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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활용도 넓은 다양한 베리에이션 레시피
"낯설지만 활용도 넓은 다양한 베리에이션 레시피" 내용보기
차를 마시는 풍경이 좋아보이긴 했지만 티백으로 편하게 마시는 게 좋고 커피를 더 선호했어요. 요즘엔 카페인을 줄여야겠구나 싶으니 차에 다시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차를 좋아하는 지인이 내려준 차를 마셔보고 아니,, 차가 이런 맛이었어 라는 새로운 맛의 발견이기도 하더라고요. 몇가지 챙겨준 차중에서 호지차와 센차가 일본차였어요. 책의 첫인상은 가벼운 편인데 차의 설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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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는 풍경이 좋아보이긴 했지만 티백으로 편하게 마시는 게 좋고 커피를 더 선호했어요. 요즘엔 카페인을 줄여야겠구나 싶으니 차에 다시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차를 좋아하는 지인이 내려준 차를 마셔보고 아니,, 차가 이런 맛이었어 라는 새로운 맛의 발견이기도 하더라고요. 몇가지 챙겨준 차중에서 호지차와 센차가 일본차였어요.

책의 첫인상은 가벼운 편인데 차의 설명이나 내리는 방법이나 온도, 물의 양, 시간 등의 설명이 똑 떨어져서 혼자서도 맛있는 차를 혼란스럽지 않게 맛있는 차를 내릴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차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차와 과일, 허브, 음식, 디저트와 어울리는 궁합, 차로 만드는 요리 같은 레시피들이 완성도가 좋아보여서 책을 읽을수록 맘에 들었어요. 정갈한 사진들도 맘에 들고요. 차에 탄산수를 이용하는 방법이나 진 같은 술에 섞는 방법도 식사와 함께 곁들이는 음료로도 좋아보이구요. 

저자의 약력을 보니 베이킹 쪽의 책도 내신 거 같은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뒤에는 저자가 사용한 차의 이름과 산 상점들을 주소를 포함헤서 자세하게 공개해주셨는데 여행이 자유로워지면 방문해보고 싶어집니다. 

u*****r 202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