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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의 류츠신 작가님의 SF 단편집입니다. 이미 전권을 도서로 보유하고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해요 류츠신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참 좋은거 같아요~ 다른 거 먼저 볼 게 많아서 아직 못 보았지만 당연히 재미있고 흥미로울 것이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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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 작가님의 아인슈타인 적도입니다. 이미 책으로도 있지만 이북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는 중이예요 삼체를 너무나 흥미롭게 보아서 다른 작품들도 재미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다른 읽을 책들이 많아서 나중에 보려고 모셔두고 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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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 작가님의 SF 단편집입니다. 이북 아닌 책을 먼저 구매했는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또 구매해요 ㅎㅎ 아직 다 본건 아니지만 삼체를 보니 작가님의 책들을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초반만 봤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이북은 한권씩 모아야 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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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 작가님의 삼체를 전부 읽고 더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용 SF 단편집이라고 하는데, 류츠신 작가꺼라 전권을 모을 생각입니다. 초반에 조금 봤는데 역시나 재미있어요 ㅎㅎ 많은 작품 써 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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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계 구출'은 6편의 미래를 담은 단편들을 모은 책입니다. 닥쳐오는 미래를 독특한 상상력으로 해결하는 방법들이 재미있었어요. 작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좋았어요. 상상력과 과학적 지식이 잘 어우러져 어렵지 않게 책을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편입니다. 각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인상적이고 재미있어서 청소년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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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은 류츠신의 sf유니버스 5부작중 4번째 시리즈입니다. 앞서 읽었던 5번째 시리즈인 고독한 진화가 지구내부탐험을 주 소재로 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백악기의 공룡멸망, 다중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 단편으로 백악기 이야기는, 공룡멸망설에 대해 공룡과 개미가 공생을 통해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지만, 공룡나라들 간의 알력싸움이 거세지면서, 반물질까지 도입하게 되고, 이를 모르는 개미세계의 공격에 의해 반물질이 폭발하면서, 멸망했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책 후반부에 과학해설을 보면, 백악기말 지층에서 다량의 이리듐이 발견되었다는 근거로, 운석충돌이 가장 유력하며, 류츠신이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해, 다량의 이리듐이 발견된만한 또 하나의 가설로, 반물질 폭발을 제시했다고 하고 있네요. 살짝 유치한 감이 있긴 하지만, 어렵지 않고, 또 나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두번째 단편인 운명은, 신혼여행으로 시간여행을 간 부부가 실수로, 공룡을 멸종시킬 운석을 지구궤도에서 비껴가게 하고, 나중에 돌아보니, 인간이 공룡들의 관상용애완동물이 되었다... 뭐 이런 이야기인데, 처음부터 이야기가 너무 뻔하게 흘러가지 않았나 싶네요. 이야기를 원하는대로 끌고가기 위해 억지스러운 부분도 많고요. 마치, 공중파아침드라마처럼 뻔한 스토리로 흘러가서 그다지 감흥은 없었습니다. 세번째 이야기인 섬유는, 짧지만 오히려 임팩트는 강했는데, 다중우주를 그 소재로, 각각의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실랑이를 벌이는 짧은 장면입니다.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 길게 질질끌지 않고, 짧게 끝나서 꽤 괜찮았네요. 마지막 단편은 꿈의 바다는, 과학해설에서 나온것처럼 공상과학이라기보다 예술에 관한 동화정도로 이해하면 될듯 싶습니다. 광도파관이니 어쩌니 나오지만, 번역이 문제인지 원문이 문제인지, 내용이해가 잘 가지 않았고, 무엇보다 바다가 없어졌는데, 사람들이 5년이나 더 살아있다는게 너무 억지스럽습니다. 게다가 5년뒤에 무려, 얼음을 끌어내릴 기술을 개발해서, 바다를 다시 되돌려놓죠. 묘사는 아름다웠지만, 설정이 억지스러워서 별로 좋진 않았네요. |