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흥미가 생겨 구입한 책이었다..007같은 스파이를 기대했다.기대이상의 성과였다...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역사들이 마치 스파이들의 전쟁같다는 생각마저 들게 하였다.이 책의 진위여부는 확인될수 없는것이겠지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것들이 바뀌어야 할것이다.스파이라고는 하지만 조국을 위해서 자신을 바쳐야만 했던 그들의 정신이 숭고하기도 했으며 항상 목숨을 걸고 일한 스파이들이 스파이라고만 불리기에는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간략하게 나온것들이 많아서 아쉬웠고 그들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관도 필요하다는 생각또한 들었다.엑스파일에서 나온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라는 말을 실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