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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관심있던 분야라 그런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마케터 분들이라면 이런 책 읽어보면 실무에도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무를 보고 있더라도 감이 안잡히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내용이 전문용어가 많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아 술술 잘 읽히니 마케팅에 관심을 가진 취준생 분들도 미리미리 읽어두면 나중에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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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B2B 마케팅 이기는 전략』이란 책을 읽고자 할 때, 상당히 망설였답니다. 왜냐하면, 저와는 너무 먼 분야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책 제목을 읽으며, ‘B2B가 뭐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마케팅이란 분야 역시 저의 삶과는 무관한 분야이기도 했죠. 물론, 단어 자체는 익숙하지만 말입니다.
그런 제가 이 책을 읽기로 작정했던 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 내지 알고자 하는 욕구였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며, 먼저, B2B, B2C가 무엇인지 먼저 찾아봐야 했답니다. 이런 용어는 너무나도 기초적인 용어라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에서조차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그만큼 무지한 나를 탓하며 책을 읽어갑니다.
책을 읽어가며, 마케팅과 세일즈가 어떻게 다른지도 알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아무리 그래도 이쪽에 참 무지했단 생각에 부끄럽네요. 사실 책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대단히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해하기 쉽게 그림도 제법 많고요. 그럼에도 워낙 나 개인의 무지함 때문에 종종 어렵게 느껴졌던 건 사실이랍니다. 물론 이는 전적으로 저의 무지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전혀 모르던 분야에 대한 내용이었지만, 그럼에도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뭔가 알아간다는 기쁨도 있었답니다. 이제는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도 술상무 라든지, 골프영업 등이 사라져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왜 이젠 기업들이 B2B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을 기울이고 힘을 쏟아야 하는지를 요즘 세대들의 특징을 통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고요. 조금 더 나가면 어쩐지 실제 뭔가 해볼만 하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도 생기고 말입니다(어쩌면 이는 많이 나간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B2B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만을 대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직접 생산을 하던 분들이 B2B, B2C 마케팅에 뛰어드는 경우라든지, 해외에 있는 제품을 국내로 들여와 처음으로 시장에 공급하려는 분들 등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썼다고 합니다.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이런 분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을 주는 고마운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물론, 저 같은 무지한 인생에게도 새로운 내용들을 알아간다는 즐거움과 함께 어쩐지 나와는 상관이 없던 낯선 세계를 맛본 것만 같아 기분 좋은 충만함을 허락해준 책이기도 하고요.
일선 기업의 B2B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나 B2B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분들이 읽는다면 커다란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좋은 책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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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딱 1년을 #온라인마케팅 일을 한 적이 있다. 지금은 편집 디자인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마케팅 관련한 일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다 우연하게 접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이기는 전략이라..' 단순하게 온라인 세일과 관련한 마케팅에 관한 책이려니 하며 첫장을 넘기게 되었다. 관련한 분야에서 20년간을 일했고, 현재도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는 저자는 '쉽고 재미있는 디지털 마케팅으로 안내하고 싶다' 로 이책을 시작하고 있다.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글을 보면서 꾸준함이 최고의 전략이라는 문구가 공감되었다. 그리고, 정말 저품질에 빠지면, 블로그가 비활성화가 될까?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특히나 링크드인 인메일 이용하기 부분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링크드인 프로필 작성에 도움이 되는 팁들이 서술되어 있다. 나같은 비전문가들은 언제 이용하게 될런지는 모르지만, 알아두면 좋을 깨알같은 팁들,, 마케팅업을 시작하는 입문용으로는 매우 유용해 보인다. 요즘 아기도, 할머니도 다 한다는 유튜브 같은 동영상 마케팅도 쉽게 이해되도록 다뤄준다. 사운드가 없어도 시청자가 동영상을 이해할 수 있게 제작하여야 한다는 부분, 결국 자막이 우선이라는 부분이 이해 되었다.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마케팅 용어사전까지 친절히 설명해주고있다. 광고와 관련한 용어는 여전히 어렵고 생소하지만 기본적인 지식은 득템했다고 해야 하나.. 총15장으로 분류하여 실전 노하우가 정리되어있다. 흥미만으로 책을 읽다가 재미와 지식을 얻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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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마케팅 이기는 전략>을 쓴 작가 심진보는 실제 영업하는 시대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하는 환경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현장감이 넘치는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예전에는 새로 만든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 발로 뛰 영업하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적절한 타이밍을 맞추는 게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알리고 필요한 사람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접근방법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다. 즉,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것이 일반화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실제 시장에서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알려주고 있어 성공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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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척이 의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 도매업자에게 공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B2C로 온라인 판매를 직접하려고 브랜드 등록도 신청하고, 마케팅 전략을 짜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그 친척에게 필요한 것은 B2C 판매보다는 B2B 디지털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싶다. 사실 국내에 의류 공장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그리고 공장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쉽게 고객에게 노출될 수 있을 것이다.
그 친척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에는 B2B에 익숙한 기업들이 흔히 하는 실수들이 나온다.
아마 친척의 쇼핑몰이 운영된다면 여기 나오는 R기업의 투박함이 뭍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친척의 마케팅 전략은 지극히 B2B 관점의 전략이었다. 유통채널을 먼저 연구했고, 만들고 있는 의류의 소비자에 대한 분석은 안했다. 자신이 만드는 옷의 포인트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상세페이지가 나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단지 가격경쟁력만으로 패션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어렵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케이스의 경우 빠르게 디지털 DNA를 이식하기 위해 노련한 마케터를 고용하거나 외주대행사와 함께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라고 권유한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시간은 돈인데 시행착오를 거치는 기회비용은 너무 크다. 특히 디지털 인프라가 미약할 수록 기회비용은 더 크다. 잘못된 길을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블로그, 유튜브, 소셜 등 디지털 마케팅 채널을 제대로 운영하는데 많은 시간이 투입되고 또한 대부분의 기업은 제대로 운영하지도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각종 디지털 마케팅 채널의 핵심 포인트만 설명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채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후 접근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팅 채널 책들이 B2C기업을 주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B2B 기업들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내용들이 많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다른 디지털 마케팅 책보다 유용하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경험이 부족하면 각종 마케팅용어를 소화하는데 애를 먹게 되는데 이 책은 저자가 컨설팅하듯 쉬운 표현을 쓰면서 설명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다. 디지털 인프라가 부족한 B2B 기업을 위한 쉽고 현장감 넘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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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 마케팅 현실을 잘 반영한 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최신의 마케팅 방법을 수록했기 때문에 실용적이다.
B2B 마케팅이라고 해서 기업 간의 거래 성사가 목적인 기업 경영자, 마케팅 담당자가 대개 독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
아주 쉽게 풀었다는 느낌이다. 상식적인 수준부터 시작하고 있다.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소기업 경영자, 1인 사업을 시작하려는 어느 누구도 디지털 마케팅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교과서와 입문서 중간 즈음.
저자는 디지털마케팅의 역할이 비대해지는 이유,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을 거듭 재고하도록 만든다. 세일즈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무척 공감한다. 물론 오프라인 마케팅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책은 디지털 마케팅의 프로세스와 페이스북,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동영상 등 마케팅 각각의 도구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데, 각 SNS별 공략법을 설명하는 한편,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이메일 마케팅 등 자칫 간과할 수 있는 마케팅도 챙길 것을 주문한다. 특히 입문자들을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를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가 하면 비교적 정확하고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픽셀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알뜰히 담았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구체적인 가이드, 다양한 사례 제시까지 한 권으로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마케팅 입문서다. 더불어 마케팅을 대하는 저자의 자세도 배울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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