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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찾는 '몸부안꽉'이 이거 맞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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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떳습니다 몸부안꽉!! 라노벨계에 또 하나의 띵언을 남긴 수깎여줍 2권. 사유가 한때 머물렀던 집의 남자가 나옴. 당연히 잭스도 함.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메챠쿠차ㅎㅎ.  여기서 이미 여린마음의 ㅆ덕친구들은 바아로 알라딘에 올릴듯ㅋㅋ 라갤놈들도 대부분 히로인이 비처녀라서 이 소설을 까던데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함. 이 소설의 문제점은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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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떳습니다 몸부안꽉!! 라노벨계에 또 하나의 띵언을 남긴 수깎여줍 2권. 사유가 한때 머물렀던 집의 남자가 나옴. 당연히 잭스도 함.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메챠쿠차ㅎㅎ.  여기서 이미 여린마음의 ㅆ덕친구들은 바아로 알라딘에 올릴듯ㅋㅋ 라갤놈들도 대부분 히로인이 비처녀라서 이 소설을 까던데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함. 이 소설의 문제점은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다루는게 문제임. 가출청소년과 성관계+미성년과 동거+악인미화 등등. 여기서 악인미화에 해당하는 부분은 여주랑 잭스한 남자가 다시 한번 여주를 알바하는 편의점에서 마주치는데 소문퍼트린다는 협박으로 강간시도함. 이후에 사실은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었습니다~~하하호호"로 포장질함. 작가가 사유의 내면적 성작을 주된 주제로 삼고 있는건지 아니면 본인의 NTR성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소설인지가 의심됨. 그래도 뒷내용이 궁금해지니 제발 3권 좀 정발해주세요 헤헤헿

d*********9 2020.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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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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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유의 어두운 과거가 점점 모습을 드러내는 한편, 그러한 과거를 조금씩 치유해 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전에 사유 주변에는 이상한 어른만 있었다면, 2권에서는 요시다 뿐만 아니라 미시마, 카토 등 동성의 어른이 있어서 사유에게 충고를 해주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장면은 비밀장소에 가서 아사미가 사유에게 해준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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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유의 어두운 과거가 점점 모습을 드러내는 한편, 그러한 과거를 조금씩 치유해 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전에 사유 주변에는 이상한 어른만 있었다면, 2권에서는 요시다 뿐만 아니라 미시마, 카토 등 동성의 어른이 있어서 사유에게 충고를 해주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장면은 비밀장소에 가서 아사미가 사유에게 해준 따뜻한 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사유에 대한 요시다의 감정에 미묘한 변화가 있어서 앞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e********t 202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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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몸부안꽉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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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2권도 읽게되었습니다. 2권에선 요시다의 주변사람들 이야기도 더 많이 나오며 사유를 알게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그리고 사유가 예전에 만났던 인물들도 나오며 이야기가 진행되며 그러면서 사유가 겪었던 일들도 요시다가 알게되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나오게됩니다. 어두운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어둡지않으며 일상적인 대화가 꽤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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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2권도 읽게되었습니다.

2권에선 요시다의 주변사람들 이야기도 더 많이 나오며 사유를 알게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그리고 사유가 예전에 만났던 인물들도 나오며 이야기가 진행되며 그러면서 사유가 겪었던 일들도 요시다가 알게되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나오게됩니다. 어두운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어둡지않으며 일상적인 대화가 꽤 소소하게 재미있어서 술술 읽은 작품인거같습니다 ㅎㅎ 일러스트들도 전부 이뻐서 보기좋았어요.

d******3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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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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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장면을 꼽으라면 요시다의 집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사유와 아이리. 그리고 작중 후반 사유가 예전에 잠시 신세를 졌던 남자와의 생각지 못했던 재회와 이로 인한 사유의 멘붕 그리고 그러한 그녀를 구원해 준 요시다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전자 경우에는 의외로 훈훈한 장면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더불어 아이리의 과거에 대한 복선이 추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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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장면을 꼽으라면 요시다의 집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사유와 아이리. 그리고 작중 후반 사유가 예전에 잠시 신세를 졌던 남자와의 생각지 못했던 재회와 이로 인한 사유의 멘붕 그리고 그러한 그녀를 구원해 준 요시다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전자 경우에는 의외로 훈훈한 장면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더불어 아이리의 과거에 대한 복선이 추가되어 이게 뭔지 궁금해졌고..)

현지에서 아직 4권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국내에 3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a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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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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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을 줍는 그런 스토리기 때문인지 그리 길게 가지 못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음권이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군요. 마지막에 이별을 암시하는 분위기를 마구 풍겼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여고생과 이어지는 것도 좋지만 부하와 이어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애절하고요. 너무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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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을 줍는 그런 스토리기 때문인지 그리 길게 가지 못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음권이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군요. 마지막에 이별을 암시하는 분위기를 마구 풍겼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여고생과 이어지는 것도 좋지만 부하와 이어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애절하고요. 너무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여고생과 아저씨가 이어지기는 무리가 있죠. 아무리 소설이라도요. 또한 일단 상사는 이번으로 떨어져 나간 것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부하는 연애에 대해 정확한 어드바이스도 했고.. 또 데이트도 했으며..좋아한다는 분위기를 마구 풍겼지만 주인공만 못알아보고 있을 뿐이죠. 반면 상사는 좋아한다고 말은 했지만 일단 한번 찼으며, 너무 고고한 성격으로 인해 주인공이 벽을 쌓은 상태고 상사라는 직위로 인해 평소라면 데이트인 상황도 데이트가 아닌 상황이 되어버려서 아웃인 상황임.그러므로 부하가 가장 현실적이고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여고생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못할 가능성도 있죠.^^일단 같이 살아서 정이 들었으니까요^^


j*****e 201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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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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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고생과 스물여섯 살 샐러리맨.미묘한 관계의 두 사람이 지아내는 일상 러브 코미디.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도중 가출 여고생 사유를 주운 샐러리맨 요시다.그렇게 시작된 미묘한 거리감의 동거에 익숙해졌을 무렵,사유가 ‘부탁’을 한다.“아르바이트를 하게 해 주세요.” “좋아.” “좋다고? …어, 해도 돼?”사양만 하던 사유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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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고생과 스물여섯 살 샐러리맨.
미묘한 관계의 두 사람이 지아내는 일상 러브 코미디.
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도중 가출 여고생 사유를 주운 샐러리맨 요시다.
그렇게 시작된 미묘한 거리감의 동거에 익숙해졌을 무렵,
사유가 ‘부탁’을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게 해 주세요.” “좋아.” “좋다고? …어, 해도 돼?”
사양만 하던 사유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알려 주었다.
단지 그뿐인 일이 어쩐지 기쁜 요시다.
그러던 중 옛 짝사랑 상대인 고토 씨가 어째서인지
둘만의 저녁 식사를 제안하는데….
“나는 요시다의 집에 가고 싶다는 건데?”

크흠..

t**********3 201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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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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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접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2권도 구입 하였습니다. 이야기는 기대 했던대로 재미가 있었고 약간의 아직까지 풀리지않은 점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 2권인만큼 곧 풀릴거라 생각을 하구요.아직 부수가 부족하긴하지만 애니매이션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여 2권 내용은무난하게 흘려갔으며 얼른 3권도 읽고 싶네요. 보닌깐 일본에는 1월에3권이 나왔던데 언제 정발ㄷ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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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접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2권도 구입 하였습니다. 이야기는 기대 했던대로 재미가 있었고 약간의 아직까지 풀리지않은 점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 2권인만큼 곧 풀릴거라 생각을 하구요.아직 부수가 부족하긴하지만 애니매이션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여 2권 내용은무난하게 흘려갔으며 얼른 3권도 읽고 싶네요. 보닌깐 일본에는 1월에3권이 나왔던데 언제 정발ㄷ될지.

YES마니아 : 로얄 p*****8 2019.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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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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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고생 사유와 스물여섯 살 샐러리맨 요시다!!!서로가 서로를 돌봐주는 미묘한 관계의 두 사람이 맍들어내는 일상 러브 코미디~~~직장상사에게 고백 했다가 차이고 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도중 우연히 만난 가출 여고생 사유를 주운 샐러리맨 요시다.그렇게 시작된 미묘한 거리감의 동거에 익숙해졌을 무렵, 사유가 어떤 ‘부탁’을 한다.“아르바이트를 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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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고생 사유와 스물여섯 살 샐러리맨 요시다!!!
서로가 서로를 돌봐주는 미묘한 관계의 두 사람이 맍들어내는 일상 러브 코미디~~~

직장상사에게 고백 했다가 차이고 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도중 우연히 만난 

가출 여고생 사유를 주운 샐러리맨 요시다.
그렇게 시작된 미묘한 거리감의 동거에 익숙해졌을 무렵, 사유가 어떤 ‘부탁’을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게 해 주세요.” “좋아.” “좋다고? …어, 해도 돼?”

사양만 하던 사유가 드디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요시다에게 알려 주었다.
단지 그뿐인 일이 어쩐지 기쁜 요시다.


그러나 뭔가가 불안하것이 느껴진다??


궁금하다면 책으로 빨리 만나보시라~~

d******a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