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곰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라는 물음이 계속 되는 책! 아기곰은 곰이라는걸 잊고 새라고, 말코손바닥사슴이라고, 여우라고, 다람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을 하나씩 따라해보지만 곰은 새처럼 날지도 못하고 말코손바닥처럼 뿔도 없고, 여우처럼 사뿐사뿐 걷지 못하고, 다람쥐처럼 높이높이 올라갈 수 없었따. 아기곰이 생각했던 그들이 아니다. 하지만 곰은 자신이 누구인지 깜빡한 것일뿐, 아기곰은 자신이 곰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책은 아기곰이 자신이 누구인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책이다. 아직 자아를 찾아가는 것을 느끼기엔 아이가 어리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 기회가 된 책이다. 책의 그림체도 정말 따스하다. 아기곰이 도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배경을 살펴보면 4계절이 다 표현되어 있다. 색상과 분위기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데, 배경도 찬찬히 살펴보며 책을 읽는 즐거움도 있다. 아기곰이 이것저것 하나씩 따라해보고, 도전해보는 과정을 살펴보다보면 꼭 아이들 모습같기도 할테다. 이것 저것, 여기저기 기웃대며 무엇이든 해나가는 모습말이다. 그렇게 아이들은 하나하나 도전해가며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을 테지... 나는 옆에서 그런 아이를 응원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든든하게 지켜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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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체 누구지?"
아기 곰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함께 만나봤어요~
너무 귀엽게 생긴 아기 곰과 아름다운 숲 속에서 만나는 동물들의 서정적인 그림들이 보는 아이와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아기 곰은 곰이에요
날아가는 새를 보고서, 새처럼 해 보기도 하고
풀을 먹는 말코손바닥사슴을 발견하고, 말코손바닥사슴처럼도 해 보고,
다람쥐처럼, 여우처럼 해 보지만,
아기 곰은 자신이 생각한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좌절해요 ㅠ 힘없이 걸어가는 아기 곰에게 꼭 필요한 것은~~
바로 평안한 휴식이였네요
"나는...곰이야!"를 외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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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지? 난 뭐가 되고싶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가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어릴 때엔 꿈이 정말 수시로 바뀌죠. 어떤 날은 경찰관이 되고 싶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대통령이 되고 싶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과학자가 되고 싶기도 하구요. 아기곰이 성장하며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 우리 아이들과 똑같지 않을까요? 커 가는 과정에서 이 책의 주인공인 아기곰처럼 많은 도전과 실패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여러 번의 실패를 거치면서 좀 더 단단해질테니 우리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용기를 복돋아주고, 응원해주는게 맞겠죠? 앞으로 수 많은 실패와 맞닥뜨리게 될 아이 한 번의 실패에 무너지지 않도록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주며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쉽진 않겠지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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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예쁜 다소 엉뚱한 생각을 담은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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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이 겨울 잠에서 일찍 일어나며 자신이 곰이라는걸 잊어버렸나봐요 그래서 보이는 동물 들을 보며 자신이 그 동물이 아닐가 하는 생각에 행동을 따라 해보네요~ 새를 보며 나무위 둥지에 올라보고 날아보고 사슴처럼 풀도 먹어보고 여우처럼 사뿐사뿐!! 걸어보지만 넘어지고 ㅠ 다람쥐처럼 높이 올라가 보지만 올라 갈수가 없어요~ 곰은 누구일까 생각을 하지요 너무 피곤한 곰은 다시 아늑한 굴에서 다시 잠을 자요 한겨울에 일찍일어난 곰이 누구인지 깜박한듯 해요 따듯한 봄이 오고 곰은 잠에서 깨어 굴밖으로 나왔지요 그때서 곰은 자신이 곰이라는걸 잘 알고 있었어요!! 아이에게도 자신이 누구인지 알수 있도록 생각해 보는 시간을 주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ㅎㅎ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해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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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아기 곰이 아니라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표지부터 아이의 책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 손으로 표지를 만지면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책이라 한참 동안 책의 느낌을 손으로 눈으로 담아보았어요.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아기 곰이 곰이 아니라면? 대체 누구일까??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귀여운 아기곰과 함께 만날 수 있는 동물친구들~ 그리고 아름답고 멋진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라 무한반복 읽게 되는 책이네요.
아기 곰은 곰이에요. 그런데 곰이라는 걸 깜빡한 거 같아요... 아기 곰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하, 새라고 생가하나 봐요! 아기곰은 나무 위 둥지에 걸터앉았어요. 하지만 몸집이 너무 커 둥지가 맞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새들처럼 날지도 못했지요. 아기곰은 한숨을 푹 내쉬었어요. "나는 새가 아닌가봐. 그럼 나는 누구지?" 아기 곰이 대체 누구일까? 생각하며 고민하는 동안 아이 또한 책 속 이야기에 흠뻑 빠져 함께 생각하며 아기 곰이 누구인지? 왜 아기 곰이 그런 고민을 하는지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아기 곰이 새일까? 아니면 말코손바닥사슴일까? 여우일까?!^^ ...
자신이 곰이라는 걸 깜빡한 아기 곰을 위해 아이 또한 함께 숲속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봐주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특히 운율을 살린 부분의 글은 아기 곰의 마음뿐만 아니라 아기 곰을 찾아주는 아이의 따뜻한 마음까지 느끼게 해주었네요. 겨울잠을 자는 아기곰에 대한 생각도 나누어보고 아기 곰의 좌충우돌 자아 찾기 과정을 통해 아이 또한 자신의 자아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의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그림책이라 마음에 쏙 드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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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지?"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수많은 경험과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징을 알게 되고 정체성을 찾아가게 되지요.
사파리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의 곰은 자신이 곰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아니 어쩌면 자신이 곰이라는 생각을 잠시 잊은 것일 수 도 있답니다. 곰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 사파리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 책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책의 그림과 색감~ 따뜻하고 아늑한 숲의 느낌이 매력적인 책이지요! 마치 곰과 함께 숲의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는 듯 아름다운 그림에 책의 장면에 빠져들더라구요.
아기 곰은 곰이에요. 그런데 곰이라는 걸 깜빡한 거 같아요... 아기 곰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하, 새라고 생각하나 봐요! 이렇게 리듬감있는 시와 같은 표현으로 곰이 말하는 부분은 반복되어 있구요. 곰이 생각한 동물과 다른 점들이 나와 있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여러 동물을 곰과 함께 만나보며 각 동물의 특징 또한 배울 수 있더라구요 ㅎ 그럼 나는 대체 누구지?
지금 아기 곰에게 꼭 필요한 건 바로... 무엇이였을까요? 아이 곰은 잠시 잊어버렸을 뿐,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아기 곰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겠지요! 예쁘고 따뜻한 숲의 배경과 여러 동물들을 아기 곰과 함께 만나다보면 아기 곰이 잠시 잊은 곰의 정체성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매력적인 동화 사파리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책을 통해 곰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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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그림책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신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출판사 사파리책이고 똑똑모두누리는 현재 우리딸 4세부터 딱이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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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둥지에 털썩 앉아있는 아기곰의 천진난만한 표정 ㅎㅎ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왠지 잼있을꺼 같죠?!ㅎㅎ 아이에게 제목을 속표지까지 두번 읽어주자 벌써부터 의아해하면서 "곰 맞는데? 곰인데?!" 흥미를 가지며 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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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곰이에요. 그런데 곰이라는 걸 깜빡한 거 같아요... 아기곰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 문구가 계속 반복되며 나와요 ㅎㅎ 아이도 저도 페이지 넘기면서 곰맞는데?! 왜모르지?! 하면서 계속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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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둥지를 짓고 날아다니는 새라고 생각하고 커다란 둥지에 툭 앉는 아기곰 ㅎㅎ 하지만 몸집이 너무 커 둥지가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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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말코손바닥사슴이라고 생각하고 나뭇가지고 뿔도 만들고 풀도 먹어보지만 역시나 아니였어요 ㅎㅎ 계속 아기곰은 질문해요 "그럼 나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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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도, 여우도, 말코손바닥사슴도, 새도 아닌 이 친구는 바로 누구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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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은 곰이에요. 그런데 곰이라는 걸 잠시 깜빡했답니다 곰인걸 깜빡한 이유와 결국 아기곰이 곰인걸 깨달았을지 나머지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저도 아이도 너무나 즐겁게 질문과 답변하며 읽었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반복 어구가 많아서 3세부터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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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내자신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이전에 다양한 꿈들로 무엇인가가 되고 싶었다. "나는 누구일까? " 자신이 누구인 것을 아는것은 어른이 된 지금도 어렵다. 이러한 어려움을 알기에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 그림책은 더욱 응원해주고 싶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 가는 아기곰의 여행기였다.
두근 두근 아름다운 숲속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표지! 마치 새와 같이 나무에 앉아있는 아기곰의 모습이 귀여웠다.
뺴꼼히 동굴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아기곰과 함께 시작하는 여행 ! 곰이라는 것을 깜빡한 아기곰, 아기곰은 자신이 다람쥐라고, 새라고, 말코손바닥 사슴이라고 착각한다. 부정의 부정을 거듭하며 본인의 모습을 발견해 나간다.
그림에 기분들을 보며 좋아진다.
세상에 태어나서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형성해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아기곰의 이야기는 정말 마음에 와닿을 것이다.
이야기책을 단순히 읽는 것 뿐만아이라 정체성에 대해서, 꿈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 독후활동까지 가능한 책이라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그림책추천 #아기곰이아기곰이아니라면 #칼뉴슨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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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이 곰이 아니라면 / 칼 뉴슨 글 / 아누스카 알레푸스 그림 / 김현희 역 / 사파리 / 2019.07.26
책을 읽기 전
귀여운 곰 그림의 표지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새 둥지에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더 궁금해지네요.
줄거리
아기 곰은 곰이에요. 그런데 곰이라는 걸 깜빡한 거 같아요.... 아기 곰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하, 새라고 생각하나 봐요!
아기 곰은 나무 위 둥지에 걸터앉았어요. 하지만 몸집이 너무 커 둥지가 맞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새들처럼 날지도 못했지요... 아기 곰은 한숨을 푹 내쉬었어요. "나는 새가 아닌가 봐. 그럼 나는 누구지?"
"나는 여우가 아닌가 봐. 여우처럼 사뿐사뿐 걸을 수가 없는 걸. 말코손바닥사슴처럼 크고 멋진 뿔도 없고, 새처럼 하늘을 날지도 못하고... 그럼 나는 대체 누구지?"
그런데 아기 곰은 잠시 잊어버렸을 뿐, 자신이 누군인지 알고 있어요. 우리도 아기 곰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지요.
아기 곰은 슬픈 표정으로 눈보라 속을 힘없이 걸어갔어요. 그래요, 지금 아기 곰에게 꼭 필요한 건 바로.....
책을 읽고
"나는 대체 누구지?"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곰을 보니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진짜 자신의 모습들을 찾아가는 저의 모습도 있네요. 자신이 잘하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아끼는 것들을 알아가면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부모인 저는 아이들이 실패할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면서 실패하지 않도록 조언과 충고를 하게 되는데... 생각해보면 아이에게는 잔소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삶을 살면서 느끼는 것은 경험을 해야 알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 적 전집들만 찾았어요. 좋은 단행본을 알지 못하고 책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전집들은 잘 활용하기도 했지만 활용하지 못한 책들도 많아지게 되고 좋은 단행본을 한두 권 알게 되면서 그때야 전집 구매를 멈추게 되었어요. 저는 전집을 구매하던 시절을 후회하지 않아요. 무엇이든 직접 경험을 해야 위로 올라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책을 구매하는 작은 일에도 경험이 필요한데 인생을 살아가며 자신을 발견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얼마나 많은 도전과 실패를 맛보게 될까요? 그런 아이를 위해 마음으로 응원하고 항상 뒤에서 아이를 든든하게 지켜주어야겠어요. 오늘도 한 발짝 자신의 미래를 향해 걸어가는 아이를 위해!
<아기 곰이 곰이 아니라면>은 여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아기 곰이 깨어나는 봄까지 사계절을 만날 수 있어요. 반복되는 문구들은 시처럼 운율을 가진 느낌도 들어요. 아기 곰과 함께 숲속을 여행하는 것 같아요.
-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시리즈 -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아기 곰이 곰이 아니라면>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똑똑모두누리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펜으로 아기 곰과 동물들을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출판사 사파리의 책 소개 내용 중 -
- 함께 읽어요 <아기 곰이 곰이 아니라면> -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을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드렸어요. 주위의 유아들의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이라고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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