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보다 실물이 낫습니다. 그럭저럭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양수 냄비입니다. 유리뚜껑이라서 내부가 보인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꽤 무거워요 열을 가하면 유리에서 주기적으로 소리가 나서 깨지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네요 손잡이는 플라스틱인데 이음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닦아내기가 번거롭습니다. 내용물이 많지 않은데도 끓어오르면 흘러넘치네요 20센티미터가 생각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깊이도 얕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