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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야기는 잘 읽힌다. 그러나 깊이가 없지도 않다. 수십년 간 쌓아온 필자의 내공과 애정이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 중국인이야기1을 접한 이래 지금 7권까지 빼놓지 않고 읽었고, 신간이 나오면 바로 구매해 보았다. 다소 딱딱한 역사책과 달리 수많은 일화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기 때문에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한 번 읽기에 그치지 말고, 시간이 된다면 여유를 두고 여러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관련되는 중국 역사와 인물에 대한 파생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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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중국에 대한 책은 많지만 가장 근대의 중국을 이해 하기 위한 책으로는 정말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알지 못한 중국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게 됩니다. 여태 알지 못한 공산당과 국민당에 대한 이야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 지네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 역사 속에 등장 하지 않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신간이 나오면 항상 바로 구입해서 바로 읽고 또 다음 편을 기다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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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인 이야기를 읽기 시작해서 지금7권까지 읽어온 사람으로서의 느낀 점이다. 이제 그만 읽기를 멈쳐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느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고 생소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중국이라는 공간에 여러 시간의 실타래들이 얽히고 섥혀 더이상 읽기ㅏ 싶지 않고 남는 것이 없어 보이는데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