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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탐험하는데 다른 시야로 보는 걸 좋아라하는 쫍이는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알록달록한 셀로판지로 세상을 보는걸 신기해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네살 소녀에요 :) 요새는 책에도 재미있는 장치들이 많이 접목되어 있어서 숨은그림찾기처럼 책에 숨겨진 그림들을 찾을 수 있게 해 놓은 그림책들도 꽤 되는데요 제가 자랐을 적과는 또 다른 책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어찌나 좋던지:) 책육아를 한답시고 유아책들을 함께 읽는데 이게 또 신세계임을 알아가고 있는 엄마라지요 >_<
일루미나틀라스는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의 문화를 다룬 책이에요. 땅떵이를 기준으로 구분을 해서 각 나라의 문화와 동식물까지 담고 있는 유아지식책이라지요, 엄마욕심인지는 몰라도 아직은 조금은 이 책을 보기가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요 그래도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며 재미있게 봐주더라고요! 책 자체에도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라서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들이 조금더 재미있게 볼 수있는 아트사이언스 그림책이에요. 빨강 노랑 파랑의 색채로 그림이 함께 인쇄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딱 넘기면 이거슨 무엇? 이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겠지만은요 조금만 이 책에 대해 알기 시작하면 그런 물음표는 쏘옥 들어가게 된답니다.
보림 일루미나틀라스를 더욱 재미있게 읽기 위한 장치로 색안경을 이용할 수 있어요. 양장본의 앞표지를 넘기면 색안경이 들어있는데요, 빨강 초록 파랑의 세가지 색이 합쳐져 있는 책의 페이지를 색안경으로 보게 되면은 자칫 정신없어 보일 수도 있는 그림들이 하나로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요! 이거시 바로 아트사이언스이다!!! 색렌즈를 통해서 넘겨보는 일루미나틀라스는 책장을 처음 넘길때의 압도적인 느낌은 사라지고 빨강 초록 파랑의 렌즈를 통해서 차분하게 대륙별의 문화를 읽게끔 해주더라고요. 각 나라에 담겨진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지도, 자연을 그림으로 읽으며 대륙별 문화유산을 감상하고요? 자연과 동물도 살펴보며 자연스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대륙에 숨겨진 그림들을 탐구한 다음에는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동물의 경이로움을 돋보기로 들여다보듯이 살펴볼 수 있으니 더욱더 확실한 뇌새김이 되겠지요?? 집에는 하나쯤 소장하고 있으면 좋은 책! 일루미나틀라스를 통해 대륙별 세계여행을 함께 떠나보쟈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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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illuminatlas
마법의 3색 렌즈로 세계 각지의 동식물, 역사와 예술을 한 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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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틀라스
보림출판사 아트사이언스 그림책인 << 일루미나틀라스 >> 를 저희집 1호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일루미나틀라스에 포함된 삼색렌즈를 가지고 한 페이지의 지도책에서 아름다운 지도를 보며 여러 대륙의 지리를 탐구하고,
유명한 건축물 같은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각 대륙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발견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 마디로 너무 신기하고 멋진 아트사이언스 그림책이예요~! ^^
#보림출판사, #보림, #일루미나틀라스, #아트사이언스, #예술과학그림책, #과학책, #세계문화, #세계역사, #세계지리, #렌즈북, #과학책추천, #illuminat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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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1호의 최애 보물책인 일루머내터미예요.
아이가 틈틈히 이 책의 삼색렌즈로 인체에 대해 자세히 탐구하고 있는데요.
아트사이언스의 신간도서인 일루미나틀라스도 너무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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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틀라스의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삼색렌즈 주머니가 있어요~!
이 삼색 렌즈를 통해서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지도, 자연의 경이로움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주머니가 있어서 분실 될 위험 없이 일루미나틀라스를 오래 활용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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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탐험을 준비해요
일루미나 틀라스는 '세계 여행을 떠나요!' 를 시작으로 9개의 세계 곳곳의 지도와 문화, 자연의 경이로움을 소개해요.
세계 여행을 떠나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서유럽
동유럽
중동과 아시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호주와 오세아니아
북극 지방과 남극 대륙
이 그림책 보면 세계여행을 알차게 다녀 온 느낌이 드는데요.
그 만큼 신비하고 아름다운 세계 곳곳을 잘 느끼게 해 주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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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의 첫 페이지는 그 대륙의 특징을 알려주어요.
'세계 여행을 떠나요!' 에서는 지구의 특징과 일곱 개의 대륙을 소개하는데요.
여기서 만날 수 있는 문화의 하이라트와 자연의 경이로움은 무엇일지 제가 살짝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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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의 첫 페이지는 그 대륙의 특징을 알려주어요.
'세계 여행을 떠나요!' 에서는 지구의 특징과 일곱 개의 대륙을 소개하는데요.
여기서 만날 수 있는 문화의 하이라트와 자연의 경이로움은 무엇일지 제가 살짝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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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1호가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렌즈를 통해 문화의 하이라이트를 살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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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렌즈로 보이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 수단인 '상형 문자' 가 보이구여.
초록색렌즈로 보면 '상형문자'가 보이던 것이 이렇게 지도가 보여요.
그리고 파란렌즈로 보면 '상형문자'와 '지도'가 있던 곳에 말이 보이네요!
이렇게 한 페이지를 통해 지도, 문화, 자연을 다 만날 수 있으니 정말 신기하지요~?!
정말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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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페이지에서는 '그림 안내서' 로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소개해요.
그림 안내서를 먼저 본 후 빨간색 렌즈와 파란색 렌즈로 찾기 놀이를 해도 좋을 거 같은데요.
재미있는 만큼 아이의 과학적 지식도 쑥쑥 키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는 '그림 안내서'에서 지도에 대해 소개 하지 않아서 아쉽다고 했는데요.
그 만큼 이 책에 대한 애착도 많이 보여주네요~! ㅎ
그리고 '동아시와 동남아시아' 에서는 '한국의 범종' 과 '태평소' 도 만나 보실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했다는 건 안비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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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여름방학에 세계 여행을 하게 해 주는 보물같은 책이였는데요.
아이가 신기하고 재미있어하는 만큼 지식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아트사이언스 그림책 일루미나틀라스 꼬~옥 만나보세요~!
과학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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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과 재학생인 저는 이번 여름 교육실습을 다녀온 후 초등학교 현장에서 그림책이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봤어요. 2015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그림책만큼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주는 도구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일루미나틀라스」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아주 높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림책이 이럴 수도 있구나하면서 사고가 확장될 것 같거든요.
예비교사의 입장이 아닌 성인으로서 「일루미나틀라스」를 본다 해도 이 책은 혁신적이에요. 그림책의 삽화 ? 예술 / RGB ? 과학을 결합한 점은 그림책의 한계를 깨트린 책인 것 같아요.
그냥 신기해요. 아직도 신기하네요. 보림출판사에 AR 기술을 결합한 책도 있던데 2019년의 그림책이 이렇다면, 제가 현장에 있을 때 2029년 그림책은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 세계 각 국의 특징을 알고 싶은 사람 / 창의적, 참신한, 혁신적인 책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일루미나틀라스」 를 추천합니다. /
바로 3색의 마법 렌즈 덕분입니다.
3색 렌즈를 통해 보면 하나의 그림이 3개의 다른 그림으로 보여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일루미나틀라스」 그림은 세계 각 지역을 소개해요. -> 북아메리카&중앙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아프리카 / 서유럽 / 동유럽 / 중동과 아시아 / 동아시아&동남아시아 / 호주&오세아니아 / 북극 지방과 남극 대륙 그리고 3색 렌즈를 통해 보면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ㅅ' ->빨간색 렌즈 ? 문화의 하이라이트 ->초록색 렌즈 ? 세계 대륙의 지도 ->파란색 렌즈 ? 각 대륙에 사는 동식물 (파란 렌즈는 핸드폰 후레쉬 등 밝은 곳에서 더 잘 보여요!)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부분에서는 한국의 범종이랑 태평소를 찾아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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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틀라스는 그 어떠한 그림책보다도 그림책이 가진 그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는 도서라고 생각된다. 일루미나틀라스에서는 세계의 문명과 각 세계의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모르는 내용들도 많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세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기에 너무도 추천한다. 일루미나틀라스를 출간한 보림출판사는 항상 아이들에게 있어 흥미로우면서도 책에 대해 관심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도서들을 많이 출간하고는 한다. 보림출판사의 다른 도서들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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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탄성이 나왔던 책 <일루미나틀라스-세계를 탐험해요>! 현란하고 단단한 표지와 책의 크기부터 눈길을 끌었지만, 표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빨간 렌즈와 ‘마법의 3색 렌즈로 비춰 봐요’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며 책에 대한 호기심을 더 불러일으켰답니다!
궁금한 마음을 가진 채 표지를 넘기면 왼쪽에 마법의 렌즈가 들어있는 봉투가 붙어있어요. 봉투를 열면 빨강,초록,파랑 세 가지 색의 기다란 렌즈가 나온답니다.
이게 바로 렌즈의 색이 구분되어 있는 이유 인데요, 이 렌즈를 들고 바로 눈을 가져다 대면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한 페이지 안에 다 다른 세 가지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빨강-문화의 하이라이트 초록-지도 파랑-자연 이렇게 색 별로 담고 있는 내용도 다른데요,
렌즈 없이 책을 볼 때는 현란한 색들이 가득해 그냥 무늬 같다가도 ‘마법의 렌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각 렌즈로 보면 신기하게도 다 다른 것들이 보인답니다. 눈에 익어 반가움의 감탄사가 나오기도 하고, 새로운 내용을 보게 되어 깨달음의 감탄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각 챕터 시작하는 페이지마다 오른쪽 위에 지도와 함께 숨은 그림 찾기같이 어떤 것이 숨어있는지 보기를 보고 찾을 수 있도록 지도가 그려져 있어 꼼꼼히 살펴보고 찾는 재미까지 더해 지루할 수가 없는 책입니다. 흥미의 요소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문화의 하이라이트’, ‘자연의 경이로움’ 페이지에는 상세한 설명까지 나와있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배워 갈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 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체험하며 볼거리도 많은 책이라
책으로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상에는 바다와 대륙이 있고 나라와 도시가 있으며, 그 외에도 아주 많은 것들이 있어요. 그중에 지구를 특별하게 해 주는 동물 그리고 식물이 있지요. 이 특별한 지도책의 아름다운 지도를 보며 여러 대륙의 자리를 탐구해요. 그리고 유명한 건축물, 맛있는 먹을거리 같은 문화의 하이라이트를 찾아봐요. 각 대륙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이 그림 속에 숨겨져 있어요. 자, 이제 준비되었으면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요!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책의 첫 페이지에는 세 가지 색깔의 필름이 들어있는데요, 필름을 눈에 대고 그림을 보면, 한 개의 그림에서 세 가지의 서로 다른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세가지 색깔의 필름으로 표지를 들여다 보았어요!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문화의 하이라이트가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신기한 세계 그림 지도가 파란색 렌즈를 대고 보면 각 대륙에 사는 동물과 식물이 보였습니다! 책을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세계의 각 지역을 여행하며 각 대륙의 특징을 알아봐요. 둘, 지도에서 어떤 동물, 식물, 건축물, 예술품을 찾을 수 있는지 살펴봐요. 셋, 그림 안내서에서 문화의 하이라이트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알아봐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서유럽, 동유럽 등 총 9개의 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와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좀더 자세히 꼼꼼하게 여행해요. 우리의 바로 이웃인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책의 순서는 그림 - 그림 안내서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림은 한눈에 봤을 때 동물, 사물들의 형체를 분간하기 쉽지 않은데요, 색깔 렌즈를 대고 보면 명확해집니다! 먼저 빨간 렌즈를 통해 보았어요! 빨간색 렌즈는 문화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데요, 상형문자, 도자기, 터번 등이 보이네요! 렌즈를 통해 볼 수 있는 물건, 동물, 지도에 대한 설명은 뒷장에 있답니다. 초록색 렌즈로는 지도를 볼 수 있어요. 실제로는 초록 렌즈가 눈이 덜 피로하면서도 정확하게 보이는데, 카메라 상으로 찍으려다보니 흐릿하게 보이네요!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지만 그림의 퀄리티가 굉장히 좋았어요! 색체으로 대상을 확인할 수 없으니 선을 통해 대상을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그린 것 같아요. 마지막 파란색 렌즈로는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과 고래, 벌 등이 보이네요! 빨강 렌즈와 초록 렌즈에 비해 아이들이 알고 있는 동물이 많아 함께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보여요! 세 가지 렌즈를 통해 그림을 보고 나면, 다음 장에서는 그림에서 볼 수 있었던 대상에 대한 설명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세계 문화의 하이라이트를 읽고, 지도 페이지로 돌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눈이 피로하지 않게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화의 하이라이트로 초콜릿을 선정한 것은 정말 의외였어요! 토마토, 감자, 초콜릿 등 세계에서 널리 먹고 있는 음식 중 많은 것들이 남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서 비롯되었답니다. 호루라기는 약 1000년 전에 파나마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지구 어디를 가든, 심지어 아주 삭막한 사막에 가더라도 생물을 발견할 수 있어요. 지구의 역사를 하루로 압축해 본다면 인류의 역사는 불과 1초에 지나지 않아요. 하지만, 고사리, 바퀴벌레, 그리고 바다거북과 같은 동식물은 지구에 공룡이 어슬렁거리던 때부터 살아왔답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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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D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제가 보림출판사 아티비터스 6기로 선발되어
앞으로 여러분들께 좋은 그림책들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처음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케이트 데이비스가 쓰고 카르노브스키가 그렸으며 강준오씨가 옮긴 바로 <일루미나틀라스 : 세계를 탐험해요> 그림책입니다 :D 보림출판사의 새로운 시리즈인 아트사이언스(ART + SCIENCE)라 기대가 정말 많이 됐답니다!
세계 각지를 마법의 3색 렌즈로 비춰본다니! 호기심과 상상력이 벌써부터 자극되지 않나요!?
책을 펼치면 주머니에마법의 렌즈가 들어있어요 :D 각 렌즈 색깔마다 볼 수 있는 것들이 다르답니다!
유명한 건축물,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 볼 수 있고 이 특별한 지도책의 아름다운지도를 보며 여러 대륙의 지리를 탐구할 수도 있으며 각 대륙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도 볼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북국테마에서는 북극곰 서유럽 테마에서는 늑대를 찾을 수 있어요 :) (각 지도의 나침반은 모두 북쪽을 가리킨다는 점!)
이 책은 아프리카 부터 북극과 남극까지 모든 각 세계 지역을 다루고 있어요 :) 그렇기에 세계 각 지역을 여행하며 그 지역의 특성을 알아보고 지도와 렌즈를 통해 더 깊이있게 탐구해본 후 그림안내서에서 문화나 자연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흥미와 지식까지 모두 잡아주는 그림책, 정말 완벽하죠!? 책의 첫 챕터인 [세계 여행을 떠나요!] 챕터를 맛보기로 보여드릴게요 :) 여기서는 세계의 문화와 자연물을 다뤄주고 있어요! 어지러워보이지만 마법렌즈와 함께라면 문제없다는 사실 그리고 조금 더 뒤로 넘기면 만나볼 수 있는 아프리카챕터를 삼색렌즈로 봐보면 똑같은 장의 그림에서 세 가지의 정보를 알 수 있답니다 :D 너무너무 신기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자연스럽게 상식도 키우고 세계에 대한 눈도 넓힐 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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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틀라스 / 세계를 탐험해요 !
![]() 특별한 안경을 쓰고 한 페이지에 세가지 그림을 볼수 있다? "엄마! 이건 무슨 요술책 같아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한 말이네요 ^^ 일루미나틀라스 그림책은 마법의 3색 렌즈를 통해 세계 각지를 탐험해보며 문화를 보고, 지도를 탐구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해볼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
일러스트들이 보이네요. 그림들이 엄청 겹쳐져있는듯한 느낌
![]() 책 상단을 보면,이 책을 볼수있는 흰트 가 보입니다. 마법의 3색 렌즈? 첫장을 넘기면 만나볼 수 있지요^^
'이 주머니에서 마법의 렌즈를 꺼내요. 색색의 렌즈로 비춰 세계 각 지역을 탐험해요' 주머니에서 3색 렌즈를 꺼내보면 빨강 초록 파랑의 렌즈가 담긴 빳빳한 느낌의 긴 렌즈가 쑥~ 참으로 신기하네요 !
이 책은 특별한 지도책이래요. 아름다운 지도를 보며 여러 대륙의 문화의 하이라이트, 자연의 경이로움을 감상할 수 있다고하네요.
지구의 사분의 삼정도는 바다. 그나머지 부분은 땅으로, 일곱개 대륙인 아프리카, 남극, 아시아, 호주, 유럽,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그리고 남아메리카로 나누어져 있지요. 이 특별한 행성 지구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문화의 하이라이트, 자연의 경이로움을 이 특별한 렌즈를 통해 들여다 보았어요.
![]() 붉은색 렌즈를 통해 보이는 터키의 수도에있는 성 소피아 대성당이. <중동 아시아편>
초록색 렌즈를 통해 보이는 지도 ![]()
파란색 렌즈를 통해 보이는 자연의 경이로움 ! 인도와 파키스탄 해변에 서식하는 바다 악어 ! 무는 힘이 티라노사우루스만큼 강하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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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내서 를 통해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지요 ^^ 특별한 지도책 과 이 안내서만 있으면 아이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놀이 할 수 있을듯하네요
호기심가득한 우리 5세 아이는 책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져서 열심히 보더군요 ^^ 저와 숨은 그림찾기하듯 동물도 찾아보고, 물건, 건물찾기 놀이를 하며 각 대륙,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주었답니다^^ ![]() ![]()
엄청 열정적으로 보던 류니..^^
접해봐서 그런지, 아이가 곧잘 감상하더라구요 ^^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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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물론 직접 여행을 떠나는 게 가장 좋긴 하지막 그 전에 미리 책을 통해서 각 나라의 문화, 건축물, 그 지역의 동식물 등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 책으로 하는 세계여행도 충분히 멋지고 매력적이라는 사실! 책을 통해 먼저 알고나서 나중에 그 지역을, 그 나라를 방문하게 됐을 때 견문이 훨씬 넓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바로 책의 힘! 세계 곳곳을 탐험하기에 알맞은 책 신기하면서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보림에서 출간된 일루미나틀라스 라는 책인데요. 요거 참 신박하더라고요! 빨간색 렌즈로는 세계의 각 지역, 문화의 하이라이트를 초록색 렌즈로는 지도를 파란색 렌즈로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흥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가 렌즈를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책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어찌나 귀여운지! 아이에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일루미나틀라스! 그 외에도 자연을 비춰볼 수 있는 일루미네이쳐 인체탐험을 떠날 수 있는 일루미내터미 가 있으니 시리즈로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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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를 다들 아시나요?아트사이언스는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예술 과학 그림책인데요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저도 만나보게 되었어요 파란색 렌즈로 동물과 식물을 살펴보아요 초록색 렌즈를 눈에 대고 지도를 탐구해요 빨간색 렌즈로 문화의 하이트라이트를 찾아보아요 요로콤 3색 렌즈로 보는 세계, 저는 요런 그림책은 처음인데 진짜 신기하고 경이로운 느낌이였어요 .아이도 완전 초집중모드로 찾고 또 찾고~ 3색렌즈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진짜 멋있더라고요.동물들 건축물 먹을거리는 물론 그림 속에 숨겨진 각 대륙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찾아볼 수도 있고요 한 개의 그림에서 세가지의 서로 다른 그림을 볼수 있는 신기한 그림책이에요 그림 뒷면에 보면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있는데요 ,아무정보 없이 그림으로 먼저 찾아보아도 되고 뒷면에 설명들을 보고 다시 앞면에 그림에서 찾아봐도 되구요.요런 예술과학그림책이라니 요건 진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할수 없겠더라고요 저희아이도 초집중모드로 찾고 또 찾고 하나씩 찾을때마다 축제분위기구요 ~ㅎㅎ 원래 이렇게 집중력이 긴 아이가 아닌데 한참을 찾더라고요 일루미나틀라스를 보니 다른 Illumi 시리즈도 다 탐나는, 진짜 요 시리즈는 구매각 소장각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