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저학년인데 학교선생님이 재미있고 좋은 책이라고 추천해주셨다며 아이가 꼭 주문해달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스리랑카, 티베트, 시베리아, 파푸아뉴기니, 그린란드, 에티오피아, 몽골, 러시아 오이먀콘 등 아이에게 다소 생소할수 있는 나라의 문화와 동물에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놓았네요.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이 책한권 한번 읽는다고 모든 내용을 다 알수 있는게 아니니까 재미있게 잘 읽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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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지형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재밌게 읽었구요..^^ 동물이 없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인간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한 방법은 또 뭘까?? 하는 고민도 하게되고... 이 책 때문에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보게 되었네요...!! 우리 딸 주기전에 제가 먼저 잠깐 읽어본다는게 푹 빠져서 이틀만에 다 읽었네요..ㅋ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더니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리뷰 남겨요...^^ 좋은 책 만드신 작가님들 응원합니다...!! 담에도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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