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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부가가치세 신고를 잘못해서 가산세를 낸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 무척 힘들었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세법에 대해 무지한 내탓을 했고 그 이후로 세금공부를 열심히 한 계기가 되었다.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세금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부가가치세 신고는 어느정도 기본지식을 알고 접근해야 한다. 매년 1월 7월에 해야 하기 때문에 루틴으로 알고 반복해서 해야 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부가가치세를 알아두기만 하면 실무적으로 하다보면 늘고 루틴적이라서 점점 쉬워진다. 처음이 어렵다. 그 어려운 처음에 이책이 있어 다행이다. 일단 일독한후에 부가가치세 신고할때마다 필요한 챕터별로 읽어보면 쉽고 빠르게 할수 있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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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가격의 책값으로 치자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목차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부가가치세와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 전달에 충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