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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현의 죽음 이후 도마일행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나아간다 조정에서 현상범 도마를 잡으러온 포쾌들에게 둘러쌓이지만 뭐 아시다 시피 도마는 그들을 쉽게 제압을 하게 되고 그 중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미소년 숙보라는 캐릭터가 나온다 그리고 밤의 황제 우문지급이라는 캐릭터도 나오고 굉장한 포스를 품으며 등장 지세랑의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화안단 등등 갈수록 복잡해지는 인물들이 대거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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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 시리즈는 뭐니뭐니해도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각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좋더군요. 강렬한 캐릭터들은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가 절로 발산되는 느낌이 드는게 보기만 해도 이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서 괜찮네요. 이제 슬슬 이야기가 커져가는 느낌인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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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6권입니다. 열혈강호의 작가분과 고수와 용비불패의 작가분이 극찬을 했다는 작품이죠. 그래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무협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의 작가가 그렸다는 작품이라서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더군요. 기존 제가 알던 무협과는 다른 설정들도 있고 말이죠. 그림도 상당히 멋있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전개되는 스토리도 상당히 흥미로워서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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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기원 607년, 수나라 2대 천자 양광이 즉위한 세 번째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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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6권입니다. 중국계 출신이자 조선족 작가인 허선철 작가가 그린 무협 정치 만화입니다.
액션이 묵직하고 연출이며 펜선이며 작화며 모두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무협의 그것입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데, 약간 조금 질질 끄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무협을 어디서 만나보겠어요?! 7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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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나와서 좋아요. 만화책은 부피 때문에 보관상의 문제가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전자책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옛날 만화보다 화질도 뛰어나요. 5권까지 종이책으로 볼 때 외전이 하나씩 있었는데 6권부터는 없는건가요. 6권에서는 옥면귀라 불리던 수의 과거 한자락이 나오네요. 연자낭이 일개 첩인줄 알았는데 알지 말아야할 비밀을 알게 돼 쫓기는 거였네요.수배령이 내려진 도마의 뒤를 쫓는 자들이 늘어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