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즐거운 색깔 여행
"알록달록 즐거운 색깔 여행" 내용보기
사람은 무수한 색깔을 볼 수 있다. 빛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초록이 조합되어 나오는 거의 모든 색깔을 볼 수 있다. 색깔을 볼 수 있어서 우리 삶도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총천연색으로 빛난다. 아기들도 물론 색깔을 볼 수 있다. 사물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아이가 색깔을 구별하고 거기에 이름까지 알아간다면 즐거움을 함빡 커질 것이다. 아이가 색깔의 세계로 기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알록달록 즐거운 색깔 여행" 내용보기

사람은 무수한 색깔을 볼 수 있다. 빛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초록이 조합되어 나오는 거의 모든 색깔을 볼 수 있다. 색깔을 볼 수 있어서 우리 삶도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총천연색으로 빛난다. 아기들도 물론 색깔을 볼 수 있다. 사물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아이가 색깔을 구별하고 거기에 이름까지 알아간다면 즐거움을 함빡 커질 것이다. 아이가 색깔의 세계로 기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는 보드 그림책이다.

 

책장을 열면 강렬한 색깔, 빨간색이다. 빨간색은 거의 자동으로 딸기를 생각하게 한다. 빨간 앵두도 빨간색으로 두드러지는 맛있는 과일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도 빨간색에서 빼놓을 수 없다. 삐뽀삐뽀 경적을 울리며 달리는 소방차는 또 어떤가. 빨간색을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고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사물로 연결시켜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오른쪽 화면에 있는 포도송이가 일부가 지워져 있다. “아니 아니, 나는 보라색 포도가 좋아.” 글이 있는 것으로 보아 다음 장은 보라색의 세계이다.

 

이전 화면에 나왔던 보라색 포도송이가 먹음직하다. 보라색 채소로는 가지가 나와 있다. 매끈하게 잘 자란 보라색 가지는 얼마나 아름다운 곡선을 갖고 있는지. 보라색 원피스도 아름답기는 마찬가지다. 그리고 보라색 풍선. 그런데 오른쪽 화면에 있는 나뭇잎 일부가 지워져 있다. “아니 아니, 나는 초록색 나뭇잎이 좋아.” 글이 있는 것으로 보아 다음 장은 초록색의 세계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초록색의 세계로, 파란색의 세계로, 노란색의 세계로, 주황색의 세계로, 회색 검은색 흰색의 세계로 계속 나아간다.

 

알록달록 풍선이 다 모였네.

 

우리 아기 기분 좋아.

두 볼이 빨간 딸기 같네.

 

빨간색부터 시작한 색깔 여행이 보라색,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 주황색, 회색, 검은색, 흰색을 거쳐 그 동안 나온 모든 색깔이 다 드러나는 장면으로 통합된다. 풍선이 빨간색 보라색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 주황색 회색 검은색 흰색 모두 모여 있다. 그리고 아이가 빨간색 볼, 보라색 원피스, 초록색 우산, 파란색 모자, 주황색 양말, 회색 신발, 검은색 머리, 흰색 줄이 있는 원피스를 입고 노란색 풍선을 비롯한 색색의 풍선을 들고 있다. 알록달록 방긋방긋 즐거운 색깔 여행이 아닐 수 없다.

 

YES마니아 : 골드 g*******g 201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