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은 후기에 본편완결이라고 나오네요. 이번은 긴장감이 넘치는 전투씬이 많아 재밌었습니다. 결국 주인공은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 남았네요. 절력이라는 것을 쓰면 자신은 기억이 남아있고 다른 사람들의 기억이 날아가는 것 같은데... 주인공과 함께 했던 사람들은 깊이 연관되어 있어서 그런지 기억에서는 사라졌어도 추억같은.. 그런 느낌이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뭔가 있는것 같은데.. 빠진 느낌.. 허전한 느낌.. 그럴 때 사람들은 고민을 하죠.^^ 일단 카나타는 마지막에 편입이라는 이상한 방법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본과생이지만 신입생과 팀을 짜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