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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2회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내가 만든 똥 인데요. 이책은 유아 그림책의 영원한 베스트 소재인 똥을 다루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여러 똥 이야기들은 많지만 귀엽고 활발하고 재미 넘치는 똥 이야기는 흔하지는 않거든요.
개성있는 그림체에 귀엽고 앙증맞은 이야기들 까지 아기들 호기심을 사로잡아줄수 있는 유아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공모전 수상작 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발간이 되어 만나볼수 있는 우수상 수상작 입니다. 굉장히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바로 이 내가 만든 똥이 우수상으로 당선이 되었던 것이지요.
책을 보니 정말 너무너무 귀엽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에 관한 재미있고 발랄한 소재로 구성된 유아그림책 입니다.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지, 그리고 자기가 만든 똥을 보면서 뿌듯해 하는 책속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런 책이에요.
이렇게 배변에 관한 똥에 관한 책을 보여주면서 잡아주는 방법이 정말 가장 좋은 효과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이책이 배변훈련이나 똥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 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이책을 보여주고 나면 우리 아기가 이책을 가장 좋아해요! 하는 최애책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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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영유아기에는 확실한 스테디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게 바로 똥이 아닐까 싶은데요 ~ 이번 미래엔에서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하는 "내가 만든 똥"이라는 책이 나왔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매일매일 만나는 똥에 대해서 유쾌하면서도 발랄하게 접근한 내가 만든 똥 ![]() 내가 만든 똥, 이 책은 2017년 처음 시작된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첫번째 수상작으로 출간된 작품이에요 ~ 매 회 많은 작품이 응모되고 엄격하게 심사를 통해 우수상이 당선된 작품답게 내용이나 그림을 보면 읽는 내내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재미난 똥 이야기랍니다.
뿌웅 뿡 뿡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엄마가 아이에게 맛깔나게 읽어주기 좋아요
그림하고 보다가 피식 웃었던 마지막 페이지 똥을 누었다면서 신 나하는 아이와 그 똥마저도 사랑스러워 사진을 찍고 있는 아빠 ^^ 이런 저런 설명 없이도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이죠??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하는 귀엽고 발랄한 똥 이야기 준이도 어릴때 요런 동화책을 읽으면서 둘이서 깔깔깔 참 많이도 웃었더랬는데 그런 기억들도 새록새록 ... 한창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할 영유아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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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똥 ~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
내가만든똥 / 그림책공모전 / 우수상수상작 / 의성어의태어가득
아이들은 똥, 코딱지, 방귀 얘기면 까르르 웃지요~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를 다룬
내가 만든 똥 ~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을
소개할께요.
내가 만든 똥 그림책은
제2회 미래엔 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의 우수상 수상작이에요~
내가 만든 똥의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나는 매일 만들러 가.
...
아이는 무엇을 매일 만들까요? ^^
배변 훈련 하는 시기에
유아들이 화장실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죠.
실패할까봐 두렵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주인공의 의기양양한 태도와 똥에 대한 동요를 부르며
씩씩하게 배변훈련을 할 수 있겠어요~
글과 그림이 매우 간결하면서 집중이 되요.
뿌웅뿡뿡, 사알살, 바로바로, 두근두근, 길쭉길쭉 등
의성어 의태어 가득해서 읽는 재미가 있지요~
이렇게 의성어 의태어 가득한 그림책을 읽으며
말의 재미도 느끼고 풍부한 어휘도 경험할 수 있어요.
제3회 미래엔 아이세움 어린이책 공모전이 곧 열려요.
2019.9.2~ 10.31까지
창작그림책 분야와 인문교양분야의 원고를 모집하니
관심 있으신 작가님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겠죠?
귀여운 아이가 등장해 똥을 누는 과정을 경쾌하게 소개해
눈길을 끄는 유아그림책~
이상 내가 만든 똥 ~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소개를 마칠께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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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을까.. 똥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처음 배변을 한다고 느꼈을 때의 그 느낌을 살려서 만든 내가 만든 똥이야기.. 이번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를 들어보다.. 아이 말투로 리듬감 있게 읽으면 글맛이 살아 있어 어떤 초보 엄마도 재미있고 맛깔나게 이야기를 읽어줄 수 있다.. 아이의 풍성하고 다채로운 언어 발달까지 해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애니는 아이스크림똥을 싸고 싶댄다.. 아이스크림똥을 싸려면 아이스크림을 먹어야 한다면서 바로 아이스크림을 먹은 건 안 비밀...ㅋ 2017년 제1회를 시작으로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을 매해 개최한다.. 매해 개최한 미래엔아이세움의 첫번째 수상작이 바로 내가 만든 똥.. 총 111편의 작품이 응모되었는데 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우수상으로 당선한 당선작이다.. 아이들의 배변 훈련은 물론 재미있는 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내가 만든 똥..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로 의성어, 의태어를 재미나게 읽으면 아마 인기 짱인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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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그림책의 베스트 소재는 바로 똥이다! 방귀나 똥 이야기만 나오면 초집중해서 까르르 웃는 아가들. 제2회 미래엔 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인 '내가 만든 똥'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포착해서 동글동글한 얼굴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그림책으로 만든 책.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말놀이 하는 듯 재밌게 읽어줄 수 있어서 아이도, 엄마 아빠도 즐겁다. 의기양양한 표정의 아이가 표지를 한가득 장식하고 있는 유아 그림책. 바나나 똥? 토끼 똥? 아이스크림 똥?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까? 마냥 궁금한 아이의 마음. ![]() "나는 매일 만들러 가!"라고 자랑스럽게 선언하는 아이. 뭘 만든다는 걸까? 목적어가 없다.ㅋㅋ ![]() '뿌웅 뿡뿡 방귀가 나오고 사알 살 살 배가 아프면 갈 데'가 있다는데, 대체 어딜까? 슬슬 짐작이 간다. 의성어 의태어를 맛깔스럽게 살렸네. ![]() 아이가 달려간 곳은 '바로바로 화장실'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까, 두근두근 기다리는 아이의 표정. ![]() 길쭉길쭉 바나나 똥이 나올지, 동글동글 토끼 똥이 나올지, 빙글빙글 돌돌돌 아이스크림 똥이 나올지 다양한 모양의 똥을 상상한다.
![]() ![]() "똥아 똥아 나와라, 어서 어서 나와라~♪" 똥맞이 노래까지 부르는 엉뚱함이라니.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이 노래는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에 맞춰서 부르면 된다는 팁.ㅋ ![]() 자, 이제 힘을 줘 볼까? "끄으으으으응! 끄응!" ![]() 퐁당~ 똥을 떨어뜨리더니 똥을 만들었다며 자랑스럽게 엄마, 아빠를 부르는 아이가 귀엽다. 어떻든 아이가 직접 만든 거니까 뿌듯한가 보다.ㅋ 이제 똥을 보내 줘야 한다며 물 내림 버튼을 누를 차례. 아이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는 엄마와, 아이 똥을 카메라로 찍고 있는 아빠 모습도 어쩐지 웃음이 나온다.ㅋㅋㅋㅋ 밥 잘 먹고, 똥만 잘 누어도 잘 했다고 칭찬받는 마냥 사랑받는 시기. 사진 찍는 모습을 보니 아마 아이가 혼자 성공한 첫 번째 배변이 아닐까 짐작해보기도 했다. ![]() 배변 훈련 시기에, 소변보다도 유난히 대변을 가리는 게 더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데, (이제 까마득하지만, 우리 집도 그랬다.) 배변 활동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도 알려주고,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지 호기심을 유도하고, 성공할 때마다 아낌없이 칭찬해주면 더 재미있게 배변 훈련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배변 훈련 시기에, 소변보다도 유난히 대변을 가리는 게 더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데, (이제 까마득하지만, 우리 집도 그랬다.) 배변 활동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도 알려주고,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지 호기심을 유도하고, 성공할 때마다 아낌없이 칭찬해주면 더 재미있게 배변 훈련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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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내가 만든 똥"이 출간됐다.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응가" 바로 "똥"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그림책 안에는 주인공이 만든 다양한 똥을 통해 배변습관도 기르면서 리얼한 힘주는 표정이 생생하게 그림으로 표현 된 유아그림책.
길쭉길쭉 바나나똥. 동글동글 토끼똥. 빙글빙글 돌돌 아이스크림 똥. 뿌지직 뿌 뿌 뿌지직 물통. 그리고 배를 쓰담쓰담!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리듬에 맞춰 불러보는 똥맞이 노래까지... 말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초보엄마들에게도 즐겁게 배변습관을 자리매김 해줄 수 있는 유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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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회를 시작으로 <미래엔 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을 매해 개최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내가 만든 똥》을 첫 번째 수상작으로 출간했습니다. <제2회 미래엔 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에는 총 111편의 작품이 응모되었고, 총 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이 작품이 우수상으로 당선되었다고 하네요. 심사 위원들로부터 ‘트렌디한 캐릭터와 그림 스타일로 흥미로운 똥 소재를 참신하게 다루면서도 안정적으로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작품’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
《내가 만든 똥》은 영원한 유아 그림책의 베스트 소재인 ‘똥’을 다룬다. 똥 이야기는 많지만 이토록 활달하고 힘찬 똥 이야기는 드물지 않은가. 이 작품은 강렬한 개성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 심사평 중에서 -
박하잎 작가님은 제품디자인을 공부하셨는데 어린이 제품을 디자인하다 그림책의 즐거움에 빠져 어린이 작가를 꿈꾸게 되셨다고 하네요. 제 2회 미래엔 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어린이 그림책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제 8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도 당선되셨다고 하네요. 동화작가가 꿈인 박하잎 작가님의 꿈을 이뤄준 '미래엔 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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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이렇게 참신하다는 평을 들었는지 내용을 잠깐 살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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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만들러가! 뿌웅 뿡뿡 방귀가 나오고 사알 살 살 배가 아프면 갈 데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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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화장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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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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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길쭉 바나나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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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토끼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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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돌돌돌 아이스크림 똥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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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쓰담쓰담! 똥맞이 노래를 불러. 똥아 똥아 나와라 어서어서 나와라 바나나 똥 토끼 똥 어떤 똥을 만날까? 똥아 똥아 나와라 어서 어서 나와라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에 맞춰 똥맞이 노래를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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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힘을 줘 볼까? 끄으으으으응!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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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 당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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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어떤 똥을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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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에 관해 유쾌하고 발랄하게 접근한 작품입니다.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지 상상하고, 자기가 만든 똥을 보며 뿌듯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그림책이요. 재미난 똥 이야기를 읽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똥맞이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배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뿌웅 뿡 뿡, 사알 살 살, 길쭉길쭉, 동글동글, 뿌지직 뿌 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가가 가득 담겨 있고요. 아이 말투로 리듬감 있게 글맛이 살아 있어, 어떤 초보 엄마도 재미있고 맛깔나게 이야기를 읽어 줄 수 있답니다. 더불어 아이의 풍성하고 다채로운 언어 발달은 덤이에요.
이제 곧 제3회 미래엔 아이세움 어린이책 공모전이 시작됩니다.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니 동화작가가 꿈이신 분들은 꼭 참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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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내가 만든 똥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주제로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배변습관을 기르기 좋은 책으로~
귀여운 꼬마가 매일 매일 만들어가는 똥으로~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지~ 기대감과 똥을 누고 나서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길쭉길쭉, 동글동글, 빙글빙글, 뿌지직 뿌뿌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하다보니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똥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해주고, 배변습관 기르기 좋은
내가 만든 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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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내가 만든 똥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에 관해 유쾌하고 발랄하게 접근한 작품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만큼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색감도 선명해서 자꾸만 꺼내서 보고 싶어질것 같아요. 많은 똥 이야기 중에서도 활달하고 힘찬 똥이야기는 드문것 같다능~ 리듬감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하고요 초보엄마도 재미있게 술술 읽어줄수 있을것 같아요. 주인공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 모습과 오버랩되서 더욱 귀엽게 느껴지네요. 배변훈련할때 계속 읽어도 좋을만한 책인것 같아요.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미래엔아이세움 내가만든똥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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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만나보는 유아책!! 유아책은 의성어 어태어가 가득한 책이 좋지요??^^ 책을 읽어주며 상황에 따른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게 되니.. 유아들은 그렇게 하나씩 익혀나가는거 같아요.
2017년 제 1회를 시작으로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모전을 매해 개최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내가 만든 똥 >을 첫번째 수장작으로 출간했답니다. 제2회 미래엔아이세움 그림책 공보전에는 총111편의 작품이 응모되었고, 총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우수상으로 당선된 작품이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배변훈련은 정말 큰 사건이죠.....!!! 그래서 유아들 책은 똥 이야기 책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번에 만난 < 내가 만든 똥> 책은 유쾌하고 발랄하게 접근하였답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느끼면서 재밌도록 미리 책을 통해서 상황을 익히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은 어떤 똥을 만날지 상상하고.. 자기가 만든 똥을 보며 뿌듯해하지요..^^
똥을 만든다고 표현하는것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고요... 뿌웅 뿡뿡, 사알 살 살, 동글동글 , 뿌지직 뿌 뿌 등... 아이들이 좋아할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변훈련을 할때...아이들에게 더 재밌게 접근할 수 있겠어요.. 오늘은 어떤 똥이 만들어질까??^^ 그렇게 궁금해하면...화장실가는것을 즐거워하지 않을까요?^^ 초보엄마들도 재미나게 술술 읽어줄 수 있는 책!!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면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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