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새삼 느끼는 거지만 인간은 어째서 이렇게 노동을 해야하는지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몸값이 오르기를 바랄 것 같아요. 같은 시간을 일하더라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그래서 워라밸이 지켜지는 그런 삶을.. 책을 통해서 그런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직장인이든 취준생이든 모두가 자신의 몸값이 높길 원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에 대한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길을 정하고 손내밀어주는 사람을 찾고 새로운 도전을 했을때 지지해줄 응원자를 갖는 등 어떤 기술을 연마해야 몸값을 높일 수 있는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주는 점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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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한 직장, 몇달을 일을 배우고 새로운 프로세스에 적응하며 활기가 넘치지만 이내 똑같은 일과가 지겨워지고 해야할 일을 조금씩 뒤로 미루다 회사에서 눈총을 받으며 해고 대상에 오르고 새로운 직장을 구하게 되는 상황을 반복했다는 저자. 그는 자신 말고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는데요. 직장생활을 하며 스스로의 몸값을 올리고 조직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찾아 담은 글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직장 생활을 길게 하지 않았지만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을 담은 글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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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카피라이터, 제조회사 임원, 프리랜서 영업자, 문구회사 콘텐츠 디렉터 등 18년간 수많은 직군에서 일했었다는 저자 존 에이커프. 그는 어느 날 갑자기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뒤 나는 왜 늘 불행하게 회사를 그만둘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고 그런 반복된 루틴에서 벗어날 방법을 추구하게 되었다는데요. 그 과정에서 경험한 일과 직장생활에 대한 깨달음을 자신의 트위터와 블로그에 올리며 직장인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고, 그런 악순환을 벗어날 수 있는 실천적인 기술을 담아 이 책이 저술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끝내기의 기술을 담고 있던 피니시라는 책도 그랬지만 이 책도 무척이나 간결하면서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공해주는 책이네요. 누구에게나 권해볼만한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 제목 그대로 사회인으로서의 몸값을 높이는 기술에 관한 책이에요. 일만 열심히 하는 것 외에 인맥, 기술, 인성, 추진력이라는 네 가지 요소를 통해 몸값을 불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하다 싶으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들이라 한번씩 읽어보기 좋았어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이 실려있어서 책이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이해하기 쉬웠고, 여러 모로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에 잘 읽었습니다. |
| 이 책은 "몸값=(인맥 기술 인성)x추진력"이라는 정의를 바탕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진 인맥을 파악하는 방법, 모든 직장에서 필요한 사소한(혹은 그렇게 보이는) 기술들과 내게 필요한 기술을 파악하는 방법, 혹은 내가 가지고있는 기술이 어디에 필요한지 알아내는 방법, 직장에서 경험한 내 인성패턴을 파악하는 방법, 추진력이 필요한 이유 등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솔직히 뻔하다면 뻔한 이야기이고, 지금 제가 하고있는 일은 열심히 한다고 몸값이 높아질 그럴 종류의 일은 아니라 동기부여가 잘 안될 수도 있는데, 내년엔 어차피 다른 일을 찾아야 해서 이직할 사람의 관점에서는 좀 긍정적이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어떤 선택을 해도 어차피 틀릴 거고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는게 좀 위로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