대의 화두라 불릴 만큼 너와 나 우리 사회속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과의 소통에 관심을 좀 기울이자고○○ 말을 하고 있는 듯하다.

내 생각이니까..

알아차림..

상담공부하다가 알아차림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자신과의 소통에 있어 알아차림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

책에서는...

자신과의 소통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들로는...

○ 나 자신에게 하는말이 진실인가?

◎ 그 말이 유익한가?

○ 그 말이 친절한가?

.....

자기 자신과 어떻게 소통하는가?- 생각/큰소리로 말하기/보디랭귀지/문자언어


혼자 있을 때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에 알아차림을 가지라고 말한다.

자책금지!!!

그저 알아차리는 것 먼저

그게 먼저다 .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근데 실은 이것 알아차리는 것에 대해 나 리뷰어는 연습을 좀 했더랬다.

쉽지는 않다.

근데 이게 시작인 것 맞는거 같더라

리뷰어의 팁을 더하자면.. 알아차림을 하려면 숨고르기가 필요하다.

잠깐의 여유?... 하나, 둘, 셋... 호흡 한 번 고르고....

급하면 잘 되지 않는다.

마음이 급하면 .. 시간이 없으면 안 된다.

시간의 여유?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알아차릴 수 있는 시간도 생기더라

너무 바쁘면 되지 않더라..

알아차리는 연습을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각해 보기.. 진짜 내가 바쁜 이유가 뭔가?

그리고 나의 진짜 마음은 어떤지

내가 정말 원하는 건...



 판단의 주관성.. 우리의 마음이 사건을 판단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선택한다.

.... 우리의 인지 사고가 그렇게 판단하는 것... 우리의 사고구조가 사건을 그렇게 해석하는 방식을 채택한다는 것과 좀 비슷한 말인듯하다.


부정적 자기대화는 우리의 판단과 의견에 근거하고 있으며 본래 그 자체로는 사실이 아니다.


 ※부정적인 자기대화의 일곱가지 표현

`과민반응: 전부 끔찍해

`개인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지?(나한테에 '만'을 붙이는 게 더 적절할듯..리뷰어생각)

`절대언어: 난 나쁜 사람이야

`가정: 그는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어

`기대: 그렇게 되어서는 안 돼

`비교: 난 왜 그녀처럼 될 수 없을까

`후회: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자아소통의 중도를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면의 대화에 자비심을 품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말하자면 자기 자신에게 진실하고 유익하고 친절한 언어로 말하기 바란다.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변화시키는 첫번째 단계는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하는 순간에 알아차리고 인정하는 것이다.


 자기 대화로 부터 빠져나와 거리를 둘 때 할 수 있는 질문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판단의 결과로서 나는 자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내가 아는 것이 진실인가



다음단계로는 낡은 판단을 내려 놓는 것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성경구절과 비슷하다.)


마지막 수행은  균형 평정 상태를 이루는 것이다.


귀기울이기 수행을 할 때 목표는 내면의 대화 특히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불교 명상에서 말하는 관찰자 사고를 가져오는 것이다 (관찰자 시점? 내 인생을 내가 지켜보고 있는 것처럼.. 일기를 써 보면 나를 내가 관찰하는 데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읽다가 문득 든 생각이다. )

부정적라인 자기대화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유의하라

-자기자신에게 너그러지도록 하라......// 공부를 하면서 흔히 빠지기 쉬운 혹은 훈련을 하면서 흔히 하게 되는 실수...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왜 이 모양인가? 하는 등등의 부정적인 생각등에 빠지기 쉽다는 것.. 조심하자

그냥 나 자신에 대해서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그럴 수도 있지 .. 암 나는 지금 훈련중.. 나는 지금 현재진행형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사회적 영향 탐구하기

착한 사람 증훈군..... 예전에 내가 여기에 얽매여 있었던 것 같다.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고 싶었나보다.

그래서 나의 원트를 무시하고 나의 상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그저 타인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아왔다. /.... 피곤한 삶이다. .. 나 자신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시작하고 나서 여기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편안해졌다.

남들의 인정에 목매지 않고 나 스스로 잘 생각해 보자

나의 가치에 부합하는 것을...


결핍을 탐구하고 자기판단의 근원을 탐구하기

집중탐구하기

자신에게 영향을 미친 사건들 탐구하기

판단은 그 자체로 사실이 아니다.

질문하기...

하브루타 공부법에도 나오는 질문... 다 알듯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타인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질문하기를 시작하자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이 판단의 결과로서 나 자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내가 아는 것이 진실인가



내려놓기...

내려놓음..

붙들고 있지 말자. 집착하지 말자.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자

용서하기

나를 위해 용서하는 것이다.

그를 위해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균형잡기

균형...

그리고 감사로... 그냥 범사에 감사하기로 그냥 용서해 주기로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나를 위해 용서해 주기로 ..쉽진 않겠지만....

나를 위해........

 


http://cafe.naver.com/jhcomm/13279


 

YES마니아 : 로얄 e*******9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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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1장 부정적인 자기 대화란 무엇이며 나날의 삶에서 어떻게 일어나는가?2장 판단 : 부정적인 자기 대화의 동반자3장 자아 소통의 중도’에 대한 개요4장 귀 기울이기 수행5장 탐구하기 수행6장 질문하기 수행7장 내려놓기 수행8장 균형 잡기 수행책을 읽으며 ..신시아 케인의 어조는 단정하고 따듯하고 배려가 있어  '아 역시 마음챙김,명상 지도자구나..'싶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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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1장 부정적인 자기 대화란 무엇이며 나날의 삶에서 어떻게 일어나는가?

2장 판단 : 부정적인 자기 대화의 동반자

3장 자아 소통의 중도’에 대한 개요

4장 귀 기울이기 수행

5장 탐구하기 수행

6장 질문하기 수행

7장 내려놓기 수행

8장 균형 잡기 수행

책을 읽으며 ..

신시아 케인의 어조는 단정하고 따듯하고 배려가 있어  '아 역시 마음챙김,명상 지도자구나..'

싶은 느낌을 준다.책의 주제가 주제다 보니 사실 마음이나 자존감등을 높여준다는 책들이 실용적이고 실행하기 쉬우며

간단하게 전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을 멋지게 해내 보였다.얼마나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며 필요한 부분들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했을지가 저절로 생각이 되어지는 멋진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나니 이 한권이면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일을 실천하는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책을 읽는 내내 속도를 늦추며 저자가 바라는대로 하나씩 차근차근 그녀가 말한 수행 내지 연습을 실천했다.나의 부정적 자기대화를 알아차리는 과정은 놀라웠고,충격적이었으며 

부정적 자기대화의 원인인 판단은 탐구할 수록 몹시 힘들고 눈물이 나고 끝나지 않을것만 같았다.

이 수행을 할 수록 내가 비난,원망?등을 하며 나에게,가족에게 화가 계속 나는

이유를 알 수 없었으나 책의 남은 부분을 읽으니 '용서'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부정적 자기대화를 알아차리고 인정하고 그것이 어떤 판단때문인지,

그로인해 내게 무슨 말을하는지,이것이 사실인지 아는것은 뒤의 용서가 있어야 비로서

완성이 된다.아무리 알아차리고 아무리 탐구해봤자 용서를 실천하지 않으면 부정적대화가 일어나는 근원은 사라지지 않는다.머리털 나고 용서라는 걸 처음 해보는 나는 그래서 내가 내 상처와 고통에 집착적이었다는걸 알았다.용서의 반대말이 집착이라는 글을 책안에서 읽었을때의 그 소름이란......

우리는 우리의 주변 사람들,심지어 철천지 원수에게 보다 더 나쁘게 자신을 대한다.

책을 읽기전에는 그렇게 까지야...라고 생각했지만 연습을 하며 알게된 그 정도는 정말 심각했다.

도덕적으로 나쁜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내게 더 심하고 더 나쁘게,하루에도 수십번

안 좋게 대한다.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친절하게 대하게 되기를 바란다.

p.s 저자의 설명중 용서에 대한 정의가 인상깊었다.

-용서는 원래'될때까지 그런척 하기'랍니다.반복적으로 실천하는게 정말 중요해요~

저자도 수시로 부정적인 대화들을 무기로 곤봉처럼 휘둘러 자신의 머리를

내리쳤다는 말이 위로가 된다.우리들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혹없는 머리로 살고있을까.


n*******6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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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친절한 나를 알게 해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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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에게 결코 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한다. 심지어 최악의 적에게도 결코 말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겅우도 있다. p.5"?충격적인 문장이었다.이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나한테는 많이 불친절 했구나를 많이 느꼈다.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타인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하는 말들을 내 자신에게는 많이 하고 있었다.타인에게 들은말로 상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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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에게 결코 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한다. 심지어 최악의 적에게도 결코 말하지 않을 방식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겅우도 있다. p.5"

?

충격적인 문장이었다.

이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나한테는 많이 불친절 했구나를 많이 느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타인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하는 말들을 내 자신에게는 많이 하고 있었다.

타인에게 들은말로 상처를 받는게 아니라 내 자신 때문에 나도 모르게 상처를 많이 받았겠구나 싶었다.

내가 내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는 걸 상상도 하지 못했기에 더욱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아이한테도 말할때 어떻게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행동이나 말하는게 많이 바뀌는데 이 점을 내 자신에게 대입해 볼 생각도 못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이 들었던 생각이기도 하다.

어린아이들도 달라지는데 성인이라고 다를게 뭐가 다를까 싶었다.

다른 사람에게는 너그러우면서 내 자신에게는 왜 그랬나 싶다.

부정적인 자기대화가 시작 될때를 아는것부터 시작한다.

불교의 중도에 대해서 말해주면서 내 자신에게 친절히 대할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5가지의 방법으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고 끝내는게 아니라 연습이 필요하다.



각 장의 끝에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한번 더 읽으면서 정리도 되어있어서 좋았다.

따라하면 많은게 바뀔 것 같다.

자신에게 인색하다는건 씁쓸한 일이지만 이 점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이제 알게 되었으니 연습해야 한다.

내 자신을 좀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어야 겠다.

나를 대할때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애정가득 담아서 말도 건내주고, 격려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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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6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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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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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_'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책은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자신에게 인색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격려와 자애를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책에서는 6마디의 예시를 들어 부정적인 대화를 하고있는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그동안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생각해왔는가에 대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부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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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_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책은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자신에게 인색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격려와 자애를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책에서는 6마디의 예시를 들어 부정적인 대화를 하고있는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동안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생각해왔는가에 대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부정적이고, 엄격한가에 대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아야할지,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부정적인 자기대화가 삶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오는지에 대해 불교의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기자신과 소통하는 네가지 방법이 소개됩니다.
소개된 네가지 방법은 1장에서 2장분량으로 짧게 정리되어 있으며
앞서 배운 것을 연습하고, 앞서 배운 것의 요점을 체크하는 페이지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반복, 체크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 자기대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7가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자기대화가 나오게되는 상황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부정적 자기대화가 만들어지게 되는 이유를 알아갈 수 있으며
부정적 자기대화를 하지않기위해 상황에 따라 긍정적 자기대화를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부정적인 말, 긍정적인 말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자기대화가 반복되지않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방법이 함께 나와있어
부정적 자기대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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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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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쓰는 말투를 바꾸자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대인관계를 위해 다른 사람에게 대화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은 많다.그러나 자기 자신에게 대화하는 책은 많지 않다.이 책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은자신에게 하는 대화를 알아보고어떻게 자신에게 올바른 방법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훈련하게 하는 워크북 개념의 책이다.  우리가 자기 자신에게 말을 하는 방식이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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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쓰는 말투를 바꾸자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대인관계를 위해 

다른 사람에게 대화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자기 자신에게 대화하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은

자신에게 하는 대화를 알아보고

어떻게 자신에게 올바른 방법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훈련하게 하는 워크북 개념의 책이다. 

 





우리가 자기 자신에게 말을 하는 방식이

우리의 세계관을 규정하며,

우리는 언제든지 이것을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다.

삶을 즐기려면,

세상이 부담보다는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보려면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내려놓고

자기 판단과 편견이 생기는 것을 알아차리고

진실하고 유익하고 친절한 말로 대신하면서

연민을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말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에게 말하는 방식을 지금 당장이라도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이 방법들에 대하여

그리고 실천할 방법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를 통해 전체를 살펴보면


1. 부정적인 자기 대화란 무엇인가

2. 부정적인 자기 대화의 일곱 가지 흔한 표현

3. ‘자아 소통의 중도’에 대한 개요

4.  귀 기울이기 수행

5.  탐구하기 수행

6. 질문하기 수행

7. 내려놓기 수행

 -용서의 3단계

8. 균형 잡기 수행





부정적인 자기 대화의 일곱 가지 흔한 표현

-과민 반응 : ‘전부 끔찍해!’ 
-개인화 : ‘이건 내 책임이야.’ 
-절대 언어 : ‘난 나쁜 사람이야.’ 
-가정 : ‘그는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어.’ 
-기대 : ‘그렇게 되어서는 안 돼.’ 
-비교 : ‘난 왜 그녀처럼 될 수 없을까?’ 
-후회 :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남에게 잘 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인색한 자신을 발견해보자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하는 대화 7가지

이것들은 자신에게 하는 부정적인 대화이다. 






부정적인 대화는 습관이 될 수 있다.

이 부정적인 대화가 자신을 점점 망치고 있다. 

우리는 자신에게 긍정적인 대화가 필요하다.

이것들을 발견하고 고치는 노력이 필요하다.  



 


책 뒤표지에 나온 내용이

자기와의 대화를 바꾸는 프로세스를 나타낸다.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귀 기울이기

왜 그런 대화(독백)를 하는지 알아보기

부정적인 대화에서 벗어나게 할 질문하기  

낡은 판단 내려놓기 

상황과 자신을 진실하게 보는 균형잡기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는데 

더구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잘 될 것이란 희망을 갖고 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가만히 자신의 내적 대화를 점검해봐야 한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는 

부정적인 대화를 자기에게 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을 만나것 같아 좋았다. 



i****1 201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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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에세이]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내용보기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은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자존감을 많이 가질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자기자신과의 대화는 항상 긍정적이거나 항상 부정적일수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대화보다는 부정적인 대화가 주를 이룰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주관적인 판단과 의견에 근거한다고 합니다. 주로 외모나 체형 등에 관한 주관적인 것과 물질적 소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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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은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자존감을 많이 가질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자기자신과의 대화는 항상 긍정적이거나 항상 부정적일수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대화보다는 부정적인 대화가 주를 이룰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주관적인 판단과 의견에 근거한다고 합니다. 주로 외모나 체형 등에 관한 주관적인 것과 물질적 소유와 같은 외부적인 요소에서 부정적인 대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표현들이 있는데 '끔찍해',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난 나쁜 사람이야' 등과 같은 말들입니다. 



이런 부정적인 표현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아 소통의 중도'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주위에 귀 기울이고 탐구하고 질문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균형을 유지하게 해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의 수행을 통해 성실과 연민, 사랑에서 우러나는 새로운 형태의 자기 대화를 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수행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해도 반복적인 연습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근육의 힘을 기르면 어려워 보이는 훈련도 힘들지 않게 됩니다.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에서 자기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고 셀프 격려와 함께 자존감을 키우고 자애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나 자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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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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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남한테는 잘하면서 나한테는 인색한 사람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는문구에 호감이 생기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남에게도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왠지 모르게 나보다는 남에게 더 잘하려는 경향성이 있지 않은가,생각이 더 앞서기 때문이라고 해두자.저자가 말하는 요점은 간단하다.친구가 괴로운 일로 힘겨워할 때 우리들은 격려를 해준다.격려(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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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남한테는 잘하면서 나한테는 인색한 사람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는

문구에 호감이 생기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남에게도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

왠지 모르게 나보다는 남에게 더 잘하려는 경향성이 있지 않은가,

생각이 더 앞서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저자가 말하는 요점은 간단하다.

친구가 괴로운 일로 힘겨워할 때 우리들은 격려를 해준다.

격려(激勵)에 려자 한문에는 만자가 들어가 있다.

그 말은 상대를 위로해줄때는 만이라는 에너지를 쏟는다는 의미다.

타인을 격려할 때는 그만한 힘을 쏟는 우리가

자신이 괴롭거나 힘겨워할 때는 왠지 제3자처럼

자신을 더 괴롭히고 핀잔을 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 악순환을 끊고 자신을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로 여겨서

만보다 더 많은 힘으로 믿어주고 용서해주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더 진실되고 유익하고 친절한 말 한마디로 인해

얼마나 행복한 자신으로 바뀌는 지 확신 갖기를 충고하고 있다.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변화시키는 첫걸음은 부정적인 자기 대화가

떠오를 때 즉시 알아차리는 것이다(p37)

부정적인 자기대화와 판단은 항상 함께 나타난다(p42)

책을 읽으면서 왠지 나를 향해 꼭 집어서 말하는 느낌을 받았다.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이 습관처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나 자신을 반성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자아 소통의 중도에서 다섯가지 수행

1. 귀 기울여라

2. 탐구하라

3. 질문하라

4. 내려놓아라

5. 균형을 유지하라

저자는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섯가지 수행을 추천하고 있다.

수행이다. 우리는 대부분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이 습관처럼 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행으로 점점 변화시켜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왜 그렇게 소화하고 내뱉는지 탐구해야 한다.

그리고 질문해야 하고, 나를 떠난 일은 내려 놓을 줄 알아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중도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중용과 균형을 지킬 것(p7)

 

요즘 뉴스를 보면 욱하는 순간 때문에 타인의 생존 권리를 제거하는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가해자 인생도 통째로 감옥에서 갇히는 결과를 출래하게 만든다.

평소 자신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했더라면,

저자가 말한 것처럼 균형잡힌 중도의 자세를 갖췄다면

그 순간을 웃으면서 양보하고 고개 숙였을 건데 안타까움만 남는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진실되고 친절하게 유지하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k******2 201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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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소통의 중요성 살아가면서 이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남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유독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과 그 반대인 사람들이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남에게도 친절한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말이 씨가 된다는 것은 자신에게 얼마나 긍정적으로 대하는가 또는 부정적으로 대하는가 하는 관점에서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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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소통의 중요성 살아가면서 이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남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유독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과 그 반대인 사람들이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남에게도 친절한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말이 씨가 된다는 것은 자신에게 얼마나 긍정적으로 대하는가 또는 부정적으로 대하는가 하는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자기 자신과의 소통에서 실패한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자신에게 하는 말이 진실한가? 그말이 유익한가? 그 말이 친절한가? 를 질문하여 보자.이것은 자아소통의 중도에 대한 것이다.네가지 형태의 자아소통을 알아보면 생각,큰소리로 말하기,보디랭귀지,문자언어,등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은 사실이 아니다.


과거의 경험과 신념, 문화적규범,사회화의 몇가지 요인에 근거한 판단과 의견일 뿐이다.큰소리로 말한다는 것은 그 소리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그때 과연 부정적인 것인가! 긍정적으로 하는 대화인가를 깨달아야한다.명상과 마음챙김에서 자신에게 몹시 화가 나거나 불안하거나 부끄럽거나 두렵거나 실망했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생각해보라.

문자 언어에도 자기부정하는 단어가 들어 있다면 고쳐 나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부정적인 자기대화의 동반자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보자.저자는 불교적용어 우치 (어리석음)를 경험하는 것,불교에서 말하는 고통을 가져오는 세가지 원인 삼독(탐욕,진에,우치)는 항상 당신의 곁에서 생각과 삶에 영향을 준다.판단과 어리석음에 관해 예화로 설명하고 탐구와 수행을 돕고 있다.




부정적인 자기대화의 일곱가지 흔한 표현을 소개하고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잠재우고 자아소통의 중도로 나가는 것의 과정을 설명하고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을 전하고 있다.자아소통의 중도를 찾기위해 다음사항을 기억하면 첫째, 귀 기울여라. 둘째, 탐구하라. 셋째, 질문하라. 넷째, 내려 놓아라. 다섯째, 균형을 유지하라.자기 대화에서 빠져나와 거리를 둘 때

이런 질문들을 할 수 있게 되는데 *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판단의 결과로서 나는 자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내가 아는 것이 진실인가? 이런 질문은 상황을 분명히 보는데 도움이 된다.귀 기울이기 수행을 통해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알아차리고 잘 대처하고 자신에게 불친절하게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기 자신에게 자비심을 품어라.판단은 그 자체로 사실이 아니다.


판단을 하려고 들지 말고 판단의 근원과 그 이면에 숨어있는 신념을 알아차려야 한다.스스로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거든 판단과 그 기저에 있는 신념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알아차릴 수 있는지 살펴보라.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세가지 요인은 과거의 경험,사회적 영항,결핍일 것이다.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려 놓음과 용서의 힘을 길러야 한다.과민 반응을 차분하게 균형을 잡아가도록 바꾸어야한다.개인화를 균형잡힌 책임으로 절대언어를 균형잡힌 상대언어로 가정이 아닌 사실에 촛점을 맞추어 가야한다.기대를 열린 호기심으로 바꾸고 비교를 협조와 공감적 기쁨으로 후회를 감사로 바꾸어라.자신을 바꾸어 주면 세상이 달라보이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s********k 201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