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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는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 대표적인 것이 회원가입할때 패스워드 넣는 부분일것입니다. 예전에는 패스워드를 그냥 암호화하지 않고 넣었다가 혹은 복호화가 되는 패스워드를 방식으로 개발했다가 해커들에게 털리는 뉴스들을 봤을 것입니다. 그래서 평문을 암호문으로 암호화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암호문을 평문으로 복호화하는 것은 불가능한하게 하는 기법이 단방향 암호입니다. 그래서 보통 해시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암호화 합니다. 해시함수는 임의의 길이를 갖는 임의의 데이터에 대해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로 매핑하는 함수를 말합니다.. 이러한 해시 함수를 적용하여 나온 고정된 길이의 값을 해시값이라고 합니다. 해시함수를 써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 MD5, SHA256 등이 있습니다. MD5는 나온지도 오래되었고 단시간 내에 값을 찾아낼 수 있는 매핑 테이블도 존재 합니다.그래서 SHA256,SHA3 등을 많이 사용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에서도 해시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블록이라는 일련의 거래를 기록한 데이터 덩어리를 체인 형태로 연결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해시는 블록의 무결성 검증에 활용됩니다. 그리고 POW 작업증명 과정에서 주어진 값과 nonce 값을 연산해서 해시값이 같아지는 값을 찾을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갑,트랜잭션 값, 공개키 등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중요한 모든 값들은 암호화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커들이 해킹하는 목적은 서비스 방해, 중요정보 탈취, 시스템 훼손 및 파괴 등이 있습니다. 시스템 해킹 즉 대상 시스템에 직접 침입하여 행해지는해킹으로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여 시스템을 제어하고 중요 핵심정보를 빼오는 행위를 해서 무력화 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스템 해킹의 일반적인 절차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터미널이 필요합니다. Mac 쓰는 분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쓰면되고 윈도우 쓰는 사람들은 보통 Putty를 많이 씁니다. 자신의 컴퓨터 안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내가 공격하고 추적당할수 있기 때문에 아이피회피나 우회하는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해킹 할 대상을 찾고 OS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침입 경로들을 탐색합니다. port 를 확인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탐색합니다. 다음은 패스워드 또는 인증 프로세스 크래킹을 진행합니다.무차별 대입 공격이나 사전 대입 공격 등을 활용 패스워드를 알아냅니다. 시스템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루트 권한을 획득해야 합니다. 보안 취약점이 있는 프로그램을 찾아 공략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장악하게 되면 다음에 또 침입하기 위해서 백도어를 만들어 둡니다. 그리고 공격했다는 흔적이 남으면 곧바로 조취를 취하기 때문에 흔적들을 지웁니다. 다양한 방법들로 해킹을 하지만 보통 이런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보안에 신경쓰지 않으면 그만큼 해커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PC에 중요한 자료들이 없어도 보안에는 항상 신경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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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전공으로 취업 준비를 하던 중에 암호와 해킹이라는 책을 알게됐다. 사실 보안 쪽에서는 깊은 코딩 지식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라 약간 걱정이 되긴 했지만, 평소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는 파이썬으로 하는 코딩이라 용기를 갖고 암호와 해킹을 읽어보자고 결심하게 됐다. 우선 이 책의 좋은점은 아주 기본적인 암호에 대한 지식과 파이썬 기본 설치 과정이 매우 짧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끔 책을 사서 보다보면 프로그램 설치 과정만 몇십 페이지를 낭비하는 경우가 있다. 독자층이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깊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모르겠지만, 공대생의 입장에서는 설치과정에 너무 많은 분량을 쓰게 되면 분량을 낭비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암호와 해킹은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이 보기 보다는 어느정도 코딩이나 암호에 대한 기본 지식 정도는 있는 사람들이 보는 책일 것이다. 독자층 분석을 확실하게 해서 딱 6장 정도의 페이지만 쓴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개념에 대한 설명 따로, 코딩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론 설명 뒤에 바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서 이론과 실제 코딩 부분에 괴리감이 없다. 이론을 배우고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돼서 이해가 더 빠르게 된다. 이론으로만 배웠던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구현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됐다. 보안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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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한 활동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정보의 양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보가 증가함에 따라 파생되는 개인정보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고, 정보 유출과 해킹 또한 중요하게 다뤄야 하는 영역입니다. '보안'이라는 두 글자로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사실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것은 대단히 복잡한 활동입니다. 클라이언트, 서버의 시스템영역부터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암호화, 법률 등 어느 하나라도 간과할 경우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빠짐없이 체크해야합니다. 암호화만 하더라도 인증, 접근통제, 키 분배, 전자서명, 암호 알고리즘, 해쉬함수 등 수 많은 체크포인트가 존재합니다. 최근에 파이썬을 새로 공부하는 와중에, 최신 파이썬 버전과 패키지를 반영한 「암호와 해킹」이라는 책의 출간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암호와 해킹」 표지 제목 위에는 '화이트 해커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습니다. 사실 'Hack'이란 단어는 미국 MIT의 은어였는데 그 의미는 '결과보다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프로젝트나 계획'였다고 합니다. 똘똘한 장난꾸러기 느낌이 드는 단어입니다. 지금 'Hacker'라고 하면 보안 취약점을 공격해 타인이나 기관의 정보를 갈취하고, 그 정보를 이용해 재산 등 이익을 취하는 범죄자의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이런 악의적인 해킹을 하는 사람은 'Cracker'라고 지칭합니다. 책 제목에서 말하는 화이트해커는 본래의 의미의 '해커'에 가깝고, 이와 반대로 블랙해커란 '크래커'를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면, 이 책을 보안전문가를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파이썬이라는 스크립트언어 활용해 책 내용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파이썬은 일종의 프로그래밍 언어의 하나입니다. C언어, JAVA 등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비교하면 파이썬은 명령어나 문법이 영어와 유사하여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파이썬 입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파이썬에 대한 설명을 A 부터 Z까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양한 프로젝트 예제를 통하여 그때 그대 필요한 파이썬의 명령어나 문법을 설명합니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 책의 설명만 따라가더라도 파이썬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할때 명령어와 문법부터 공부하다보면 배운 것들을 어떻게 써먹어야할지 막막한 순간이 옵니다. 하지만 파이썬을 처음 접하더라도 처음에는 책의 내용이 조금 난해할 수 있지만, 천천히 따라가면서 공부하다보면 어느덧 파이썬과 암호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한 학습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에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은 그 방법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는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이 책의 경우 필요한 부분에서 필요한 만큼씩 알려주기 때문에 학습에 용이합니다. 여느 기술서적을 보면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암호와 해킹」은 최신 파이썬 버전과 패키지 등을 반영하여 개정되었습니다. 저자의 열정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아쉬운 점은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오탈자가 남아있는 점입니다. 특히 프로젝트 예제에서 발견되는 오류는 초심자들에게는 큰 벽이될 수 있는 부분이니만큼, 조금 더 신경써서 수정한다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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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이라는 새로운 언어를 알게되니 이 언어로 이루어진 무언가를 더 배울수 있을까 궁금하던 차에 파이썬으로 만든 [화이트 해커를 위한 암호와 해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파이썬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배우는 단계라서 암호와 해킹을 막힘없이 줄줄 읽고 습득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꾸준히 연습을 해야만 자유자재로 활용할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지금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암호화 해킹 초판은 2016년 7월에 출판되었는데요 3년이 지난 2019년 7월 개정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IT환경과 트랜드는 많은 부분이 바뀐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 보안과 그 관련 중요성은 과거와 별로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고, 수많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DDoS 공격이 벌어지고 있으며, 기업이나 관공서의 서버를 목표로 해킹 시도가 수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도 악성코드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p. 개정판을 내면서]
IT환경은 하루에도 계속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발전속도를 따라가기엔 정말 부지런해져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부분으로 발전하면 좋을것인데 안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도 해서 화이트 해커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쉽게 배울수 있는 파이썬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 공부도 하면서 화이트 해커의 꿈을 키울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경험이 어디있을까요.
7살 아들이 이 책을 읽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1장은 암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1장에서 좋았던것은 파이썬의 기초부터 다시 다뤄준다는 것입니다. 파이썬을 강화하면서 암호도 배울수 있습니다.
이 책을 진정한 화이트 해커로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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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1권을 읽지 않고 2권을 읽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2권을 먼저 읽게 함으로써 1권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일으키게 하는 정보문화사의 마케팅의 트랩에 걸려든 것이다. 기회가 되면 1권을 바로 습득해야 하겠다. 1권과 2권을 같이 보아야 기본부터 암호와 해킹에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1권에서는 기본적인 암호와 해킹에 관한 정보 및 파이썬에 사용되는 사용소스와 구성들을 소개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목차가 다소 난해한 경우이나, 2권에서도 기본적인 정리들이 잘 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파이썬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금새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지만 나같은 초심자들에게 바로 적용해서 사용하기에는 조금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든다. 보통의 수험서나 IT정보서적에서는 하나씩 한 챕터씩 따라해보기를 바탕에 두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파이썬 3.7을 기준으로 자료들의 다양한 형태를 소개하고, 거기에 간단한 값과 리스트들을 나열해 두었는데 굉장히 정보전달이 주가 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실전서보다는 이론서에 가깝게 느껴졌다는 것이 저의 서평입니다. 다른 기술서적처럼 파이썬과 알고리즘, 그리고 함수에 대한 값들처럼 기본적인 바탕이 되어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1권에 대한 리뷰를 보았을 때에도 이 책이 알려주고자하는 바가 또렷이 요즘 화두에 떠오르는 보안에 관련된 것이고, 검색하면 나오는 다양한 파이썬 관련 서적들 사이에서도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중점에 두고 쓰여졌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다만, 위에서도 언급하였듯 파이썬에 대한 바탕을 전재로 하기 때문에 하나씩 응용하기 위한 책으로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도 같이 보면서 할 수 있는 동영상 강좌같은 것들을 같이 배포했다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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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려고 샀는데 아무것도 작동 하는 게 하나도 없네요 최악.. 이거 절대 사지 말고 새로 나오는 책들 구매하세요 이거말고 다른책들은 아직 잘 작동하는 프로그램 알려주니까 다른책 구매 추천 이책은 너무 예전거여서 내용이 거의다 쓸모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