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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옛날 오락실 게임들을 주제로 재미있는 러브코미디 만화를 잘 그린것 같습니다. 제 나이대 보다는 더 높은 게임들이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아지가지하네요. 어린애들이라 귀엽고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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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아키라 그녀는 하루오의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 입니다.이 이야기 즉 이 만화는 남주인공인 하루오가 즐겨가는 오락실에서 그녀를 만나는 것에서 시작 합니다.하루오는 격투게임을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스트리트파이터 2를 좋아하며 소닉붐을 쓰는 가일을 좋아하는데 상대게이머에게 7번이나 져서 우울해 하던차에 게임의 치트 같은 꼼수를 써서 상대 게이머를 이기는데 이때 상대 게이머 는 바로 오노 아키라 입니다. 그녀에게 주먹으로 볼을 맞으면서 만화가 시작 합니다. 오락실에서 주변에 구경꾼들이 실감있게 그려지는데 이 당시는 지금처럼 프로게이머 라는 직업이 발달하기 전이고 이 시기는 오락실의 전성기 그래서 게임을 잘하는 학생은 어느 오락실에서나 그 게임을 좋아하는 다른 아이 들에게 좋은 구경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시기에는 국내의 경우 인기 있는 격투 게임 의 경우 공략집 즉 기술커맨더 를 소개한 게임 잡지도 있었던 시절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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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밀레니엄 세대를 무시하는것은 아니고 이 시기를 겪지 않아 모를 지금의 세대에게는 상당히 피부로 와닿거나 느끼는 바는 전혀 다를것 같다는 표현을 하고 싶다. 이 만화는 7080년대생 많게 나아가서는 90년초반생들까지는 어렴풋이 겪어봤을 그당시 담배냄새 자욱하고 곰팡이 냄새 그득한 오락실 문화를 겪어본 자들이라면 잊고 있었던 그리고 아무리 이렇게나 자세하게 내용을 묘사하고 표현할수 있을지 의문이 들정도로 잘 그려져 있고 게임 또는 오락을 소재로 한 만화중에서는 가장.사실에 입각해서 만든 작품같다 그리고 읽는 이를 추억의 90년대 초반으로 타임 워프 시켜주는 추억의 산물 같은 느낌마저도.들게 해주는 반가운 만화라고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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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만화카페에서 리뷰글을 보고 구매 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이번에 예스24에서 네네e북 이벤트를 진행 해줘서 평소 가격보다 싸게 구매 했습니다 지금은 잘 보기 힘든 추억의 오락실이 배경이며 추억의게임인 스트리더파이터2 게임도 나오고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케미도 재미있네요 크게 기대 안하고 1권 구매 했는데 다음권이 너무 궁굼해서 사야할거 같습니다 찾아보니 이미 10권으로 완결난 작품이고 평은 괜찮은거 같네요 그동안 연재작만 구매하고 봤는데 오랜만에 완결작을 볼 생각하니 좋네요 저처럼 오락실의 추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1권 구매 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취향에 맞으면 다음권 구매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마 계속 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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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1권 입니다. 비디오 게임을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시대적 배경이 90년대 초중반 오락실 게임의 황금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러브코미디라는 장르 자체는 누구나 읽기 좋긴한데...... 아무래도 90년대 초중반 오락실 게임이 주된 소재라서 그 시대 오락실을 경험했던 사람들이라야 제대로 재미를 느낄수 있겠네요. 일단 1권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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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판타지다 오락실에 내 또래 여학생이 있다니. 게다가 얼굴도 예쁘고 게임 실력까지 최고라면.. 80년대나 90년대 오락실에서 실제로 게임을 하는 여학생은 테트리스나 보글보글을 하는 초보 일반인, 간혹 스파를 하는 여학생은 날라리였다ㅋ 역시 게임의 본고장 일본답게 주 소재가 스트리트 파이터인 만화가 나왔다. 원래 정발이 되지 않아서 어둠의 통로로 조금씩 끊어서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식발매본이 나왔다. 퀸카 오노와 오락실에서 싸우다가 집으로 놀러와서 나의 가정용 게임기도 같이 하고 타 지역 오락실 원정도 간다. 오락실 키드의 향수를 완벽하게 자극하는 오시키리 렌스케의 대표작.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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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게임에 관한 만화입니다. 이 바닥은 연애랑은 이억만리 차이가 나는 곳인데 하루오한테는 아닌가 봅니다. 01- 하루오가 대기군인 전술로 치사하게 게임에선 이기지만 실전에선 패합니다. 02- 오노와는 닿을듯 하면서 닿을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03- 하루오가 오노에게 살짝 반했습니다. 04- 하루오와 오노가 전장에서 전우애를 다지네요. 05- 오노가 게임은 뭐든 잘하네요. 06- 오노는 말이 없어서 하루오가 대사랑 해설을 둘 다 하느라 바쁘네요. 07- 오노와 하루오가 데이트도 합니다. 08- 이제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09- 이렇게 끝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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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과거에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이 언급되서 과거의 추억에 가끔식 잠기더군요. 스트리트 파이터라던지 ㅎㅎㅎ 어린시절을 재밌게 해주었던 게임들 애니를 봐도 여주인공은 대화가 없던데 만화책도. 그래도 대화없이 저런식으로 작품을 꾸려나가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오기를..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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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정말 그리운 시절이다. 오락은 드럽게 못 하고 주머니는 텅텅 비어 있던 날들, 그저 동네 형들이 오락하는 거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한 없이 즐겁던 그 시절의 추억에 빠져들다 보니 한 권이 순삭이더라. 솔직히 이 만화는 어느 정도 게임을 해 본 사람이 번역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거의 초반부에 눈에 띈 "라데꾸" 라는 단 세 글자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파동권" 이 아니라 "아도겐" 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 정도야 어떠한가? 본인의 경우 주인공 하루오가 말 한 "패미컴 → 슈퍼패미컴" 의 왕도 코스를 따라가지 못 하고, 콘솔은 "패미컴 - 공백기 - 플레이 스테이션" 이라는 코스를 걷게 되었고, 이후 플스빠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정말 진심으로 가장 즐겁게 게임을 했던 시기" 는 역시 이 만화의 작중 시점인 오락실의 마지막 황혼기였다. 보다 보니 정말 공감가고 추억 돋는 장면들이 한 트럭 분량으로 쏟아져서 정말 푹 빠졌다. 10권으로 완결이라는 것 같으니 쭉쭉~ 나가고 싶다. 대기 군인, 니가와, 그림자 잡기 등등을 보니 작가 양반이 특히 가일빠인가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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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1권입니다. 그림체만 봐도 알수있는 멘붕만화의 삼대장 중 하나라고 할수있는 충격과 공포의 작품 "미스미소우"의 작가........... 다행히 이 하이스코어걸은 그런 내용이 아니라 제목처럼 흔히 말하는 고전게임에서부터 조금씩 발전하는 게임들과 그안에서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수 있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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