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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 내일의 3600초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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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콘노 리사 글,그림의 내일의 3600초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일의 3600초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나호 ㅋㅋㅋㅋ진짜 위험한데 ㅋㅋㅋㅋ18점이라니..공부를 얼마나 안 한 거야.. 카야노 웃을 때 귀여워보인다..작가님 그림실력이 늘은 걸까 내가 카야노한테 스며든 걸까. 다음 권이 완결이던데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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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왠지 아오하라이드 작가님 그림체하고 비슷한 느낌이 드네용. 아직 3권밖에 안됐는데 다른 만화같으면 이제 도입인데 이 작품은 4권이 완결이라 그런가 전개가 훅훅 빠르고요. 남주와 여주의 관계도 깊어져 재밌었어요. 기승전결에서 전까지 왔음. 빨리 4권 보고 싶어서 리뷰는 이만 줄일게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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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3권입니다. 타임슬립 능력이 생긴 나호를 보면서 저도 처음에는 와 부럽다!! 실수해도 금방 타임슬립해서 다시 고칠 수 있고 주위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정말 좋은 능력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3권의 후반부에서 이런 가벼운 생각을 고치게 만들어준 내용이 나왔네요. 주위 사람들이 영향을 받는데, 무조건 주인공 입장에서 좋은 쪽으로만 받을 리는 없죠. 주인공 외 인물은 별 생각 없더라도 주인공에게 끼치는 영향은 확실히 있겠죠. 이런 걸로 상처 받을 나호를 생각하니 저까지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카야노가 나호 옆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든든하게 있어주면 좋겠어요. 다음 권이 막권이네요!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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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3600초 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타임리프를 다룬 만화입니다. 콘노 리사 작가님은 저에겐 생소한 분이셨는데 주인공들의 얼굴이 크게 그려진 표지가 너무도 맘에 들어 구입했던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이라는 만화의 작가님이셨네요. 그때랑은 작화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더 나아진 느낌이 드는데, 눈을 크게 그리는 편이 살짝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화인 것 같습니다. 우연히 타임리프하는 능력을 갖게된 주인공 나호가 그 능력을 주변 친구들을 도와주는데 쓰지만 어쩐지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변화하는 결과와 상황 때문에 고군분투하게되는 내용을 다루고있어요. 그 와중에 남자주인공 카야노도 그 사실을 알게되고 이런 저런 사건이 벌어지는데, 생각보다 더 본격적인 타임리프 사건을 다루고있어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습니다. 정발 텀이 너무 길어 당장 궁금한 다음권을 볼 수 없다는게 유일한 옥의 티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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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표지에서부터 타임리프를 할 것 같은 내일의 3600초 3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나호는 다시 한번 타임리프를 하게 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카야노와 함께 간 과거의 장소가 현재에는 사라지는, 과거의 일이 현재에 영향을 주는 일이 발생합니다 눈이 너무 얼굴에 비해 커서 솔직히 그림체는 타입이 아니라 킬링 타임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잘 봐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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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님의 내일의 3600초 3권입니다 2권과 3권의 텀이 좀 길어서 기다리는 게 힘들었지만(?)그래도 이렇게 발행돼서 좋네요 일본에서도 이제 4권이라서 완간까지 갈려면 좀 더 기다려야겠네요 오랜만의 보는 3권은 무난했습니다 나호는 친구를 위해 또 한 번 타임리프를 하지만 자신의 능력으로는 친구를 도와줄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합니다 그리고 카야노와 함께 능력이 생기게 된 원인의 장소로 가는 데 그 장소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나호는 능력 부작용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울고 마는데..... 3권은 쉬어가는 타임같았습니다 4권이 기다려지네요 |
|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떄 주의해주세요. 전권만 해도 섭남이 엄청 악역같은 분위기를 풍겼는데 바로 여주한테 장난치는 그런 캐릭터가 되어버렸네요. 저는 음침캐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생각하는 파라 좀 아쉽습니다. 섭남이 일방적인 짝사랑하고 여주가 혐오하는 그런 관계면 좋겠지만 이 작품에서 그랬다간 여주 캐붕이겠죠.. 다정녀니까요. 서브남 등장하면 항상 섭남한테도 조금 마음을 주는 편인데 이 작품은 남주만 응원하게 되네요. 같은 그림체지만 뭔가 남주가 더 잘생긴것 같아요. 둘 다 인기남 서러ㅓㅈㅇ인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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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와 카야노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와중에 구기 대회가 시작한다. 카야노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 열심히 하는 나호에게 학생회장인 히이라기가 급접근! 게다가 카야노에게 선전포고?! 그러던 중, 절친인 사에코의 사랑을 응원하기 위해 타임 리프를 한 사건으로 사에코를 상처 준 나호는, 이대로 타임 리프 능력을 계속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결심하는데ㅡ? 한여름의 청춘 트립 스토리 제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